06-05 22:46

 
 

- 올해 30대 그룹 12만 3천명 채용, 공공기관 1만 4천명 채용 

  경기 불황 속에서도 기업들은 올해 사상 최대의 신규 채용과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정부 역시 일자리 창출을 올해의 최우선 정책으로 꼽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취업에서 다소 소외됐던 고졸자와 50세 이상 중고령자, 주부 등에게도 취업문이 활짝 열릴 전망이다. 기업들이 채용에서 학력과 연령 등의 차별 철폐 방침을 앞다퉈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1. 올해 30대 그룹의 채용과 투자 규모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30대 그룹은 올해 12만3천여 명을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지난해보다 1만여 명이 많은 것이다. 공공기관들 역시 채용을 확대해 청년층의 취업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30대 그룹 사장단은 13일 지식경제부 장관과 ‘투자와 일자리를 늘려 위기를 기회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30대 그룹 사장단은 “지난해보다 1만여 명이 증가한 12만3천여 명을 새로 채용하고 151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다짐했다.

  유럽 재정위기와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 이란 핵위기 등 녹록지 않은 여건이 펼쳐지고 있지만 움츠리지 않고 지난해보다 투자는 12.3%, 인력은 8.8%를 과감히 늘리기로 한 것이다. 삼성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인 2만6천여 명을 뽑는다. 현대차그룹 역시 지난해보다 많은 6천5백여 명을 뽑는다. 롯데그룹은 지난해보다 3천여 명이 늘어난 1만3천5백여 명을 신규 채용한다. SK도 지난해보다 많은 7천여 명을 뽑는다. CJ그룹은 덩치가 큰 몇몇 다른 기업보다 더 많은 7천6백여 명의 채용계획을 내놨다. 지난해 말 계약직 직원의 전원 정규직 전환을 발표한 데 이어 대규모 채용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바람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고졸자와 주부, 은퇴자들을 대상으로 한 채용도 활발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삼성그룹은 올해 고졸자 채용을 지난해 8천명에서 9천명으로 천명 늘릴 방침이다. 고졸 사무직 공채를 신설해 5백명 이상 채용하고, 마이스터고 졸업생 2백명을 뽑는 등 다양한 형태의 고졸자 채용을 준비 중이다. 한화그룹은 3월 공채 때 고졸 5백명을 뽑기로 했다.

2. 올해 공공기관의 채용 규모

  정부는 지난달 말 확정한 ‘2012년 경제정책방향’에서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을 지난해보다 4천여 명이 증가한 1만4천여 명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재정부 관계자는 “성장 둔화에 따라 청년층의 구직난이 심화될 수 있다”며 “공공부문에서 선제적으로 청년 취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전·가스공사·LH 등의 공기업과 국립대병원·기업은행·한국산업은행 등이 지난해보다 최대 50%가량 신규채용을 늘린다. 직종별로는 복지·노동·에너지·기간산업(SOC) 분야에서 채용이 활발하게 이뤄진다

  정부 역시 고졸 채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신규채용 인원중 약 20% 정도를 고졸자로 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공공기관의 고졸자나 중소기업 경력자 채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영평가 때 평가지표로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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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술통신 2012.01.31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소식이네요'' 공공기관은 다들 노리고싶어하는 일자리죠

  3. 생활의 달인 2012.01.31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통분담을 하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4. 돈재미 2012.01.31 0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가 않좋아 지면 대기업 같은 곳에서는
    당연히 취해야 될 채용인원 늘리는 것이겠습니다.

  5. 일상속의미학 2012.01.3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자리가 좀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6. 핑구야 날자 2012.01.3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서민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7. 2012.01.31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솜다리™ 2012.01.31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쳐나는 일자리.. 꿈속에서라도 바래봅니다^^

  9. 예또보 2012.01.3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자리 창출 정말 많은분들의 꿈이죠
    잘배우고 갑니다

  10. 씩씩맘 2012.01.31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자리가자꾸늘어난다니좋은소식이네요
    청년실업문제가해결이되면좋겠어요

  11. *저녁노을* 2012.01.31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업율 줄어드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이 마ㄴㅎ지요 잘 보고 가요

  12. 머니야 머니야 2012.01.31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밉상인 대기업이 모처럼 사회기여를 하는건가요?? ㅋㅋ

  13. 윰(건즈) 2012.01.3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자리 창출이 가장 큰 문제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4. 진율 2012.01.31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들렀다 갑니다.^^
    감기조심하세요~!

  15. 마음노트 2012.01.31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경기는 좀 더 좋아져야할텐데요!

  16. 아레아디 2012.01.31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ㅎ
    경제가 빨리 좋아지기를..

  17. 워크뷰 2012.01.31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입니다^^

  18. 신구조화 2012.01.31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다 취업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19. 레오 ™ 2012.01.31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소식입니다 ^^

  20. 소인배닷컴 2012.02.01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다행이네요.
    올해 4학년인데 말이에요.

  21. 해우기 2012.02.01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희망을 가지고 그 날개를 펼칠수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참 좋겠어요....

- 삼성 201226,000명 신규 채용한다.

  어제 CJ그룹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4,400억원을 투자하고 7,600명을 신규로 채용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오늘은 삼성그룹의 2012년도 투자와 채용규모를 전하려고 한다. 삼성그룹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478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으며 채용 규모도 작년보다 1천명 많은 26천명으로 확정했다. 이 같은 과감한 투자 및 채용글로벌 위기를 정면 돌파하면서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1. 삼성그룹의 투자규모

  삼성그룹은 주력사업의 세계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신성장 분야에서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올해 투자규모를 478천억원으로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사상 최대 투자가 이뤄졌던 지난해의 428천억원보다 12% 늘어난 것이다.

  올해 투자 계획을 세부적으로 보면 시설에 대한 투자금액이 31조원으로 작년보다 11% 증가하면서 가장 많고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금액은 136천억원(13%), 자본투자는 32천억원(10%)이다. 삼성은 작년에도 시설투자(279천억원), 연구개발투자(12조원), 자본투자(29천억원) 등의 순으로 많은 금액을 투자했다.

2. 삼성그룹의 인력채용규모

  삼성은 올해 채용인원도 사상 최대인 26천명으로 설정했다. 역시 가장 많은 직원의 채용이 이뤄졌던 작년보다 1천명(4%) 증가한 것이다. 삼성은 세계경제의 어려움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실업문제 해소와 국가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사상 최대 규모의 인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용 내역을 구체적으로 보면 대졸 신입사원은 9천명, 경력직원은 5천명으로 각각 작년과 같으나 고졸(9천명)을 포함한 기능직원은 12천명으로 작년보다 1천명 늘었다. 늘어난 기능직원 1천명은 전부 고졸자로 채워진다. 연초부터 취업을 기다리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흑룡띠의 해를 맞아 취업을 기다리는 젊은이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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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기드는그녀 2012.01.1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소식이네요
    많은분들께 좋은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코리즌 2012.01.17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전자쪽에서 재미를 보더니 이젠 승부를 지어보겠다는 심산인가보네요.
    삼성이 잘 되면 우리야 좋지요. 좋은 소식입니다.

  3. 원삼촌 2012.01.18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47조.... 입이 떡 벌어지네요;;

  4. 2012.01.18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생활의 달인 2012.01.18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규모 투자를 하면서 대규모 해외채권도 발행하던데, 연관이 있는지 모르겟네요 ^^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6. 돈재미 2012.01.18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투자력이 막강하군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바쁜일로 며칠 자리를 비웠었네요..^^

  7. 일상속의미학 2012.01.18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기업쪽에서 좋은소식이 들리니 더욱 반가운듯 합니다
    오늘도 잘보고가요^^

  8. 돈잘 2012.01.18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엄청나군요 ㄷㄷ;;
    좋은 하루 보내세요 ^^

  9. 머니야 머니야 2012.01.18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는 만큼 재투자 필수겠지요~ 경기에 보탬이 되길 기대해봅니당~!

  10. 블로그토리 2012.01.18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희가 올해는 사회에 뭔가 도움되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더군요.
    두고 볼 일입니다.^^

  11. 2012.01.1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꽃보다미선 2012.01.18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소식이긴 한데 저는 그냥 삼성이 망해 버렸으면 좋겠어요.
    중소기업들좀 많이 살아나게..

  13. 신구조화 2012.01.1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인간개발에 많이 투자하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14. 씩씩맘 2012.01.18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신문에서봤어요
    삼성이라투자금액도대단하네요^^;;

  15. 마음노트 2012.01.18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용창출은 일던 선이라고 봅니다.ㅎ

  16. +요롱이+ 2012.01.18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17. 카라의 꽃말 2012.01.18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졸직원을 많이 뽑는것은 참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18. 아레아디 2012.01.18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이네요~
    CJ도 투자가 많이 이루어지고.ㅎ


- 공공기관, 2012년도에 14천명을 신규 채용한다.

  2012년도의 경제전망은 그리 밝지 못하다. 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경제한파를 우리경제라고 비켜갈 수는 없다. 얼마나 적게 얻어맞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이러한 경제전망에서 우리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자리 창출일 것이다. 청년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하겠다.

1. 2012년 공공기관들의 신규채용 규묘

  기획재정부는 글로벌 재정위기 등의 영향에 따른 성장 둔화로 청년층 구직난이 심화될 것으로 보고 2012년 공공기관 채용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청년층 취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들이 내년에 14천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는 올해 공공기관들의 신규 채용 규모 1만명보다 40% 이상 늘어난 규모다.

공공기관 유형별 신규채용 규모
                                                                                       (단위 : , %)

구 분

‘11년 계획(A)

‘12년 계획(B)

 

증가율(B/A)

구성비

공기업

2,497

3,733

49.5

25.8

준정부기관

2,374

3,265

37.5

22.6

기타공공기관

4,667

7,454

59.7

51.6

합 계

9,538

14,452

51.5

100.0

‘11년도 10,400명 신규채용 추정, ’12년도는 ‘11년도 보다 40% 증가한 수준

  업무별로는 복지 노동분야 5,267, 에너지 산업 3,331, 사회간접자본(SOC) 2,297명 순이다. 채용규모 증가율은 금융(113.0%), SOC(98.7%), 복지 노동(67.4%) 등에서 두드러졌다. 공공기관 유형별로는 국립대병원, 기업은행, 산업은행 등 기타 공공기관 채용이 59.7% 늘어난다.

주요 분야별 신규채용 규모
                                                                                    (단위 : , %)

구 분

‘11년 계획(A)

‘12년 계획(B)

 

증가율(B/A)

구성비

복지노동분야

3,146

5,267

67.4

36.4

연구개발 분야

1,000

1,115

11.5

7.7

에너지산업분야

2,892

3,331

15.2

23.0

SOC분야

1,156

2,297

98.7

15.9

금융분야

686

1,461

113.0

10.1

기타

658

981

49.1

6.8

  서울대병원은 올해보다 245.8% 늘어난 1,352명을 채용해 공공기관 중 채용규모가 가장 크다. 한국전력 763(230.3%), 기업은행 598(199.0%), 토지주택공사 500(278.8%), 철도공사 412(105.0%), 국민건강보험공단 384(92.0%) 순이다.

2. 고졸자 중소기업경력자 채용 확대 적극 추진

  정부는 고졸자 및 중소기업경력자 채용확대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공공기관들은 내년에 고졸적합 직무를 중심으로 2012년 공공기관 신규 채용인원의 약 20% 수준을 고졸자로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히 학력보다는 현장 경험과 실력을 우대받도록 SOC 공기업 등을 중심으로 업무연관분야 중소기업 경력자 채용 확대를 유도하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내년 채용계획은 정부의 강력한 정책의지를 담은 목표치라며 추이를 봐가며 차근차근 실행에 옮기겠다면서 공공기관의 신규채용, 열린 고용 추진실적을 분기별로 점검해 경영실적 평가 때 반영해 일자리 창출을 공공기관이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기관별 신규채용 규모(잠정)

                                                                                        (단위 : , %)

기관명

‘11년 채용계획(A)

'12년 채용계획(B)

증감율(B/A)

서울대학교병원

389

1,345

245.8

한국전력공사

231

763

230.3

중소기업은행

200

598

199.0

한국토지주택공사

132

500

278.8

한국철도공사

201

412

105.0

국민건강보험공단

200

384

92.0

한국수력원자력()

570

378

33.7

한국산업은행

159

318

100.0

한국가스공사

150

224

49.3

한국수자원공사

90

166

84.4

도로교통공단

32

156

387.5

한국서부발전()

35

153

337.1

한전KPS()

250

150

40.0

한국도로공사

111

136

22.5

건강보험심사평가원

53

126

137.7

한국석유관리원

40

110

175.0

국민연금공단

347

109

68.6

한국환경공단

50

93

86.0

국방과학연구소

65

80

23.1

한국과학기술원

102

79

22.5

신용보증기금

50

79

58.0

인천국제공항공사

41

76

85.4

한국전자통신연구원

19

74

289.5

한국수출입은행

45

72

60.0

대한지적공사

60

67

11.7

국립공원관리공단

53

55

3.8

한국국제협력단

25

47

88.0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34

34

-

한국장학재단

14

33

135.7

한국관광공사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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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삼촌 2011.12.13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들이 열심히 노력해주신다면 다음에 들어올 고졸자들이 더 확대되겠죠?
    아무튼 모두들 열심히 일하는 2012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명태랑 짜오기 2011.12.14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내년이 어렵다고들 하는데 마음먹기에 달려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노력한다면 위기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겠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비톤 2011.12.14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소식이네요~~~

  3. 생활의 달인 2011.12.14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고졸자 채용이 느는듯한 느낌이네요 ^^

  4. 전술통신 2011.12.14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 너무 획기적인데요?

  5. 기운센천하장사 2011.12.14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기관에서 먼저 스타트를 하는가 보군요^^
    어떠한 이유와 사연으로 인해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지만
    능력의 이유가 아닌 학벌의 이유때문에
    취업이 거절되는 일은 없는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생명연장이 가시화됨에 따라
    노년층 인구가 늘어나는데요
    능력과 건강상 아무문제가 없지만
    단순한 숫자적인 나이때문에 차별대우를 받는 일도
    사라졌으면 하네요^^

    • 명태랑 짜오기 2011.12.14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입니다. 학벌이 채용의 기준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또 요즘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노인문제가 심각하죠. 청년실업뿐만 아니라 노인취업에도 신경써야 할 때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블로그토리 2011.12.14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졸자를 뽑는것도 중요하지만 학벌로 인한 차등이
    없어지고 철저한 능력제가 될 때 비로소 올바른
    고용정책이 되겠죠,

  7. 디셈버08 2011.12.1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졸자 취업기회가 점점 늘어나는 군요

  8. 너돌양 2011.12.14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핑구야 날자 2011.12.14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용의 평등이 오나요,,,, 멋진 채용이 지속되었으면 대우도 동등하게...

  10. 돈잘 2011.12.14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건 학벌이 아니거덩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1. 착한연애 2011.12.14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가 아닌 학력을 따지지 않는 세상이 좀 왔으면 좋겠습니다 ^^

  12. 블랑블랑 2011.12.14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세상 돌아가는 유용한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3. 솜다리™ 2011.12.14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업의 문이 많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내요^^

  14. 참새날다 2011.12.14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졸채용 더더더 늘려야합니다 ~

  15. 신기한별 2011.12.14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졸채용이 더 늘어났네요. 잘 보고 갑니다.

  16. 해우기 2011.12.14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너무 부족합니다만....
    우리스스로가 학력사회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저런 것들은 잠시 스쳐가지나 않을까하는 두려움도 들어요

  17. 불탄 2011.12.1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졸 채용을 의무화 하는 것도 좋지만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문화까지 정착되었으면 좋겠네요. ^^

  18. +요롱이+ 2011.12.1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19. Hansik's Drink 2011.12.14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같은 사람에겐 좋은 소식이 아닐수 없군요~ ㅎㅎ
    너무 잘보고 갑니다~ ^^

  20. 유정남 2011.12.14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현상인듯 합니다.
    사실 묻지마 대학행은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좋은글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