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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05 울진 성류굴 (10)
  2. 2012.12.12 수정 고드름~~♪ (56)
 

울진 성류굴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8.05 10: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울진 성류굴은 불영사 계곡 부근에 있으며 길이는 915m(수중동굴구간 포함) 정도이다. 동굴은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색깔은 담홍색·회백색 및 흰색을 띠고 있다.

동굴 안에는 9곳의 광장과 수심 4∼5m의 물웅덩이 3개가 있으며,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鐘乳石)·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석순(石筍)·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石柱) 등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고루 분포하고 있다.

성류굴은 원래 신선들이 한가로이 놀던 곳이라는 뜻으로 선유굴이라 불리었으나 임진왜란(1592) 때 왜군을 피해 불상들을 굴안에 피신시켰다는데서 유래되어 성스런 부처가 머물던 곳이라는 뜻의 성류굴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임진왜란 때 주민 500여 명이 굴속으로 피신하였는데 왜병이 굴 입구를 막아 모두 굶어 죽었다고 전해진다.

울진의 성류굴에서는 지하 궁전과 같이 화려한 종유석과 석순, 석주 등 석회동굴에서 볼 수 있는 매우 아름답고 다양한 생성물들을 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울진 성류굴,

자연의 신비로움이 크게 느껴지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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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5.08.05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함 다녀온듯 한데.. 어찌 기억이 가물가물하내요..^^

  2. 천추 2015.08.05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둥굴안이 서늘해서리,,보기에도 시원해 보입니다,
    아픈역사가 있었군요,,

  3. 핑구야 날자 2015.08.0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위가 싹 가셨겠는데요~~ 역시 여름엔 동굴이 좋지요

  4. 멜로요우 2015.08.0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봐도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그렇지만 임진왜란때의 역사가 있었던 동굴이였네요..

  5. 영도나그네 2015.08.0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진의 성류굴도 정말 오랜만에 만나보는 것 같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성류굴은 큰 변화는 없는것 같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수정 고드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2.12 09: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고드름 고드름 수정 고드름

고드름 따다가 발을 엮어서

각시방 영창에 달아 놓아요~~♬

 

외출후 집으로 들어서는데 처마에 고드름이 하나 달렸네요.

아마도 물받이가 새는듯~~ㅠ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마음에,

수정 고드름 노래를 부르면서 카메라 찾아와서 한컷 했습니다.

예전엔 처마밑에서 겨울이면 볼 수 있었는데 요즘엔 보기가 힘들어 진것 같습니다.

 

고드름 하나로는 무얼 만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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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2.12.12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기를 만들수 있습니다. ^^;
    예전 추리소설과 범죄영화를 보면 저 고드름으로 사람을 찔러 범죄를 저지르죠.
    지문이 남지않기때문에 완전범죄를 어쩌고 저쩌고....ㅋㅋ
    음...운치있는 사진앞에서 제가 이상한말을 한것같네요 ^^;
    고드름...실제로 못본지 참 오래된것 같습니다. ^^

  3. 아레아디 2012.12.12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드름도 정말 오랫만에 보는거 같네요..ㅎ
    어렷을때 많이 가지고 놀았는데.ㅎ

  4. 백퍼센트공감맨 2012.12.12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ㅎㅎ 공감해요 ㅎㅎ
    고드름~고드름~수정고드름~
    ㅎㅎㅎ

  5. 풀칠아비 2012.12.12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드름 하나가 외롭게 달렸네요. 어릴 때 지붕에 나란히 달리던 고드름이 생각나네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6. 핑구야 날자 2012.12.12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고드름도 먹고 그랬는데....ㅋㅋ

  7. 화들짝 2012.12.12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때는 일렬로 길게 늘어선 고드름을 손으로 치면서 지나가는 재미도 쏠솔했었는데... ^^

  8. 솜다리™ 2012.12.1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드름이... 완전한 겨울분위기가 가득한 풍경이내요^^

  9. 금융연합 2012.12.12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드름보니까 더 춥네요

  10. 어듀이트 2012.12.1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1. smjin2 2012.12.12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에도 고드름이 어마아마한게 생겼더군요 ㅎㅎ

  12. Zoom-in 2012.12.12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떼서 칼싸움 해야죠.ㅎㅎ

  13. 마니팜 2012.12.12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 참 많이 불렀던 노래죠
    그런데 고드름 너무 큰 것은 미리 떼어내야 하죠
    떨어지면 위험해요

  14. best site 2012.12.12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와~ 길기도 기네요~ 그렇게 긴 건 아직은 못봤는데. 이야~ 길다

  15. miN`s 2012.12.12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찔리면 엄청 아프겠네요ㅡ,.ㅡ;

  16. 드래곤포토 2012.12.12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겨울이네요
    요즘 도시에서는 고드름 보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

  17. 2012.12.13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진율 2012.12.13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심해야겠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9. 복돌이^^ 2012.12.1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고드름이네요..^^
    밝은때 하늘 배경으로 다시 찍으시면 참 좋을듯 싶네요..^^
    저도 찾아 봐야 겟어요~~

  20. 아레아디 2012.12.13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1. 와이군 2012.12.14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는 고드름이네요~
    예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