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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7. 15. 11: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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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꽃은 100년에 한번 볼 수 있는 꽃이라고

춘원 이광수 선생(1892-1950)이 자신의 회고록에 표현했다고 한다.

요즈음 기후 변화로 가끔 주변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고구마꽃.

뜨거운 한낮이라서 활짝 핀 모습은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나팔꽃과 많이 닮아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고구마꽃,

고구마를 좋아해서 가끔 먹고 있지만 꽃을 본 적은 한번도 없었다.

행운의 꽃말을 가지고 있는 한송이 고구마꽃이

신기하고 귀하게 느껴졌다~~^^*

 

 

 

* 마지막 사진 출처 : 네이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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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마루한의원 2014.07.15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꽃은 또 처음 보네요^^ 신기한 정보 알아갑니다

  2. 자판쟁이 2014.07.15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화단에서 고구마를 키워본적이 있는데 꽃이피는줄은 꿈에도 몰랐네요.ㅎㅎ

  3. 핑구야 날자 2014.07.15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나팔꽃 같아요~~~ 고구마 꽃이 있다는 걸 몰랐네요

  4. *저녁노을* 2014.07.15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보기 어렵다는 고구마꽃이군요^^

  5. 유쾌한상상 2014.07.1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구마꽃은 처음 봅니다.
    나팔꽃처럼 생겼군요.

  6. 블랙푸드 2014.07.15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꽃이 상당히 보기 힘든 꽃이였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7. 도느로 2014.07.15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한 꽃구경을 하고있는 거네요 ^^
    고구마 꽃....처음들어봤어요 ㅎㅎ

  8. 뉴론7 2014.07.15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고구마꽃은 처음보네염 .

  9. 어듀이트 2014.07.1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꽃은 처음 보는 듯한.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0. 마니7373 2014.07.15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나팔꽃이 연상되는 무식함...ㅋ
    저도 참여한 블로그 릴레이도 잘 보고 갑니다^^

  11. happy송 2014.07.15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구마꽃은 첨보네요^^

  12. 영도나그네 2014.07.15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심심찮게 그 귀하게 만날수 있다는 고구마 꽃을 자주 보는 것 같습니다..
    암튼 이렇게 귀한 고구마 꽃을 만난다는 것 자체가 행운 인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13. Zoom-in 2014.07.15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꽃이 있었군요. 그러고보니 고구마 밭을 봤지만 꽃을 본적은 없어요. 정말 귀하디 귀한 꽃이네요.^^

  14. 청결원 2014.07.16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꽃 잘 보고 가네요

  15. 죽풍 2014.07.1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꽃 보면 행운이 온다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주말농장으로~2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24. 08: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30평의 땅을 새로이 개간하는 작업.

땅을 파고 돌멩이를 주워내고 골을 만드는 일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모두들 오랜만에 하는 일이라 땀을 흘리며 힘들어 했지만,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따스한 봄볕과 시원한 바람,

그리고 전원의 맑은 공기속에 숨 쉬고 있음이 기분을 좋게했다.

 

우리가 개간한 땅에는 고구마와 고추를 심는다는 말에

벌써 주렁주렁 수확하는 기쁨이 눈앞에 그려졌다.

 

작업을 끝내고 숯불에 구워 먹었던 고기,

솔잎까지 얹으니 솔잎향이 살아있는 최고의 맛이었다.

결국 과식,

다이어트는 다시 내일부터 생각해야 할것 같다~~ㅎ

 

좋은 공간에 행복하게 머물게 해 준 친구 부부에게 깊이 감사한다~~^^*

 

* 안타깝게도 블로그 구글쪽에 계속 문제가 생겨서 해결될 때까지 방문은 드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답방을 못 가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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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엑스 2014.04.24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많은 돌멩이를 전부 골라내고 개간하셨다니 힘드셨갰네요;
    그래도 수확할때가 되면 정말 보람찰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