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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5.22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딸아이의 다급한 SOS.

마당으로 올라가는 계단위에 고양이 한마리가 편안하게 누워있는데,

사람이 가까이 다가서도 미동도 없이 태연한 모습이라고...

우습기도 무섭기도 해서 긴급 구조(?)를 요청한 것이다.

 

아마도 아랫집에 살고있는 아가씨가 기르는 고양이인것 같은데,

가끔 우리집 마당에서 망중한을 즐기는것 같다~~ㅎㅎ

결국 남편이 가까이로 다가가자,

슬금슬금 담을 타고 사라졌다.

토실토실한 고양이를 귀여워할 수도 있지만,

딸아이는 동물을 무서워하는 나를 닮았는가 보다.

그래서 우리집은 강아지 한마리도 키우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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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멜옹이 2013.05.22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고양이도 따님도 귀엽네요 ㅎㅎ

  3. 건강정보 2013.05.22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표정이 뭔가 접근하기 힘든 포스를 풍기고 있는데요..ㅎㅎㅎ

  4. 린넷 2013.05.22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느긋해보이네요.

  5. smjin2 2013.05.22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토실토실한 고양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6. the브라우니 2013.05.22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는 키워보지 않으면 그 귀여움을 모르는것 같아요 ㅎㅎ

  7. 반이. 2013.05.22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가 너무 편안해 보이네요 ㅎㅎ

  8. 2013.05.22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요롱이+ 2013.05.22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느긋함이 제대로 인걸요 ㅎ

  10. 라운그니 2013.05.2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이었으면 더 무서웠을거 같아요 ^^ 낮이어서 다행입니다~
    길 고양이인 거 같아요. 바닥이 따스하니 저리 앉아있는 것 같아요.

  11. 꽃보다미선 2013.05.22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보는 저도 편안해지네요 ^^

  12. 영도나그네 2013.05.22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만나면 더 친해질것 같습니다..
    아주 순하게 생긴 고양이 같습니다..

  13. 작가 남시언 2013.05.2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빛이 무섭네요 ㅎㅎㅎㅎ

  14. 베어캐슬 2013.05.22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들은 자기 집인줄 알고 있는거 같아요. 저희 집에도 몇마리 있느것 같은데,.
    어쩌다 마주치면 우리집에 왜 왔냐는 눈빛으로 쳐다봅니다.

  15. 꿈다람쥐 2013.05.22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한 마리 키우고 싶어지는군요.

  16. 스마트걸 2013.05.2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많은고양이인듯하네요..움직이기 귀찮아서 ...

  17. miN`s 2013.05.23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포스있네요..ㅋㅋ

  18. 핑구야 날자 2013.05.23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 덕분에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것 같아요..아닌가 명태랑짜오기님 덕분이군요..ㅋㅋ

  19. 솜다리™ 2013.05.2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긋한 고양이의 행동..ㅋ

  20. landbank 2013.05.23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가 매우 느긋하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1. by아자 2013.05.2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할방구 같네요 ㅎㅎ

체부동 강아지 한마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7.18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체부동 골목길,

어디선가 끙끙대는 소리가 들린다.

두리번 거리다 발견한 애견 한마리.

 

밖이 그리운건지,

방범창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눈에는 마치 눈물이 고여 있는듯...

 

애잔한 눈망울이 쓸쓸함을 만들었다.

난, 잠시 지켜보다가,

그냥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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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2.07.18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너무너무 심심한가봐요 ㅜ_ㅜ

  2. 멜옹이 2012.07.18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쓸쓸해 보이네요 ㅠ

  3. 복돌이^^ 2012.07.18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 답답하고 외로워 보이네요..
    날도 더워 털달린 짐승들은 더더욱 더울텐데.....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출가녀 2012.07.1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넘 슬퍼보이네요...ㅠㅠ 흑
    쓰담쓰담이 많이 필요한 녀석 같아보이네요...
    자연을 누리며 살아야할 짐승이 쇠창살에.. 갇혀있는것 같아 짠합니다.

  5. +요롱이+ 2012.07.18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답답하고 슬퍼보이네요..ㅜㅜ

  6. 솔이's 2012.07.1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상당히 애절해보이는군요ㅠ

  7. 풀칠아비 2012.07.18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에서 간절함이 느껴지네요.
    지금쯤은 외출하고 돌아와서 기분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8. 아레아디 2012.07.18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이 왠지 너무너무 슬퍼보이는...

  9. 디트로이드 2012.07.1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빛이 너무 간전해보이는..ㅎㅎ

  10. 화들짝 2012.07.18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롭게 뛰어 놀고 싶겠죠... ㅠㅠ

  11. 핑구야 날자 2012.07.18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짠 하네요.. 속박은 누구에게나 괴로운 일이니까여

  12. 2012.07.1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근사마 2012.07.19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살아래 갇혀있는모습이 너무 안따깝게 만드네요..
    펄펄 거리며 뛰어놀아야 할시기에 ....
    주인분이 좀더 신경좀 써야겠네요..

  14. 아레아디 2012.07.19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건 일들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5. 꽃보다미선 2012.07.19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우울해서 그런지 더 처량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