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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하나

서촌애(愛) | 2012.07.19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체부동 골목길은 분주하다.

한옥들은 저마다의 깨끗한 모습으로 단장을 서두르는 느낌이고,

오래된 낡은 상가들은 옷을 갈아입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공사들이 진행되고 있고,

눈에 띄게 많은 변화들이 보인다.

워낙 긴 시간동안 정체되어 있던 곳이긴 하다.

 

진정성을 잃지않는,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발전이기를 다시한번 기대 해 본다.

 

지금쯤, 우리 동네에서만 볼 수 있는 언밸런스한 풍경 하나~~ㅎ

 

내일 모레쯤엔 또다른 변화가 자리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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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옹이 2012.07.1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상가도 나중엔 산뜻하게 변신하겟네요 ㅎ

  2. 그레이트 한 2012.07.19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이 정말....옛스럽네요~^^!
    어찌 변할지 궁금합니다~~!!

  3. 복돌이^^ 2012.07.19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가게의 간판에서 모든걸 다 이야기 해 주는듯 하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로사아빠! 2012.07.19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간판은 참 보기드문데,,
    왠지 모르게 정겨워지는군요~

  5. +요롱이+ 2012.07.19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드문 간판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6. 스머프s 2012.07.19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 정말 오래되보이네요.
    그만큼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곳이겠죠?^^

  7. 풀칠아비 2012.07.1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 또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

  8. 솔이's 2012.07.19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냄새 물씬나네요~ 예전에는 정말 저런 간판들 많았는데~^^

  9. 까움이 2012.07.19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의 흐름....
    10년도 아니고 1년이면 주변이 확확 변하지요..

  10. 솜다리™ 2012.07.19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조적인 풍경이군요^^

  11. 핑구야 날자 2012.07.19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발란스도 나름 재미있는데요

  12. 2012.07.20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근사마 2012.07.20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간판이 없어진다는것이 조금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 온고지신이 필요하겠죠?

  14. 진율 2012.07.20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정취가 사라진다는게
    꼭 좋지만은 않더군요~!!

  15. 꽃보다미선 2012.07.20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쓴 간판도 있다는게 놀랍네요 ㅎㅎ

  16. 마음노트 2012.07.2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움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17. 해우기 2012.07.20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돌아다니다보면 만나기는 해도...
    갈수록 희미해져가는 기억같은 풍경이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