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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하나

서촌애(愛) | 2012.07.19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체부동 골목길은 분주하다.

한옥들은 저마다의 깨끗한 모습으로 단장을 서두르는 느낌이고,

오래된 낡은 상가들은 옷을 갈아입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공사들이 진행되고 있고,

눈에 띄게 많은 변화들이 보인다.

워낙 긴 시간동안 정체되어 있던 곳이긴 하다.

 

진정성을 잃지않는,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발전이기를 다시한번 기대 해 본다.

 

지금쯤, 우리 동네에서만 볼 수 있는 언밸런스한 풍경 하나~~ㅎ

 

내일 모레쯤엔 또다른 변화가 자리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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