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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부동 강아지 한마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7.18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체부동 골목길,

어디선가 끙끙대는 소리가 들린다.

두리번 거리다 발견한 애견 한마리.

 

밖이 그리운건지,

방범창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눈에는 마치 눈물이 고여 있는듯...

 

애잔한 눈망울이 쓸쓸함을 만들었다.

난, 잠시 지켜보다가,

그냥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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