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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부동 강아지 한마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7.18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체부동 골목길,

어디선가 끙끙대는 소리가 들린다.

두리번 거리다 발견한 애견 한마리.

 

밖이 그리운건지,

방범창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눈에는 마치 눈물이 고여 있는듯...

 

애잔한 눈망울이 쓸쓸함을 만들었다.

난, 잠시 지켜보다가,

그냥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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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2.07.18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너무너무 심심한가봐요 ㅜ_ㅜ

  2. 멜옹이 2012.07.18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쓸쓸해 보이네요 ㅠ

  3. 복돌이^^ 2012.07.18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 답답하고 외로워 보이네요..
    날도 더워 털달린 짐승들은 더더욱 더울텐데.....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출가녀 2012.07.1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넘 슬퍼보이네요...ㅠㅠ 흑
    쓰담쓰담이 많이 필요한 녀석 같아보이네요...
    자연을 누리며 살아야할 짐승이 쇠창살에.. 갇혀있는것 같아 짠합니다.

  5. +요롱이+ 2012.07.18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답답하고 슬퍼보이네요..ㅜㅜ

  6. 솔이's 2012.07.1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상당히 애절해보이는군요ㅠ

  7. 풀칠아비 2012.07.18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에서 간절함이 느껴지네요.
    지금쯤은 외출하고 돌아와서 기분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8. 아레아디 2012.07.18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이 왠지 너무너무 슬퍼보이는...

  9. 디트로이드 2012.07.1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빛이 너무 간전해보이는..ㅎㅎ

  10. 화들짝 2012.07.18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롭게 뛰어 놀고 싶겠죠... ㅠㅠ

  11. 핑구야 날자 2012.07.18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짠 하네요.. 속박은 누구에게나 괴로운 일이니까여

  12. 2012.07.1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근사마 2012.07.19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살아래 갇혀있는모습이 너무 안따깝게 만드네요..
    펄펄 거리며 뛰어놀아야 할시기에 ....
    주인분이 좀더 신경좀 써야겠네요..

  14. 아레아디 2012.07.19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건 일들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5. 꽃보다미선 2012.07.19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우울해서 그런지 더 처량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