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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고추 퍼레이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8.22 11: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입추가 지나고,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가을은 조금씩 다가오고 있나보다.

시골 비닐 하우스에서는,

빨간 고추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가을을 재촉하고 있었다.

계절의 변화가 새삼 신비스럽게 느껴졌다.

 

지금 내리고 있는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이 가까이로 다가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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