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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영산 백두산, 과연 폭발할 것인가?

기타 | 2011. 4. 16. 12: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미물에 불과한 인간, 능력을 발휘해 백두산 폭발로 인한 피해를 줄이자

  요즘 백두산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47일 중국 지린성 바이산시와 잉청쯔진을 잊는 도로 5구간에 수천 마리의 뱀떼가 출현해 현지 주민들이 백두산 대지진의 전조가 아니냐며 불안해하고 있고, 지난 411일에는 중국의 과학전문지인 과학시보가 현재 세계에서 화산폭발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백두산과 대만의 양밍산을 꼽아 백두산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백두산의 이력과 폭발 가능성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알아본다.

1. 백두산의 유래와 그간의 분화에 대한 정리

  백두산은 높이 2,750m로 북위 41°01´, 동경 128°05´에 있으며 한반도에서 제일 높은 산이다. 백색의 부석(浮石)이 얹혀 있어 마치 흰 머리와 같다 하여 백두산이라고 하였다 한다. 북한 양강도 삼지연군과 중국 지린성을 경계로 퍼져 있으며 주봉은 장군봉으로 천지아래 2~3지점부터 용암이 끊고 있는 활화산이다.

  백두산은 고려시대인 서기 946년과 947년에 대규모로 분화했다. 이는 화산폭발지수(VEI)7.4로 인류가 역사기록을 남긴 지난 수천년간 가장 컸던 폭발로 추정하고 있다. 일본 역사서는 하얀 재가 마치 눈처럼 내렸다.’ ‘하늘에서 천둥과 같은 소리가 났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일본 학자들은 분출물의 양이 83~117에 달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지난 봄 유럽에 항공대란을 일으킨 아이슬란드 화산의 경우 화산폭발지수가 4였고 화산재 분출량이 0.11인 점을 감안할 때 당시 백두산 폭발의 규모가 어느 정도였는지 가히 짐작이 간다.

화산폭발지수 : 화산폭발의 지속시간, 분출물의 높이 및 양 등을 종합해 화산폭발의 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지수 1이면 소규모, 2~3이면 중규모, 4이상이면 대규모 폭발로 분류

  지질학계와 역사학계 일각에서는 백두산은 폭발하기 수십년 전부터 분화가 시작되어 농작물 피해가 극심해 민심이 흉흉해진 상태에서 거란이 침입해 발해가 멸망했다며 백두산 화산폭발이 발해 멸망(926)은 원인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백두산은 그 이후에도 여러 차례(1014~1019, 1122, 1217, 1373, 1405~1406, 1597, 1668, 1702, 1903년 등)분화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반경 수십이내 지역은 초토화될 것이라고 한다. 막대한 양의 암석 조각, 화산재, 가스, 물 등이 마구 뒤섞여 계곡이나 산 경사면을 타고 흘러내리면서 주변지역의 식생을 파괴한다는 것이다.

2. 백두산 폭발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일 뿐인가?

  2011311일 일본 대지진, 뒤이어 발생한 지진해일, 그로 인한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와 방사능 물질 유출 등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서 인간은 자연을 거스를 수 없는 미물에 불과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주저앉을 수는 없다. 발버둥이라도 쳐보자 그래서 피해를 최소화 해보자

  지난 329일 북한의 제안으로 백두산 화산을 주제로 남북 전문가 회의를 가져 백두산 화산 활동에 대해 남북 공동조사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으며 412일 개성에서 2차 회의를 가졌다. 이는 최근 천안함사건, 연평도 포격사건 등 경직된 남북관계임을 감안할 때 백두산 화산 폭발의 심각성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기상청은 선제적 화산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먼 거리에서도 화산폭발을 감지할 수 있도록 소리를 이용한 음파관측소 1개소를 세워 2012년 가동한다. 백두산 화산이 폭발할 경우 그 충격음은 초당 340m(15기준)로 퍼진다. 이 때 음파관측소가 음파로 인한 공기 중 압력 변화를 탐지한 뒤 긴급조치를 내린다.

  음파관측소는 음파는 물론 지진파도 분석한다. 화산폭발 신호는 대기를 통해서도 전해지지만 지각을 통해서도 전해진다. 지진파는 초당 8속도로 이동해 음파보다 빠르지만 백두산 폭발로 인한 지진파인지 일반지진으로 인한 지진파인지 구분하기 힘들다.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음파와 지진파를 함께 분석해야 한다.

  기성청은 2013년까지 중심부에는 강원도 화천, 동쪽으로는 강원도 인제, 서쪽으로는 경기도 문산지역에 음파관측소를 설치하고 인공위성을 이용한 분석도 한다. 국가기상위성센터와 천리안을 연계해 백두산 관측 영상자료를 분석한 후 백두산 천지의 온도 변화를 주기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중국과 국내 일부 학자는 2015년경 백두산 화산이 폭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지만 폭발시기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하지만 백두산 폭발 가능성에는 대부분 동조하고 있다. 폭발의 구체적인 시기를 모를 뿐이다.

3. 백두산 화산이 폭발할 경우 행동요령

화산재 낙하 전 준비사항

- 방진 마스크와 방호안경, - 최소 3일분의 음료수(하루 한명당 4L)와 음식,

- (전화제품 화산재 방지), - 배터리용 라디오와 예비 배터리

- 휴대용 램프 손전등, - 난로나 스토브용 예비 연료 모포 의류

- 의약품 구급함, - 청소 도구, - 소액 현금, - 차내 방재용품

미리 취할 행동

- 문이나 창문 닫기, - 물 묻힌 수건으로 문틈이나 환기구 막기

- 실바람이 들어오는 창문에 테이프 붙이기

- 배수로가 막히지 않도록 낙수받이나 배수관을 지붕 홈통으로부터 분리

- 급수용으로 빗물수집 시설 사용시 그 시설과 물탱크 연결 파이프 분리

- 만성기관지염, 폐기종 , 천식 환자는 실내 머물기

- 가축의 사료와 물 오염방지

화산재 낙하 중 해야할 일

- 냉정하게 행동하기, - 실내에 머물기

- 실외에 있을 경우 자동차 또는 건물로 긴급 대피

- 마스크나 손수건, 옷으로 코와 입 덮기

- 비상연락 하지 않는 경우 전화선 분리

- 각막 손상 예방 위해 콘택트렌즈 착용 않기

- 물에 화산재가 들어가 있는 경우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려 웃물을 사용

- 가정에서 정원에 재배한 야채는 잘 씻어 먹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방사능 유출시 바람을 등지고 반대방향으로 이동하여 밀폐된 곳에 대피한다. 

  지난 311(), 오후 246일본 도쿄 북동쪽 지역에서 발생한 진도 9.0 규모의 지진피해는 상상을 초월한 가운데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6천여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기능이 마비되어 방사능이 유출되고 있다. 이는 주변국인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강원, 서울, 부산, 광주 등 12개 지방측정소에서 미량이기는 하지만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었다. 이번 기회에 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방사능 유출시 행동요령을 알아본다.

1.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피해 정도

- 정전 냉각수 유입 중단 수소폭발 노심용해(Meltdown : 원자로 중심부 녹는 현상) 방사능 누출 -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심각한 상황이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은 제1원전 1~6호기, 2원전 1~4호기 등 모두 10기의 원자로를 갖고 있다. 이 가운데 제1원전 1~3호기, 2원전 1, 2, 4호기 의 냉각 시스템이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다. 후쿠시마 원전은 비등수형(沸騰水型) 경수로(BWR). 우라늄 핵분열에서 나오는 열이 경수로의 물을 데우고 이 때 발생한 수증기가 터빈을 돌리면 전기 에너지가 발생하는 방식이다.

  폭발사고가 난 2호기 원자로 중심부에 인접한 격납용기 일부가 파손되고 정기점검으로 운전이 정지됐던 4호기에서는 화재가 발생하면서 사상 최악의 방사능 유출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312일에는 후쿠시마 제1원전의 1호기가, 13일에는 3호기가 수소폭발을 일으켜 건물 외벽이 날아가는 피해가 발생했지만 해수를 주입하여 연료봉을 냉각시키는데 성공했다. 15일에는 4호기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2호기는 14연료봉이 두 차례에 걸쳐 완전 노출된데 이어 15일에는 해수를 주입시켰는데도 폭발하면서 격납용기가 손상되어 방사성 물질이 외부로 새어 나오고 있다. 2호기 폭발직후 측정된 방사선 양은 8217 마이크로시버트로 일반인 연간 피폭한도의 8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2. 방사능 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주요 방사능 물질의 특징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방사성 물질인 제논이 강원도 고성에서 검출된데 이어 요오드와 세슘이 서울에서도 검출됐으며 28일 전국 12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지방측정소에서 극미량의 요오드가 검출됐다. 이들 물질은 암과 유전자 변이 등을 유발하는 인체에 치명적인 물질로 분류된다. 하지만 측정소에서 측정된 양은 자연 방사선량의 수천분의 1도 안된다고 한다.


  극미량이라고 하지만 세슘과 요오드처럼 인체에 치명적인 방사능 물질이 유입됨에 따라 감시망을 더 촘촘하게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전문가들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물질 유출 사고가 장기화하는 만큼 우리나라도 대기를 통한 방사능 물질 유입 증가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방사능 물질을 술에 비유한다면 제논은 연한 맥주이고 세슘은 독주라며 제논에 이어 인체에 훨씬 치명적인 세슘과 요오드가 국내로 유입됐다면 더욱 긴장해야 한다고 말한다.

주요 방사능 물질의 특징

물 질 명

주 요 특 징

제논(Xe-1330

- 원전폭발 때 누출되는 방사성물질 80% 차지

- 대기중에 금세 퍼지고 반감기 5.27

- 인체 반응성이 낮아 유해성 낮은 편

요오드(I-131)

- 휘발성이 강해 원자로에서 기체로 방출되고 반감기 8

- 목 부근 갑상선에 축적돼 암으로 발달

세슘(Cs-137)

- 반감기가 30년이지만 생물학적 반감기는 110일 정도

- 근육에 축적되며 횡문근육종이란 근육암 유발

3. 방사능 유출시 행동요령

방사능 유출사고 예상시

 ◯ 이웃에 경보가 발령됐음을 알리고 노약자를 미리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 후

    방독면, 보호의 등 보호장비를 휴대하거나 착용하고 대피를 준비한다.

 ◯ 우물과 장독 뚜껑을 덮고 음식물을 비닐 포장하거나 뚜껑을 덮는다.

 ◯ 대피주민은 문을 꼭 닫고 외부공기가 통하지 않게 하고 라디오를 들으며 정부의

    지시에 따라 행동한다.

방사능 유출시

 ◯ 옷을 완전히 입어 피부가 드러나지 않도록 한 다음 신속히 방복면을
 
    착용
한다.
가스라는 경보를 전달한 후 바람의 방향을 잘 판단해
 
    대피
한다. 일반적인 바람의
방향을 등지고 반대방향으로 이동한다.

 ◯ 가능한 밀폐된 곳으로 대피하되 실내에서는 문틈을 막는다.

 ◯ 지하대피시설이 없으면 건물 상층이나 산 정상으로 대피한다.

 ◯ 오염 환자는 옷을 갈아입히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한 후 피부는 비눗물로 닦아준다.

 ◯ 인근 지하대피로 긴급대피하고 대피소가 없을 경우에는 웅덩이, 하수구 등을 이용한다.

 ◯ 평지에서는 핵폭발 반대방향으로 엎드리되 눈과 귀를 막고 입을 벌리고 팔꿈치와

    발끝을 이용해 배를 땅에서 땐다.

 ◯ 건물 내에서는 창문 반대방향으로 엎드리되 가급적 책상 등 방호물을 이용한다.

 ◯ 오염피부는 잘 털어내고 깨끗한 물로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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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갱 2011.03.29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민반응 쩌네요. 그렇게 치면 숨은 어떻게 쉰데

    • 명태랑 짜오기 2011.03.29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덧글 감사합니다. 안전불감증이 문제지요. 과민반응도 문제지만 설마하는 안전불감증이 화를 더 키웁니다. 조금만 주의를 하면 큰 화를 면할 수 있습니다.

  2. 공감공유 2011.03.2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정리해주셨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ㅎ

  3. 블랑블랑 2011.04.01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섭긴 하지만 알아두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알아놔서 손해는 없을 듯...
    시기적절한 정보 감솨합니당~^^

지진의 원인과 지진발생시 행동요령 등

기타 | 2011. 3. 13. 11: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진은 인간의 능력으로 극복할 수 없는 재해일 뿐인가?

  지난 311(), 오후 246분 일본 도쿄 북동쪽 지역에서 진도 9.0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여 그 피해는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지만 약 1만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가 폭발로 붕괴되어 방사능이 유출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자연 앞에서 인간의 무력함을 여실히 드러낸 하나의 사건이다. 일본의 지진 피해 과연 어디까지일까? 인간은 지진 앞에서 무력한 존재일 뿐인가?

지진이란?

  지진(earthquake)이란 땅속의 거대한 암반(巖盤)이 갑자기 갈라지면서 그 충격으로 땅이 흔들리는 현상이다. 지구내부 어딘가에서 급격한 변동이 생겨 그 충격으로 생긴 파동, 즉 지진파(seismic wave)가 지표면까지 전해져 지반을 진동시키는 것이다.

지진의 원인

  지진의 직접적인 원인은 암석권에 있는 판(plate)의 움직임이다. 이러한 움직임이 직접 지진을 일으키기도 하고 다른 형태의 지진 에너지원을 제공하기도 한다. 지진 발생에 대한 이론적 연구로는 단층설, 마그마관입설, 탄성반발설 등이 있다.
  단층설
은 단층을 경계로 양쪽 암반이 급격하게 어긋남으로써 지진이 일어난다는 것이고, 마그마관입설은 고압상태의 마그마가 저항이 가장 약한 부분으로 돌입함으로써 지진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탄성반발설은 단층설의 일종으로 지하에 저장된 에너지가 탄성에너지로 전환되어 단층이 발생하는데 이 단층의 변형이 한계를 넘으면 양쪽 지각이 변형을 해소시키는 방향으로 급격히 반전되어 단층의 양쪽 암반이 어긋나게 된다. 

지진발생시 행동요령

  사람들이 자연재해 앞에서 무력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인간의 한계다. 그러나 사람들이 조금만 관심을 갖고 준비한다면 자연재해의 피해를 어느 정도 줄일 수는 있다. 이번 기회에 지진발생시 행동요령을 익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것은 어떨까?

집안에 있을 때

 ○ 머리 부분의 보호에 가장 신경을 쓰고 침착하고 빠르게 불을 끈다.
 가스렌지 등 열기구는 밸브를 잠그거나 스위치를 끄고 전기 차단기를 내린다
.
 건물이 무너질 가능성은 적으므로 무조건 건물 밖으로 뛰어나가지 않는다
.
 화장실, 목욕탕은 면적이 좁은데 비하여 벽면이 많아서 비교적 안전하다
.
 떨어질 물건을 피하고,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한다.

번화가나 빌딩가에 있을 때

 ○ 가까운 빌딩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 좋다.
 가지고 있는 물건으로 머리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
 번화가, 빌딩가, 사무실 등에서는 유리창, 간판 등이 떨어질 때 가장 위험하다.

공공장소에 있을 때

 ○ 가지고 있는 물건으로 머리를 보호한다.
 출구나 계단으로 몰려가는 일이 없도록 한다.

 
혼란은 일으키지도 말고 혼란에 휩쓸리지도 말아야 한다.
 안내자의 지시에 따른다.

교실에 있을 때

 ○ 안전을 위해 책상 밑에 들어가 웅크린다.
 비상구를 확보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
 전열기나 전기 기구 등 화재 원인을 신속히 제거한다
.
 무너지는 선반이나 책장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

 ○ 안전을 확인하고 가장 가까운 층으로 신속하게 대피한다.
 지진이나 불이 났을 때는 절대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는 안 된다
.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을 때 지진을 느끼면 각 층의 버튼을 전부 눌러
     엘리베이터가 정지하면 신속하게 내려 안전을 확인한 후 대피한다
.
 엘리베이터에 갇히면 인터폰으로 관리실에 알리고 침착하게 기다린다.

지하철을 타고 있을 때

 ○ 넘어지지 않도록 고정되어 있는 것을 꽉 잡는다.
 차내 안내 방송에 따라서 움직인다. 개인행동은 혼란의 원인이 된다
.
 지하철역은 정전이 되어도 비상등이 켜지므로 침착하게 안내 방송에 따른다
.
 
출구로 몰려가는 행위는 위험하고 오히려 혼란을 일으키게 된다.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

 ○ 지진이 나면 자동차의 타이어가 펑크난 듯한 상태가 되어 운전이 불가능하다.
 
자동차를 타고 있을 때는 도로 오른쪽에 자동차를 세우고 대피한다
.
 차량 사이의 간격을 충분히 확보한 후 도로의 오른쪽에 정차하고
,
     그 상태로 30분 정도 상황을 살핀 후,
대피할 필요가 있을 때는
     창문을 닫고 자동차 열쇠는 꽂은 채로,
차 문은 잠그지 말고
     인근 지역의 사람들과 행동을 같이 한다.

등산이나 여행 중일 때

 ○ 산사태, 절벽의 붕괴, 해일 우려 지역으로부터 신속히 대피한다.
 
산 근처나 급경사지에서는 산사태가 나거나 절벽이 무너질 우려가 있으므로
     큰 지진을 느끼면 곧바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도록 한다
.
 
바닷가는 해일의 위험이 있으므로 해안에서 먼 곳이나 높은 지역으로
     신속히 대피한다. 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의 안내 방송이나 텔레비전
,
     라디오를 통해 해일 경보가 발령되면 신속하게 대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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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1.03.14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가 났지만 교육의 힘을 단적으로 보여준 것 같기도 합니다.

  2. 명태랑 짜오기 2011.03.15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일본인들의 질서시키는 모습은 정말 배워야 할 점입니다.

- 구제역 이제 사후 관리가 필요한 때,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다는 증거는 없다.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구제역이 발생한지도 100여일이 지났다. 지난해 1129일 경북 안동에서 시작한 구제역 파동은 전국적으로 340만 마리에 가까운 가축이 살처분돼 재산상 피해만 수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최근 들어 생매장된 가축들의 매몰지에서 흘러나오는 침출수 또한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과연 구제역 그 끝은 어디까지이고 사람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1. 구제역이란 무엇이며 이번 구제역의 피해 정도는

구제역이란?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구제역은 소나 돼지처럼 발굽이 갈라진 동물에게만 전염되는 질병이다. 구제역에 감염된 가축은 2~12일 사이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이 발생하고 입과 발에 수포가 발생하여 침을 흘리고 절뚝거리게 된다. 극히 일부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통 치료 없이도 1~3주면 저절로 낫게 된다.

피해 정도


  지금까지 구제역으로 살처분된 가축수는 339만여 마리(15만여 마리, 돼지 323만여 마리, 사슴 등 기타 1만여 마리)이며 이로 인한 보상금 등 재산피해는 2조원이 훨씬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가축 매몰지에서 흘러나오는 침출수 피해 또한 심각하다. 전국 매몰지 4,476곳 중 4,172곳을 전수조사한 결과 412곳에서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이달 말까지 정비작업을 마무리해 수질과 토양오염 가능성을 차단하고 매몰지 함몰 보완, 악취 제거 등을 위한 관리도 철저히 하겠다고 한다.

  행정력 피해 또한 상당하다. 지금까지 구제역 방역에 동원된 인력이 200만명을 넘어섰고, 공무원 9명이 방역활동 중 사망했다. 사상 최악의 구제역 파동이 작년 연말과 올해 초에 연출된 것이다.

2. 구제역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

구제역이 사람에게 전염될까?

  우리나라에서 구제역이 사람에게 전염된 사례는 없다. 과거 유럽에서는 의심되는 사례가 있었다는 자료가 일부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구제역이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다는 증거는 없다. 구제역 유사증상이 인체에서 나타나는 경우에도 사람끼리만 전염되는 수족구병(소아의 입과 손, 발에 물집이 생기는 질환)”과의 감별이 필요하다.

소고기, 돼지고기나 유제품을 먹어도 될까?

  우선 구제역이 의심되는 동물의 경우 모두 살처분하여 매장하므로 구제역에 감염된 가축이 시중에 유통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육질의 경우 76이상에서 7초 이상 가열할 경우 바이러스가 모두 사멸하게 되므로 잘 익혀 먹는다면 문제가 없다.

  또한 위산에도 쉽게 소멸되므로 직접 섭취하더라도 감염될 확률은 낮다. 예방접종을 한 가축의 경우도 바이러스를 죽인 백신을 접종하므로 인체에 무해하다. 따라서 잘 익혀 먹기만 한다면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온 나라를 시끄럽게 했던 가축 전염병인 구제역! 해빙기와 더불어 기세가 많이 꺽인 것 같다. 아직 안심할 수는 없지만 이제 사후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국민들은 소고기 돼지고기의 소비를 줄여 소고기 돼지고기 가격파동이라는 제2의 구제역 파동이 없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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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공유 2011.03.08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제역 정말 사진만 봐도 가슴아프네요

  2. 파크야 2011.03.08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제역떄문에 피해를 입으신분들이 정말 많은것같습니다 ㅜㅜ

  3. 화들짝 2011.03.0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돼지고기 값이 너무 비싸져서 못 먹고 있습니다. ㅠㅠ

  4. 블랑블랑 2011.03.09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들 산 채로 매장하는 동영상을 조금 봤는데 넘 마음 아팠어요...ㅠㅠ
    죽이더라도 생명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는 해 주는 방향으로 갔음 좋겠어요....

「자스민 혁명」의 유래와 그 여파

기타 | 2011. 3. 1. 09: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자스민 혁명의 여파 그 끝은 어디까지 일까?

  최근 TV 뉴스에서 중국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13개 주요 도시에서 '자스민혁명'을 일으키자"는 내용의 글이 인터넷을 통하여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 내용을 보았다. 궁금한 것은 자스민 혁명이 무엇이며 왜 뉴스거리가 되느냐는 것이었다.

자스민 혁명의 유래

  지난해 12월말 경 인구 약 1천만명 정도의 작은 나라 튀니지에서 철권통치로 23년간 집권한 벤 알리 대통령의 억압에서 벗어나려는 시민들의 저항이 있었다. 처음에는 가난에 찌든 소수 시민들의 저항이었으나 점차 장기집권에 환멸을 느낀 일반 대중에게로 확대되어 결국 대통령이 하야하고 저항시민들이 정권을 인수하기에 이르렀다. 이것은 튀니지의 시민혁명이나 튀니지의 국화(國花)자스민이므로 자스민 혁명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시민정부가 들어선 요즘 튀니지는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독재 정권의 종식에 대하여 튀니지 국민들이 과거 오랜 기간 동안 식민지 통치를 받아 온 경험과 아랍권의 무슬림, 이슬람 문화에 기반을 둔 사회적 특성 등에 비추어 볼 때 독재 장기 집권이 영원히 종식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자스민 혁명의 여파

  북아프리카의 작고 가난한 나라 튀니지에서 일어난 시민혁명, 보기에 따라서는 한 나라에 국한된 정치적 사안으로 볼 수 있지만 요즘 장기 집권 국가들과 인권이 유린되고 있는 일부 국가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대단한 것 같다.

  아랍권에서는 불과 며칠전 이집트의 장기집권자 무바라크 대통령이 시민들의 저항에 무너졌으며 리비아의 장기 집권자 가다피는 장기 철권통치에 염증을 느낀 시민들의 저항으로 내전에 휩싸여 있다. 주변 국가 알제리, 이란, 사우디 또한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아시아권에서는 중국이 긴장하고 있다. 지난 219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13개 주요 도시에서 '자스민 혁명'을 일으키자"는 내용의 글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글은 각 도시별 집회 장소와 구호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왕푸징에는 20일 낮 2시 백여명의 군중이 모였으나 구호를 외친 사람은 없었으며 한 청년이 준비해온자스민을 땅에 내려놓는 순간 경찰에 연행됐으며 경찰들이 즉각 군중들을 해산시켰다고 한다. 상하이 인민광장에서도 대규모 공안이 배치됐고 최소한 3명이 연행됐으며 연행된 청년중 1명은 기자를 향해 'V'자를 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관심거리는 북한이다. 3대 세습이라는 전대미문의 장기집권 체제인 북한은 자스민 혁명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북한 또한 극도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자스민 혁명의 향기가 아직 평양에 도달하지는 않았지만, 아랍권 혁명이 북한 지도층의 신경을 날카롭게 하고 있다. 북한은 남측의 대북 심리전 발원지(원점)를 자위권 수호 원칙에 의해 조준 격파 사격하겠다고 경고했다. 또한 접경지역 등에 경계강화를 하면서 출입자 통제는 물론 각종 정보매체의 검열을 강화하고 있다고 한다.

  작고 가난한 나라 튀니지에서 발원된 자스민 혁명! 그 끝은 어디까지 일까? 손바닥으로 해를 가린다고 해가 가려질까? 어둠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손가락으로 해를 가리키는데 보라는 해는 보지 않고 해를 가리키는 손가락만 보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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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軍)! 북한의 조준사격 경고에 대북 경계태세 강화

기타 | 2011. 2. 27. 16: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군()은 북한의 대북 심리전 발원지 조준사격 경고에 대북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군 당국은 27일 북한이 남측의 대북 심리전 발원지(원점)를 자위권 수호 원칙에 의해 조준 격파사격하겠다고 경고함에 따라 대북경계 및 감시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27일 국방부와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남북 장성급 회담 북측 단장(수석대표)은 이날 오전 8시 남측 수석대표에게 대북 심리전 행위를 비난하고 북측의 대응 원칙을 담은 전화통지문을 보내왔다
.

   
북측은 우리 군이 군사분계선(MDL) 일대에서 심리전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난한 뒤 "이런 행위가 계속된다면 임진각을 비롯한 반공화국 심리모략행위의 발원지(원점)에 대한 우리 군대의 직접 조준격파사격이 자위권 수호의 원칙에서 단행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방부와 합참은 MDL 및 북방한계선(NLL) 일대에서 북한군의 동향을 정밀 감시하고 있으며 상향된 대북 경계태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북한의 전통문을 발송한 의도를 정밀 분석하는 한편 28일부터 시작하는 키 리졸브연습 기간 도발 명분을 쌓기 위한 전술의 일환인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대북 심리전과 관련한 북측의 조준 격파사격 위협은 지난해
524일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북측은 천안함 격침사건에 대한 대북조치 일환으로 심리전을 재개한다는 남측의 발표 직후 인민군 전선중부지구사령관 명의의 공개경고장을 통해 "(남측이) 심리전 수단을 새로 설치할 경우 그것을 없애버리기 위한 직접조준 격파사격이 개시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남북이 지난 2004MDL 일대에서 심리전 행위를 중지키로 한 뒤 6년여만에 남측이 대북 군사조치 일환으로 대북 심리전을 재개하고 철거했던 확성기(대형 스피커)를 다시 설치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한 반발이었다. 현재 북의 조준사격 통보는 해외 외신들도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으며 이 같은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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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zijung 2011.02.27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왠지 모르게 조금은 불안하네요. 쟤들도 요즘 상태 완전 악화 상태고 괜히 핑계대고 이판사판 하는거 아닌지 걱정입니다.

블로그 코리아에 가입하면서

기타 | 2011. 2. 5. 19:1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내가 만든 블로그가 세상에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면서

오늘 메타블로그인 블로그 코리아에 가입하였다.
블로그를 개설한지 한달이 채 못되었지만
방문객들이 너무 적다는 생각에 앞으로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더 많은 방문객을 끌어 들이기 위해
블로그 코리아에 가입하였는데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진실로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인지 확인하기 위하여 인증을 하여야 한다며 
코드를 발급하며 내 블로그에 글을 남기라고 요구해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인증 코드는 아래와 같다.
xfn4xuoX+4T4YcrUjqKmKg==
아무쪼록 인증을 받아 내 블로그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나와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이 서로의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여 보다 나은 삶을 살고 싶다.
블로그 코리아의 많은 지도와 편달을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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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인 믹시에 가입하면서....

기타 | 2011. 2. 4. 22:2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해 보려고 한다.

서점에 들려 블로그 운영에 관한 책을 보았다.
많은
블로거들을 내 블로그로 방문하게 하려면
메타블로그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오늘 메타블로그인 믹시에 가입하려고 하는데
가입을 하려면 본인의 블로거 인지 확인을 위해 인증코드를 넣은 글을
작성하여야한다고 해서 이글을 쓴다.
인증코드는 다음과 같다.
ZhAH90v7Kdr9mtD2vLjFUcqE6q3I0kL0zSS4HUQShzA,

열심히 해서 나도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다.
아니 프로블로거가 되고 싶다.
그래서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정보를
방문자들에게 제공하여 우리의 삶을 질을
한층 더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다.
꼭 그렇게 되기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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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랑 짜오기의 세상 배우기 

- 급변하는 세상에서 살아남을 길은 배우는 것 뿐이다 -


세상이 너무나도 많이 변했다.

어렸을 때 유선으로 뉴스와 노래 등을 들려주던 방에 달린 스피커...

조금 더 컸을 때 월남전에 파병되었던 분이 가지고온 녹음기...

중학교 시절 지금도 기억에 생생한 여로라는 드라마 등을 보여주던 흑백 텔레비젼...

직장생활 초년생일 때 차고 다니던 삐삐...

그뒤 보급된 컴퓨터그리고 휴대폰....

정말 무섭도록 발전해 온 것 같다.

 

그만큼 사회가 복잡해 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복잡한 사회에서 낙오가 되지 않으려면 노력해야 한다.

각종 장비를 다루는 법은 물론 기능을 이해해야만 한다.

그런데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 보니 숨이 막힐 지경이다.

이제 정신을 가다듬고 차근차근 배워 보기로 했다.

그리고 배운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려 보기로 했다.

내 블로그를 방문한 분들과 함께 세상을 배우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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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전백승 2011.11.01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가 배운 것을 정리해서 올리는 것이 좋은 공부가 되더라고요.

  2. <a href="http://www.customessaywritingservices.com/">custom writ 2012.07.06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오래전에 블로그를 발견하고 최신을 읽는 계속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처음 현재 위치 분 들을위한 코멘트를 등록하고 쓰기로했습니다! 에 의해 전달하지 않습니다!사이트 디자인 보지 마!내용이 주제에서 필요한 것을 확실히입니다! 힘내십시오 하시 고 재미있는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