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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매매물건 소개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 청와대 인근에 비교적 저렴한 단독주택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합니다.

 

  ○ 위 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청와대 인근)

  ○ 규 모 : 대지 82(25), 건물 연면적 68(21, 지상4)

    ※ 124, 223, 321, 48(계단탑, 연면적 제외)

      - 주차 2대 가능

  ○ 매매가 : 79천만원(평당 3,160만원)

  ○ 교 통 : 지하철 3호선 경복궁전철역, 버스 통인시장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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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4일 오후에 찾은 경리단길 카페는 한산했다. 몇 달 전 주말에 문을 열었던 한 카페는 아예 주말 영업을 하지 않았다. 카페 앞에서 사진을 찍는 젊은 사람들은 실제 카페 안으로 들어와 음료를 구매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인근 화장품 가게와 액세서리 가게 등의 상황은 더 심각했다. 피크타임인 주말 오후, 2시간 동안 가게로 들어가는 손님은 5명이 채 안 됐다. 경리단길 안쪽 골목에는 빈 가게가 눈으로 봐도 꽤 보였다. 인근에서 장사를 하는 상인은 "최근 들어 경리단길 몇몇 가게가 버티지 못하고 나가 공실 상태"라며 "몇몇 유명 맛집을 제외하곤 임대료 맞추기도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경리단길의 인기가 시들하다. 건물 가격은 크게 오르는 추세인데, 임대료 수입은 정체 상태다. 임대수익률이 정기예금 금리 수준에 그치고 있다. 외국계 부동산회사인 JLL의 김명식 이사는 "5년 전과 비교하면 경리단길 신축 건물의 임대료는 대부분 50% 이상 올랐지만 기존 건물은 임차인들이 직접 매장을 개조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거의 올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대료가 제자리인 가운데 건물 가격만 오르다 보니 3년 전 4% 수준이었던 임대수익률이 어느새 은행 이자와 비슷한 2% 수준으로 추락했다. 적어도 4~5%의 임대수익률을 기대하고 건물 투자를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투자수익률 측면에서 '낙제'에 해당한다. 무리해 매입한 투자자는 대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급매물을 내놓는 경우도 종종 나타난다. 경리단길은 특색 있는 맛집과 가게들이 많이 생기며 부흥하는 골목상권의 대표 주자로 이름을 알렸다. 남산을 낀 독특한 분위기도 한몫했다. 그러나 올 들어 상황이 심상치 않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경리단길은 남산을 끼고 있는 곳으로, 대중교통이 다른 골목상권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곳"이라면서 "녹사평역이 있다고 하지만 역세권으로 보기 어렵다. 지나가다 자연스럽게 들르는 곳이 아니라 지도를 보며 굉장히 어렵게 찾아와야 하는 상권이란 약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배후수요가 없다는 점도 몇 년 새 상권의 쇠퇴를 불러왔다. 가로수길만 해도 '사드'로 중국인 관광객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신사역 인근 오피스거리의 직장인과 1만여 가구에 달하는 압구정 일대의 구매력 있는 주민들이 든든한 배후수요. 인근 성형외과에서 시술하는 부유한 여성들이 쇼핑을 하는데, 이들의 구매력도 작지 않다. 이태원 거리도 외국인이 거주하는 고급 주택이 근방에 있다 보니 이들이 이태원 거리에서 적지 않은 돈을 아끼지 않고 쓴다. 광화문은 더하다. 인근에 서울시청은 물론 수많은 회사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모두 상당한 구매력이 있는 상권의 수요자들이다. 상권 부침이 가장 없는 곳이 광화문인 이유다. 광화문과 종로가 지하철1·2·3·5호선 등 다양한 지하철 노선과 연결돼 있고, 광역버스 정류장이 있다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다. 그동안 주말에 썰렁했던 약점은 최근 디타워와 그랑서울 등 상권이 새롭게 생기면서 많이 극복됐다.

 

 

  하지만 경리단길은 이 같은 효과를 누릴 만한 배후 주거지역이 거의 없다. 골목이 좁고 경사진 데다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주차가 어렵다 보니 구매력이 큰 사람들은 점점 멀어지고,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학생이나 20대 젊은 여성만 몰린다. 이러다 보니 손님이 모이더라도 객단가가 낮다는 것이 치명적인 약점이다. 결국 지속 가능한 상권은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연결이 되는지, 넓은 면적의 평지에 광범위하게 분포돼 있는지, 구매력 있는 30대 여성이 수요층으로 확보돼 있는지가 가른다는 것이 업계의 진단이다. 실제로 경리단길은 경기나 기타 변수에 따라 크게 흔들리지 않고 꾸준한 모습을 보이는 광화문·명동 등 강북상권, 강남역·가로수길 등 강남상권과 대조된다. 이들 상권은 2호선과 3호선 등 핵심 지하철역을 끼고 있고, 30대 여성의 선호도가 높아 구매력이 높은 편이다. 평평한 지역에 넓게 자리 잡고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샤로수길'로 알려진 서울대역과 낙성대역 사이 관악로14길도 30대 여성, 평지, 교통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곳으로 꼽힌다. 아직 전통시장 느낌이 일부 남아 있지만 점차 특색 있는 상점이 들어서고 있다. 정은상 NAI프라퍼트리 리서치센터장은 "지방에서 상경해 강남에서 막 직장을 얻은 젊은 층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 바로 샤로수길 인근"이라며 "지하철 2호선을 타면 강남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고 평지인 데다 여성 비중이 커 이들을 타깃으로 하는 상점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촌'으로 알려진 서울 필운동 상권도 배화여대가 가까워 젊은 여성 비중이 높고 3호선 경복궁역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평지여서 10년 가까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NAI프라퍼트리에 따르면 이 지역 상가 매매가격은 20063.3999만원에서 올해 4300만원으로 4배 넘게 상승했다. 골목 상권 3요소를 모두 갖춘 지역은 개인 자산가뿐만 아니라 기관투자가의 러브콜도 받고 있다.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은 국내 유일의 '준명품 거리'라는 특색이 더해짐에 따라 자산운용사들이 건물을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최근 가로수길 꼬마빌딩을 1개 매입했고, 또 다른 건물도 매입하기 위해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상태다.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 안젤로고든도 올 초 가로수길 꼬마빌딩을 매수했다.(2017103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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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신축상가 소개

부동산 매매 물건 소개/상가 매매 임대 | 2017.08.22 10: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의 신축상가 임대를 소개 합니다.

지난번 1층 상가에 이어 2,3층 상가입니다.

2층, 3층 각 37평.

엘리베이터, 남녀 화장실 분리.

북악산과 멀리 북한산, 청와대 그리고 서촌 한옥 지붕의 뷰를 느낄 수 있는,

도심속의 운치와 느낌이 살아있는 곳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솔부동산(02-723-5377)으로 연락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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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서촌,

고즈넉한 옛정취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인왕산과 북악스카이웨이,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까지 이어지는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곳.

근대 문학인들의 꿈이 서려있는 정겨운 골목길.

서촌은 서울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시간여행 속에 있는 듯,

바쁜 일상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숨고르기를 하게 하는 곳이다.

 

* 서촌의 뷰를 느낄 수 있는 제2종근생 신축상가를 소개합니다.

한옥 지붕들이 눈 앞에 펼쳐져 있는, 지하 1층과 지상 3층중 1층 상가 임대.

북악산과 멀리 북한산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면적은 34평+테크 10평정도

관심 있으신 분은 한솔부동산 02-723-5377번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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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관심도 떨어지고 부동산 경기도 잠잠

대통령 집무실 이전해도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으로 남아

 

  문재인 대통령의 광화문대통령시대 정책구상은 후보 시절부터 대표적으로 내건 공약이다. 국민과 소통하는 탈권위주의적 대통령의 면모를 부각시키기 위함이다. 이에 대한 청와대 인근 주민들의 호기심과 기대감은 상식적 수준에 머문다는 느낌이다. 서촌(효자동·통의동·청운동)과 북촌(삼청동) 일대, 그리고 청와대와 총리공관 주변을 둘러보니 청와대 이전에 대한 소문은 파다했다. 청와대 주변동네에 사는 이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담담했다. 월간중앙이 만난 중개업자와 상인들이 내놓은 전망은 대체로 불투명·불확실로 압축된다. 문 대통령의 집무실 이전, 청와대 개방정책이 인접지역 부동산 경기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고, 인근 주민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표정이었다.

 

 

  주민들의 견해는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집무실 이전정책 발표 전후로 달라진 게 없다. 적극적인 관심도, 별다른 변화의 움직임도 없다는 것이다. 둘째, ‘다만 청와대 개방과 이어진 역사문화벨트 공약을 염두에 둔 외부 투자자들의 문의는 간헐적으로 온단다. 본격적으로 이전이 추진되면 기대심리는 존재할 것이라는 일부 긍정의 분위기다. 셋째, ‘그러나 부동산 경기의 흥행이나 대대적 투자·개발은 불가능하다. 전통 보존과 고도제한으로 대표되는 지구단위계획상의 각종 규제들이 견고하다. 더구나 역사문화벨트 조성은 새로운 계획이 아니라 이미 예전부터 이어져오던 종로구청의 도시계획과 접목되는 정책이다라는 종합 평가가 뒤따랐다.

 

 

  서촌 효자동 골목길의 물푸레공인중개사사무소 민복현 대표는 집무실 이전 발표가 있고서 단 한 번 땅값이 오르지 않을까요하면서 찾아온 손님이 있긴 했다. 그분 말고는 전혀 문의가 없었다며 이렇게 부연했다. 여기는 최고건물이 4층이다. 필지마다 한옥지대 같은 용도지정이 다 돼있다. 대통령집무실이 이전한다고 고도제한규제와 지구단위계획이 갑자기 풀려 부동산시장이 뛰겠는가? 빌라촌도 그렇고 아파트도 막 들어서겠는가? 만에 하나라도 그렇다면 동네의 전통과 원형이 다 사라지고 대혼란만 자초할 것이다.” 이들 지역은 경복궁에서 그리 멀지 않다. 문화재보호법에 따르면 시·도지사는 문화재 보호를 위하여 문 화재청장과 협의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을 정하게 된다. 보존지역 범위는 문화재로부터 직선거리 500m . 이 지역에서 개발행위를 하자면 사전에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청와대가 떠난다고 해서 갑자기 빌딩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인근의 옥인공인중개사사무소 이화진 대표의 진단도 비슷했다. 이 대표는 이 동네는 지역의 가치를 아는 사람만, 특별한 애정을 가진 사람만 들어올 수 있다. 투자 목적으로 오는 곳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사대문(四大門) 안쪽은 부동산 탄력도가 높은 지역이 아니고, 개발보다 보존 가치가 높은 곳이라는 게 이 대표의 진단이다. 따라서 집무실 이전으로 개발 붐이 일거나 값이 오르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그는 공약 발표 이후 거래량이 오히려 줄었다고 귀띔했다. ‘역사문화벨트조성에 대해선 색다른 시각도 적잖이 접할 수 있었다. J 중개소 사장은 집무실 이전 발표 이후 외부에서 시세차익을 노리고 매물을 보려고 한두 명 정도 문의는 왔다고 돌이켰다. S 중개소 사장 또한 청와대 개방과 관련해 관광지로서 기대감은 있어 보인다. 인근 건물주들도 매물을 내놓기 전에 조금 기다려보자며 관망 중이라고 전했다. 갑자기 규제가 풀리거나 집값이 확 오르진 않겠지만, 대통령이 공약했으니 문화관광지역으로 각광받으리라는 보편적 믿음은 깔려 있다는 것이다. 통인시장 내의 한 요식업주 역시 역사문화벨트 구상엔 관심이 많아질 듯하다면서 특히 상인들 중에는 새 투자계획을 세우는 눈치도 엿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

 

 

  북촌의 상황은 어떨까? 효자동과 대체로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핵심 내용은 역시 특이사항 없다는 것이었다삼청동 북촌마을 붙박이로 중개업에 종사하는 신영부동산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영향이나 투자개발 동향도 전혀 없는 지역을 침소봉대한다며 언론의 과장보도에 화살을 돌리기도 했다. 이곳 특유의 역사유적과 전통문화를 보존하려면 섣불리 규제를 풀거나 개발투기를 조장해서는 안 된다. 가만히 있는 동네를 언론이 계속 자극하면 임대료만 올리는 결과만 낳을 것이다. 규제할 것은 하면서 그에 걸맞은 세제혜택을 주는 게 지역에 더 이롭다.” 북촌을 거슬러 서쪽 방향으로 진입하다 보면 고풍스러운 삼청동길이 나온다. 청와대 본관과 춘추관·총리공관으로 진입할 수 있는 오르막길과도 연결된다. 아기자기한 카페와 액세서리 판매점, 한복 대여점으로 가득한 한옥지대 골목이 이채롭다.

 

 

  평일 오후인데도 유커를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볐다. 물론 사드 보복의 영향으로 유커들의 방문이 예전만큼은 못하다는 게 인근 상인들의 공통된 목소리였다. 동남아권이나 중동지역 관광객은 증가 추세다. ‘집무실 이전, 청와대 개방정책과 밀접한 영향권인만큼, 지역 상인들의 의견이 궁금했다고객들로 북적대는 삼청동의 한 편의점에 들러 의견을 들었다. 점주의 설명도 전문가들의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는 내가 이 동네 운영위원장도 거쳤지만, 큰 변동 조짐은 없어 보인다고 했다. 여기는 땅값이나 전셋값이 오를 대로 올랐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관심을 갖는 건 일부 상인뿐이지, 부동산 전체 경기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다. 청와대 개방과 역사문화벨트 추진 역시 외국 관광객들에게는 매력적이겠지만 내국인에겐 그게 그 것일 뿐이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 집무실과 관저 이전 공약은 완전 이행이 불가능할 것 같다. 결국 청와대도 일부만 개방하는 선에서 그치지 않겠는가.”

 

 

  이런 진단은 어디까지나 현재적 상황에 대한 것이다. 집무실 이전 및 도심 재배치 논의가 본궤도에 오르는 시점에서는 개발에 대한 기대 심리가 술렁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는 의견도 있다.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도로변에 자리한 사진 전문점 끌라르테스튜디오 황보병조 대표는 청와대 주변의 자영업자들은 국정농단 사태 이후 주말마다 벌어진 시위로 인해 영업 타격을 받은 곳도 적지 않다면서 대통령 집무실 이전 등으로 건축 규제도 풀리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정서가 지역사회 저변에 깔려있다라고 전했다. 청와대 앞길은 흥청대는 북촌과 달리 조용한 편이다. 한때는 피로한 장막 속의 궁성(宮城)이었다. 적막한 이곳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전격적 개방으로 젊음이 흥청대는 축제의 거리가 될지, 아니면 다시 공분(公憤)의 촛불들로 물들지는 누구도 모를 일이다. 청와대를 끼고 돌아 내려오니 여전히 의연한 광화문이었다. 사진 찍기에 바쁜 외국인들이 해설사의 투박한 설명을 듣고 있었다. 맞은편 정부서울청사의 풍채가 고궁의 장대(將臺)보다 우람했다.(2017520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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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매매물건 소개

부동산 매매 물건 소개/한옥 매매 | 2017.04.22 10: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에 시세보다 아주 저렴한 한옥이 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해 봅니다.

 

지역 :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서촌

규모 : 대지 약69.4(21), 건물 약26.35(8, 4, 화장실1)

입지 : 경복궁역 도보 3분 거리, 인왕산, 수성동 계곡, 경복궁, 청와대 주변

매가 : 46천만원(평당 2,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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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형제이발관

서촌애(愛) | 2017.04.03 10: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말 아침,

동네 산책중 마지막 인사를 고하는 안내장이 눈에 들어왔다.

허름했지만 오랜시간 동안 서촌에서 많은 사람들의 깔끔한 변신을 주도해 왔던 형제이발관이 영업 종료를 알리고 있었다.

남편도 다녔던 이발관이었다. 

어느날부터인가 세탁소, 이발관, 철물점들이 동네에서 하나씩 사라져가기 시작했었다.

이발관 이름으로는 마지막이었던 형제이발관,

우리 동네에는 그렇게 이발관이 모두 없어졌다.

미용실 이용을 하지않은 남편은 머리를 깎으러 다른 동네를 찾아야 할것 같다. 


왠지 고향을 떠나 보내는 듯한 허한 아쉬움,

이 마음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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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매물건 소개

부동산 매매 물건 소개/주택 매매 임대 | 2016.10.10 08: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에 위치한 주택이 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해 봅니다.

 

 ○ 지역 :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옥인동)

 ○ 규모 : 대지 89(27), 건평 약26(8)

 ○ 입지 : 경복궁역 도보 10분 거리, 인왕산, 수성동 계곡, 경복궁, 청와대 주변

 ○ 매매가 : 54천만원(평당 2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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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에 깨끗하게 수리해 놓은 한옥이 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해 봅니다.

 

  ○ 지역 :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체부동)

  ○ 규모 : 대지 86(26), 건평 약40(12)

  ○ 입지 : 경복궁역 도보 5분 거리, 배화여대, 사직공원, 인왕산, 수성동 계곡, 경복궁, 청와대 주변

  ○ 매매가 : 75천만원(평당 29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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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 필운대로 인근에 있는 다가구주택이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합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

  ○ 규모 : 대지 106(32), 건물 연면적 166.64(50, 지하1층 지상3)

      ※ 지하116(원룸), 159(3, 주인 거주), 261(3, 전세 현 16천만원), 331(원룸)

  ○ 매매가 : 10억원(평당 3.125만원)

  ○ 교통 : 지하철 3호선 경복궁전철역, 버스 경복궁역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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