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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지난 19일 '공무원연금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는 지난 5월 국회를 통과해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공무원연금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주요 내용은 국외에 있는 퇴직 공직자가 연간 한 차례 공무원연금공단에 생존 신고 등을 하지 않으면 연금 지급을 중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6월말 현재 국외에서 머물며 연금을 받고 있는 퇴직 공직자는 총 1,289명으로 이들에게 지급되는 연금액은 연간 324억원 정도다.

  한편 최근 공무원연금법 통과로 인해 선출직 공무원이 되거나, 정부가 전액 출자·출연한 기관에 재취업하면 내년부터 연금이 전액 정지된다. 연금 이외에 일정 수준(월 330만원) 이상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때는 절반까지 연금을 깎는 종전 규정은 월 소득 223만원으로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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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급 공무원부터 국무총리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무원의 세전 평균연봉이 5천604만 원이라고 한다. 300인 이상 대기업의 임시직을 포함한 전체 근로자의 연평균 임금총액은 5천614만 원으로 공무원 평균연봉과 비슷한 수준이다. 최근 관보에 고시된 ‘2015년도 공무원 전체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액’은 작년보다 4.5% 상승한 467만 원이다.

 

  기준소득월액이란 매월 공무원연금 기여금(부담액)과 수령액을 계산하는 기준이 되는 소득금액으로, 각 공무원의 매월 총소득과 거의 일치한다. 올해 기준소득월액은 지난해 1∼12월에 근무한 공무원 약 97만 명(중앙·지방공무원, 헌법기관 공무원)의 세전 연간 총소득 평균을 12로 나눈 값이다.

  총소득에는 기본급, 성과급, 각종 수당 등 소득세법상 과세소득이 모두 포함된다. 공무원 전체의 평균 기준소득월액은 2011년 395만 원에서 2012년 415만 원, 2013년 435만 원, 2014년 447만 원으로 상승한 데 이어 올해는 470만 원에 육박했다. 기준소득월액만 놓고 보면 전체 공무원의 평균 연봉은 5천604만 원 수준이나 맞춤형복지비(비과세)까지 합치면 실제 공무원의 평균 월소득은 이보다 더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기업의 연평균 임금총액계산에서는 임시직을 포함한 반면 공무원의 평균연봉 계산 대상에서는 무기계약근로자들을 뺀 것은 문제라고 본다. 급여 계산 대상이 서로 다르므로 단순 비교할 수 없다는 말이다. 또한 평균 기준소득월액 467만 원은 최하위직부터 고위공무원까지 전체 공무원의 과세전 총소득을 평균 낸 금액이기 때문에 상당수 일반 공무원의 체감 소득보다는 높은 편이다.

 

  9급 1호봉의 세전 월소득은 150만∼160만 원이지만 장관급은 1,000만 원이 넘는다. 장기근속자가 많은 교직원, 위험수당이 많은 경찰 등이 상대적으로 총급여가 많고 일반직 공무원은 적은 편이다. 어찌되었건 공무원의 평균 급여가 300인 이상 대기업 임직원의 연평균 임금총액에 육박하고 있다는 식의 언론 보도는 수긍하기 어렵다. 관피아와 연금개혁으로 가뜩이나 입지가 좁아진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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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1월 19일 발족한 인사혁신처는 금년 국가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75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합격자 가운데 여성 합격자는 272명이고 이는 전체의 36%로 국가직 7급 공채시험이 실시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라는 것이다. 또한 금년 시험에는 모두 3만 4,324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이 45.5대 1이며 합격자들의 평균 연령은 29.7세라고 한다.

 

  먼저 이번 국가직 7급 공채시험에 최종 합격한 분들에게 축하를 드린다. 최종 합격자들은 그동안 공무원이 되기 위해 남다른 노력 끝에 합격의 영광을 안았으며 이제 곧 발령을 받고 각자 임지에서 근무하게 된다. 과거 60~70년대에는 주로 돈도 없고 줄도 없는 사람들이 비교적 공정하게 경쟁해서 얻을 수 있는 직업이 공무원이었다. 비록 봉급은 적었지만 열심히 일한다면 승진 등 댓가가 주어졌기 때문에 꿈과 희망이 있었다. 그래서 드물지만 개천에서 용이 나기도 했다.

 

  이제 막 공직을 시작하는 분들은 국민들이 공무원 조직을 관피아라며 불신하고 있고 박봉의 보루였던 연금마저 개혁한다고 하니 공직에 대한 꿈과 의욕이 상실되지나 않을까 걱정스럽다. 돌이켜보면 60~70년대에 시작한 공무원들이 좋았던 것 같다. 박봉이었지만 희망이 있었고 공직사회내에 정실이 개입될 소지가 있는 개방직 등 외부인사를 영입하는 제도가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공직을 천직이라 생각하고 평생을 바칠 수 있었을 것이다. 그간 공직사회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번 시험에 합격하신분들, 공직사회의 변화의 흐름을 빨리 읽고 유연하게 대처하라고 권하고 싶다. 공무원이 평생 직업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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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11월 6일 2014년도 국가직 5급 기술직군 공재경쟁채용시험 제2차 시험에 111명이합격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 5일(화)부터 8월 9일(토)까지 5일간 치러진 이번 시험에는 총 625명이 응시해 최종 선발예정 93명 대비 6.7대 1의 경쟁율을 보였다고 한다.

  금년도 제2차시험의 합격자 평균점수는 75.55점으로 지난해 73.93점보다 1.62점 상승한 것으로 전국모집의 직렬별 합격선은 통신기술이 78.9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일반수산이 46.76점으로 가장 낮았다고 한다. 한편 지역별 구분모집의 직렬별 합격선은 일반토목(대전)이 88.9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일반토목(광주)가 65.33점으로 가장 낮았다고 한다.

 

  여성합격자는 총 22명으로 전체의 19.8%이며 일반농업(2명), 산림자원(2명), 기상(2명), 일반환경(3명) 등에서 여성이 강세를 나타냈다. 전체 합격자의 평균연령은26.9세로 지난해 26.8세 보다​ 약간 높았고 연령대별로는 24~27세가 46.8%로 가장 높았다고 한다.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에 따라 일반기계 1명, 일반토목 1명이 추가 합격하였고,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일반기계 1명, 전기 1명, 전산개발 1명이 추가 합격하였다고 한다. 제3차(면접)시험은 12월 6일(토) 경기도 과천에 소재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는 12월 23일(화)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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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합격율 사상 최대인 49%로 1,018명 합격​

  2014년 국가직 9급 공무원 채용 최종 합격자가 2,078명이라고 한다. 이중에서 여성 합격자는 1,018명으로 역대 사상 최고치의 비율인 49%에 달한다고 하니 이제 여성들의 공무원 사회 진출은 특별난 것도 아니다.

  그동안 여성들은 공직사회에 진출하는 기회를 많이 갖기 위해 채용에 있어서 군 가산점제도 폐지, 양성평등 등을 요구해 실제로 군가산점제도는 폐지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국가직 9급 공무원 공채 시험에서 여성 합격율이 절반 수준에 이른 것을 보면 양성평등은 어느 정도 이루어진 셈이다.

총 117,684명이 응시 2,078명이 합격, 56.6대 1의 경쟁률

  이번 시험에는 총 164,887명이 지원하여 117,684명이 시험을 치렀으며 그중 최종 2,078명이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통과한 것으로 응시자 대비 최종 합격자 비율은 56.6대 1이고 최종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9세이며 최고령자는 54세, 최연소자는 20세라고 한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공무원 연금 개혁과 세월호 참사로 인한 공무원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을 감안할 때 합격율이 그리 낮은 편은 아닌 것 같다. 이번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에 얼마만큼의 우수한 인재가 채용되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내가 아는 취업을 앞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직보다는 근무조건과 급여 수준이 좋은 민간기업을 기웃거린다는 사실로 보아 공직사회의 장래가 우려된다. 인사가 만사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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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전일제 근무가 곤란한 우수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2014년 하반기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930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 통해 공고했다. 이번 시험을 통해 30개 중앙행정기관에서 민원상담운전 등 행정 실무부터 세무약무간호 등 전문 업무에 근무할 175을 선발한다.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은 올해 첫 도입됐고, 상반기 시험을 통해 5급이하 국가공무원 200명을 선발한 바 있다. 상반기에 선발된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은 9.1()부터 9.19()까지 3주간 직무역량 기본교육을 이수한 후 소속부처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은 민간에서 다양한 현장경력을 쌓은 인재들이 공직에 입문할 수 있도록 별도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만으로 선발절차를 진행한다. 하반기 시험은 107()부터 1016()까지 원서접수를 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내년 3.27()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시간선택제 일반공무원 개요

(대상) 5급이하 일반직 공무원

(신분보장) 일반직 공무원과 동일하게 60세 정년 보장

(승진) 승진소요최저연수는 근무시간에 비례하여 인정

(근무시간) 원칙적으로 20시간 근무(오전오후야간격일제 등 가능)

(보수) 원칙적으로 근무시간에 비례

- 봉급 : 호봉 승급기간은 전일제 공무원과 동일하게 1년 단위로 승급

                             - 수당

                         ․ 가족수당자녀학비보조수당은 전일제 공무원과 동일

                         ․ 초과근무수당 지급단가는 전일제 공무원과 동일

                         ․ 육아휴직수당은 전일제와 동일하게 하한액 월 50만원 적용

                         ○ (겸직) 공정한 업무수행에 지장이 없는지를 고려하여, 소속기관장이 허가여부를 결정

(전일제 전환) 경쟁에 따른 신규채용절차를 거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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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14년도 국가직 7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 916명 확정 발표 

 

  정부는 2014년도 국가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916(최종 선발예정인원 730)의 명단을 확정하여 916() 오후 6시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 726() 시행한 7급 공채 필기시험은 총 34,324명이 응시해 최종 선발예정인원 대비 47: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시험의 경우, 821()부터 25()까지 개인별 필기시험 성적(과목별 점수 및 가산점)을 온라인을 통해 사전에 공개하였으며본인의 성적을 확인한 응시자 중 138명이 이의를 제기하였으나, 답안지 판독내용을 재검증한 결과 변동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필기시험 합격자 분석과 시험 안내

 

  필기시험 합격자의 평균점수는 82.28(‘1379.23)으로 일반행정직 85.28, 세무직 76.00, 검찰직 86.92, 전산직 74.28, 외무영사직 88.14 등이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30.1이고 24~27세가 35.1%, 28~31세가 24.3% 순으로 많았다. 50세 이상 고령 합격자는 7(6, 1)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55(외무영사, ).

 

  이번 시험에 여성이 14,804명이 응시해 전체 합격자의 34.9%320명이 합격했으며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감사, 선거행정, 공업(일반기계), 시설(건축), 전산, 방송통신 등 6개 모집단위에서 여성이 14명 추가 합격했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총 59명 모집에 810명이 응시해 71명이 합격했다.

 

  최종 전형단계인 면접시험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실시예정이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917()부터 102()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면접시험 등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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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일 양립하는 시간선택제 국가직 공무원 첫 선발

 

  안전행정부는 7.31올해 최초로 선발한 시간선택제 국가직 일반직 공무원 192에게 합격 증서를 수여했다. 합격증 수여식에는 54, 66, 714818, 9147명 연구직 3 등 총 192명의 합격자와 20개 중앙 행정기관 인사담당관 등 총 200명이 참석했다.

 

  기관별 합격자는 경찰청 58, 고용노동부 30, 안전행정부 12, 기획재정부 10. 미래창조과학부 9, 검찰청 10, 법무부4 등이다.

 

 

 

시간선택제 공무원 조기 확산을 위해 금년 상반기 경력경쟁으로 200명 선발

 

  안전행정부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고용율 70% 달성을 위한 국정과제인 시간선택제 공무원 조기 확산을 위해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수요조사를 거쳐 상반기에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실시, 200명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35.2, 연령대별로는 2011%(22), 3069%(138), 4018.5%(37), 501.5%(3)로 나타나 30~40대 중장년층이 전체의 약 88%를 차지했으며 경쟁률은 25.41이다. 특히 육아, 가사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이 전체 합격자의 74.5%(149)여서 여성의 사회참여를 높이는데 촉진제가 될 전망이다.

 

 

 

시간선택제 공무원 제도 소개

 

  시간선택제 채용 공무원은 능력과 근로의욕은 있으나 종일 근무가 곤란한 인재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로 시간을 선택하여 근무하면서 정년이 보장되는 정규직 공무원이다. 원칙적으로 통상적인 근무시간(40시간, 8시간) 보다 짧은 20시간을 근무하며(오전오후야간격일제 가능), 근무시간에 비례 승진과 보수가 정해진다.

 

  정부는 지난해 시간선택제 일반직 공무원 채용을 위한 법령근거를 마련하고 2017년까지 총 4,108(국가 1,680, 지방 2,428)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이며 올해에는 국가직 376명과 지방직 684명 등 1,060명의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참고로 연금은 우선 국민연금을 적용하고 의견수렴을 거쳐 공무원연금을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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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 2차 시험에 46명 합격 

 

  2014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을 위한 2차시험 합격자 46(일반외교 39, 지역외교 5, 외교전문 2)의 명단이 729()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발표되었다.

 

  지난 515()부터 16()까지 이틀간 치러진 이번 시험에는 1차 시험을 통과한 327명 중 316(일반외교 287, 지역외교 23, 외교전문 6)이 응시하여 최종 선발예정인원(39) 대비 8.1: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2차시험 합격자 전체의 평균 점수는 64.44으로 국제정치학, 국제법, 경제학, 통합논술 Ⅰ․Ⅱ 등 총 5과목을 치른 일반외교 분야 선발시험의 합격선62.60이고, 2과목(통합논술 Ⅰ․Ⅱ)만을 치른 아프리카, 중남미, 러시아CIS 지역의 외교관후보자 합격선은 각각 53.62, 52.33, 55.83이며, 외교전문(경제외교) 분야의 합격선은 45.58이다.

   

 

합격자 분석 및 향후 시험안내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6.9이며, 연령대별로는 24~27세가 54.4%(25), 20~23세는 15.2%(7), 28~32세는 21.7%(10), 33세 이상은 8.7%(4)로 나타났다. 여성 합격자는 30(전체의 65.2%)이며,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에 따라 일반외교 분야에서 1명이 추가로 합격했다.

 

  최종시험인 제3(면접)시험은 830()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2차시험 합격자가 면접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별도 안내에 따라 사전에 면접시험 등록을 마쳐야 한다. 참고로,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2013년부터 시행되었으며, 1(선택형2(논문형3(면접) 시험에 모두 합격한 외교관 후보자는 국립외교원에서 1년간의 교육을 이수한 후 임용예정인원 범위 내에서 외무5등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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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78일부터 17일까지 원서접수

 

  민간에서 다양한 현장경험을 쌓은 전문가를 5급 공무원으로 채용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의 원서접수가 78일부터 717()까지 진행된다. 응시를 희망하는 자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go.kr)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한 후 응시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원서접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가능하다.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은 민간전문가를 폭넓게 채용하기 위해 2011년에 최초로 도입된 제도로 올해가 4회 째다. 2014년도 시험시행계획은 지난 626() 사이버국가고시센터나라일터 등을 통해 공고된 바 있다.

 

 

 

5급 민간경력자 채용 계획 등 시험 안내

 

  금년에는 제도가 도입된 이후 가장 많은 39개 기관 110개 직무분야에서 총 130을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국제통상 협상 등 대외협력, 정보보호 보안 등 예년부터 선발하던 분야는 인원과 세부분야가 확대됐고, 재난 안전관리, 기후변화 분야와 같이 각 부처에서 민간전문가 임용이 필요한 직위를 적극 발굴해 선발예정 직무분야도 다양해졌다.

 

  1차 필기시험은 823, 2차 서류전형은 10월중 치러지며 3차 면접시험은 12월초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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