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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는 2층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월세 원룸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필운동 소재

임대내용 : 2층 단독사용 월세 원룸 33, 보증금 2천만원, 월세 40만원, 관리비는 없으며 상하수도요금 1/3 납부, 드럼

              세탁기, 냉장고, 붙박이장 옵션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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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는 옥탑방 원룸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체부동 소재

임대내용 : 4층 옥탑 원룸 33, 보증금 1천만원, 월세 40만원, 관리비는 없으며 상하수도요금과 정화조 청소비는 안분

              하여 부담, 스팀난로와 선반 옵션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임대물건 주변 환경
임대물건 주변 유명 일식집 '이마리' 모습
임대물건 주변 환경
임대물건 주변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모습
임대물건 주변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모습
임대물건 주변 광화문 광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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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이른바 '(gap)투자'를 중심으로 한 투기수요 잡기에 나선 가운데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는 월세 거래가 줄어드는 모양새. '전세의 종말·월세 시대 도래'가 점쳐졌지만 입주 물량 증가와 정부의 규제 속에 투자자들이 월세 놓기를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배경으로 꼽힌다. 임대 수요 측면에서 세입자들의 전세 선호 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저금리를 이유로 월세를 놓으려던 집주인들은 보증금을 높이거나 전세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말이다. 1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8월을 기준으로 준전세를 포함한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량은 5년 만에 줄어들었다. 2013(3005) 이후 2016(5006)까지 꾸준히 올랐지만 올해 들어 4405건으로 처음 감소했다. 반면 전세는 월세로 전환이 활발히 이뤄지던 2015년 즈음 위축됐다가 거래량이 꾸준히 늘어 올해 81754건을 기록했다. 최근 들어 나오는 월세 매물은 대부분 '준전세'.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아파트 인근 A공인 관계자는 "전용면적 84형을 기준으로 보증금 4억원 이상인 물건이 월세 매물의 절반가량을 차지한다""2년 전만 해도 전세가 월세로 전환하거나 보증금 1~2억원에 월세 200만원짜리 거래가 빈번히 이뤄졌지만 요즘은 수요·공급이 모두 뜸하고 전세 매물이 상대적으로 많다"고 말했다. 2년 전인 2015년은 저금리 국면에서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 집주인이 늘어 전세매물 부족으로 인한 전세 대란이 일어났던 시기다.

 

 

  종종 이뤄지는 거래도 보증금 5억원에 월세 80~100만원 선이라서 전세와 다를 바 없다는 게 인근 공인중개소들의 말이다. 리센츠 전용 84형 전세금은 85000~88000만원 선이고 매매 가격은 13~14억원 선이다. 준전세란 통상 보증금이 월세의 240배 이상인 경우로 전세에 가까운 임대 형태를 말한다. 사정은 강북권도 크게 다르지 않다. 마포구 아현동 인근 B공인 관계자는 "최근 갭투자가 유행하면서 전세 물건이 많기는 했지만 집주인들이 월세를 10~15만원 가량 낮추거나 아예 전세로 내놓겠다는 문의를 해온다""8·2 부동산 대책 이후에도 투자 목적의 매수문의가 종종 들어오지만 월세가 아니라 전세를 끼고 집을 사겠다는 식"이라고 말했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기준으로 대출 최대 한도가 40%로 줄어들다보니 새로 투자하려는 입장에서도 월세보다는 전세를 선호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얘기다. 성동구 하왕십리동 C공인 관계자는 "월세 호가를 5~10만원가량 낮추겠다는 집주인들도 있다"고 말했다. ·월세 전환율은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전·월세 전환율은 20168월 말을 기준으로 4.63%였다가 지난달 말 4.40%로 내려섰다. 전환율이 낮아진다는 것은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낮다는 의미다.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는 '월세 시대'가 오겠지만 향후 1~2년간은 전세 거래가 두드러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는다. 정부가 대출 등을 통해 다주택자 압박에 나서면 이들은 일종의 무이자대출 사()금융 격인 전세 거래에 더욱 의존할 수 있다는 논리에서다. 8·2 대책 이후 정부가 내놓을 수 있는 추가 대책으로는 ·월세 상한제임대사업자 의무등록제, 보유세 강화 등이 거론되고 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아파트 시장에서 1~2년 전에 분양한 집들이 대거 입주를 앞둔 상황에서는 대출금 마련을 위해서라도 전세 매물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다""이에 더해 월세를 중심으로 논의된 임대사업 등록제 의무화는 정책 취지와 별개로 월세 소득 노출을 꺼리는 집주인들을 전세로 돌아서게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정책실장은 "당장 올해 말을 보면 입주 물량이 몰린 지방이나 수도권과 달리 공급이 부족한 서울은 전세 재계약이 이뤄지는 홀수 해 가을 이사철이 맞물리면서 전세 거래량과 전세금이 모두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월세 상한제나 계약갱신청구권 등이 도입되더라도 당장 시장이 어떻게 바뀔지 섣불리 예측할 수는 없다"면서도 "세입자 주거안정 측면에서는 바람직한 일이지만 집주인이 미리 임대료를 올리거나 월세로 전환하는 식의 결과도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2017912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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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7.09.13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월세가 많았는데
    향후 1~2년 간은 전세 거래가
    두드러질 예정이군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핑구야 날자 2017.09.14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 가격이 내려가겠네요 서민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겠군요

  3. 베짱이 2017.09.1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주인입장에서는 전세보단 월세가 좋은거 아니었나요?


이사 포기해 주택거래 급감·전세금 급등
실수요자들에게는 은행 문턱 낮춰줘야

 

  저성장 시대를 맞아 각종 경제지표가 하향 곡선을 그리는 가운데 그나마 부동산 시장만 주택 거래와 신규 분양이 훈풍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지난 19대 국회에서 뽑지 못했거나 올해 새로 생긴 대못이 시장에 부담을 키우는 형국이다. 과거 부동산 과열기에 도입돼 지금과는 맞지 않는 낡은 규제와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 부담을 늘려 역효과를 낸 근시안적 정책이 위력을 떨치고 있어서다. 규제 일변도 정책은 지난해 간신히 살아난 주택 거래를 다시 위축시키고 전세난을 가중시키는 부작용도 낳고 있다. 이런 정책의 가장 큰 피해자는 내 집 마련 목적으로 대출을 받아 집을 구매한 실거주자와 목돈이 부족해 반전세나 월세로 내몰린 세입자들이다. 부동산 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한국 경제 성장에 버팀목이 되려면 정부와 정치권이 합심해 이번 국회에서 남아 있는 '4대 대못'을 뽑아내야 한다는 지적이다. 20대 국회 개원으로 다시 찾아온 규제 완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게 부동산 시장 안정과 서민 주거복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지름길이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A씨는 올 3월 전세금을 1억원 넘게 올려 달라는 집주인의 요구에 놀라 직장 근처 전용면적 59아파트를 구입하기로 마음먹었다. 매입가 54000만원으로 전세금보다 2억원이 부족해 거래은행에 대출을 문의했지만 올 들어 빡빡해진 대출심사를 통과하는 게 문제가 됐다. '지금 신용도로는 대출이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은 A씨는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4% 넘는 금리의 대출은행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 정부가 치솟은 가계부채를 잡겠다며 내놓은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수도권에서는 2, 지방에서는 5월부터 시행된 이후 정작 부채 축소라는 당초 목적 달성은 실패한 채 내 집 마련용 대출이 절실한 실수요자들을 저축은행 등 금리가 비싼 제2금융권 대출로 내모는 부작용만 낳고 있다. 이 가이드라인은 주택담보대출 시 소득심사를 강화하고 거치식 일시상환 방식에서 비거치식 원리금분할상환으로 유도하는 금융규제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주택금융공사 모기지론을 포함한 은행권의 가계신용 잔액은 총 12237000억원으로 집계돼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024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성장세는 다소 주줌해졌지만 상승 추세는 계속된 셈이다.

 

  문제는 1분기 상승분 중 대부분이 상호저축은행이나 새마을금고 같은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이 기간 중 늘어난 가계부채 증가액 206000억원 가운데 1금융권 대출은 27.2%56000억원에 불과하고 나머지 72.8%15조원은 모두 제2금융권에서 이뤄졌다. 강화된 가이드라인 탓에 시중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면 채무상환능력을 확인하는 까다로운 절차와 깐깐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문턱을 넘어도 대출을 받은 후에는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또 하나의 산이 기다리고 있다. 결국 이를 감당하지 못한 실수요자들이 저축은행이나 보험회사 같은 2금융권으로 내몰리는 '풍선효과'가 여실한 상황이다.

 

  제2금융권의 대출금리는 보통 시중은행보다 최대 2배 이상 높다. 그만큼 상환 부담도 커진다. 이는 결국 주택거래량 감소와 전셋값 상승으로 귀결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주택거래량은 199483건으로 작년보다 26.1% 줄었다. 최근 5(20112015) 평균인 207000여 건과 비교해서 3.5% 감소한 숫자다. 매매를 포기한 세입자들이 전셋집에 눌러앉으면서 전세금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KB국민은행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보증금은 2년 전 3300만원에서 올해 현재 4244만원으로 약 1억원(32.8%) 올랐다. 건국대 부동산학과 어떤 교수는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상환기간 30년 이상의 장기 모기지론을 늘리고 생애최초주택구입자에게 제공하는 1%대 대출을 실수요자 전반으로 확대하는 등의 대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66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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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y송 2016.06.09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읽고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2. 도느로 2016.06.09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담보대출을 쓰고있지만
    이자는 매번 부담스럽네요 ㅜㅜ

  3. 『방쌤』 2016.06.0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줘야 하는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까칠양파 2016.06.0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같은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5. 마니7373 2016.06.09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입장인데 뭔가 좋은
    방안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좋은 내용 잘 읽고 갑니다^^

  6. 영원파란 2016.06.09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7. 행복생활 2016.06.0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많이 배워갑니다!!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8. Ustyle9 2016.06.09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보대출 아무래도 부담이 되죠..

  9. 티나짱 2016.06.09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

  10. 멜로요우 2016.06.10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ㅋ

  11. 워크뷰 2016.06.10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12. 핑구야 날자 2016.06.10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시장이 살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13. 죽풍 2016.06.10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이 큰 부담이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4. 에스델 ♥ 2016.06.1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수요자들이 저축은행이나 보험회사 같은
    제2금융권으로 내몰리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15. 둥둥이세상 2016.06.10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와 밀접한 관게가 있다고 하네요~
    주택담보대출 정보 잘보고 갑니다^^

  16. 레드불로거 2016.06.1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들만 더욱 힘들어지네요 ㅠㅠ
    부동산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7. 공수래공수거 2016.06.10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가 또 내려 우선은 득이 될듯 합니다

  18. GeniusJW 2016.06.10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조소득승수란 무엇일까?

명태랑의 공부하기/부동산 공부하기 | 2015.08.19 07: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조소득승수란 무엇일까?

조소득승수란 수익성 부동산의 현재 매매가격을 연 임대료 총액인 12개월치 월세로 나눈 값을 말하며 이는 임대소득이 현 상태로 몇 년간 지속돼야 투자금의 전부를 회수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가 된다. 연 조소득승수가 10이라면 현 시점의 임대소득을 10년간 유지해야 투입한 자산을 회수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지난 17일 FR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과 상가, 도시형 생활주택에 투자해 비용을 회수하려면 평균 21년이 걸리고 지난 6월 기준 서울 지역 오피스텔의 조소득승수는 21.11, 상가는 21.08, 도시형생활주택은 25.26라고한다.

 

  자치구별 조소득승수는  상가가 용산구 26.2로 가장 높고 송파구 24.5, 서초구 22.9, 강남구 22.7 등 순으로 다른 지역 대비 투자 금액이 큰 만큼 회수에도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가장 낮은 곳은 종로구로 18.3이었다고 한다. 오피스텔은 영등포구가 23.4로 가장 높성동구가 17.3으로 제일 낮았으며 도시형 생활주택은 공급 과잉 염려가 꾸준히 제기됐던 관악구가 32.2로 자치구 중 가장 높고 노원구가 21.2로 가장 낮았다고 한다

  연 조소득승수는 상가가 지난해 21.03에서 올해 21.08로, 오피스텔 20.71에서 21.11, 도시형 생활주택 25.15에서 25.26로 상승했고 임대수익률은 1년 전에 비해 떨어졌으며 상가 임대수익률은 지난해 6월 5.14%에서 올해 6월 5.13%로, 오피스텔은 5.12%에서 5.09%로, 도시형 생활주택은 4.29%에서 4.27%로 하락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아파트와 빌라 등 대부분의 주택 유형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되며 수익형 부동산화하고 있어 오피스텔 등 주거 대체용 월세 상품의 투자 여건은 보다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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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8.1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는 사람들이 더 힘들어 지겠는데요

  2. 비키니짐(VKNY GYM) 2015.08.19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멜로요우 2015.08.1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월세가 수입이되니까 그쪽으로 가는 편이죠 ㅠ

  4. 도느로 2015.08.1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어 외우기도 힘든것 같아요... ㅜㅜ
    어쨌거나 불경기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그나마 월세시장 같습니다. ㅡ.ㅡ;;

  5. 구아바12 2015.08.19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좀 어려운 문제네요

  6. wooris jm 2015.08.20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부동산으로 재미 보시는 분들 월세가 대세라고 하던데요~^^
    새벽녂에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7. 청결원 2015.08.2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보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