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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더 오른다" 매물 회수전방위 상승세에 계약 포기까지

"서울 아파트 공급 줄어든다"불안심리가 상승 부추겨

 

 

  서울 아파트 시장이 심상찮다. 사업 추진이 빠른 강남권 재건축 단지에서 시작된 강세가 대선 이후에는 초과이익환수제 적용을 받게 될 사업 초기의 재건축 단지와 일반아파트로 상승세가 확산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규제 대못'을 쳤던 참여정부의 핵심 인사들이 새 정부를 만들면서 주택시장이 움츠러들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이 완전히 빗나간 것이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대선 이후 가파른 상승세. 28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0.30% 올랐다. 이는 지난해 107(0.32%) 이후 7개월 반 만에 가장 높은 것이다. 2주 전에도 7개월 만에 최대치인 0.24%가 올랐다. 통상 비수기로 꼽히는 5월의 아파트 가격치고는 꽤 높은 상승세다. 작년 5월 주간상승률(0.110.13%)23배 수준이다. 거래도 늘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27일 기준 8490건으로 이미 지난달 거래량(7824)을 넘어섰다. 주택 거래가 활발했던 지난해 5월 거래량(1163)과 맞먹을 기세다.

 

 

  오는 7월 이주가 시작되는 강동구 둔촌 주공아파트는 요즘 매물이 없어 거래를 못 할 정도. 이 아파트는 대선 이후 보름 만에 5000만원 이상 상승했지만 부르는 게 값이다. 매수자가 나타나면 집주인이 도망가는 형국이다. 7월중 관리처분인가를 앞둔 강남구 개포 주공1단지도 대선 이후 30004000만원이 더 올랐는데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 아파트 42111000만원이던 것이 현재 115000만원으로 상승했다.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적용이 유력해지면서 지난달 거래가 급감했던 사업 초기의 재건축 단지들도 대선 이후 거래가 살아나고 있다. 송파구 잠실 주공 5단지는 지난달 전체적으로 9건이 거래됐는데 이달 들어선 26일까지 벌써 26이 팔렸다. 현지 중개업소에선 "호재가 없는데 팔리는 게 신기하다"는 반응이다. J공인 사장은 "초과이익환수제 때문에 지난달 가격이 하락하고 쌓여있던 매물이 대선 이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혹시 재건축 부담금을 내게 되더라도 강남권 요지의 아파트를 사두는 게 낫다는 불안감이 작용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재건축 정비계획조차 통과하지 못한 대치동 은마아파트도 최근 거래가 부쩍 살아나는 모습이다. 이 아파트 113는 올해 초 가격이 132000133000만원까지 떨어졌으나 최근 거래가 늘면서 로열층의 경우 135000137000만원까지 상승했다. 일반 아파트값은 강남·북을 가리지 않고 초강세다. 서초구 반포자이 아파트 116는 올해 들어 1억원 이상 오르면서 현재 호가가 1517억원을 넘어섰다. 래미안반포퍼스티지 114는 호가가 1819억원에 달한다.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반포 112114의 경우 한강이 안 보이는 주택형은 1920억원, 한강이 보이는 주택형은 2324억원이다. 이처럼 서울 아파트 시장이 초강세인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대선 이후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매수심리가 회복된 것이 일차적인 영향이라고 보고 있다. 탄핵정국에서 대선으로 이어지는 정치적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그동안 움츠려있던 매수자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은 물론 취임 이후에도 보유세 인상 등과 같은 부동산 규제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점에 안도하는 모습이다. 오히려 강북의 뉴타운 해제지역 인근 등지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공약인 '도시재생 뉴딜'을 호재로 보고 호가를 더 올리는 모습이다.

 

 

  부동산114 함영진 리서치센터장은 "진보정권이 들어서면서 부동산 규제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규제 움직임이 없다는 점에서 매수심리가 회복된 모습"이라며 "특별한 규제가 없다면 올해 새 아파트 입주 물량도 적어도 당분간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부터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가 부활하면 서울의 주택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할 것이라는 점도 불안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초과이익환수제 시행으로 재건축 사업 중단돼 단기적으로는 사업 추진 초기의 아파트값이 하락하겠지만 재건축 중단으로 신규 공급도 감소해 45년 뒤에는 또다시 집값이 오를 수 있다는 해석이다. 국민은행 박합수 도곡스타PB센터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지금 초기 단계의 재건축 사업이 중단되고 앞으로 5년 뒤 수도권 2시 신도시 입주까지 마무리되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경기지역 아파트 입주 물량도 차츰 소화되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수급불균형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엔 "참여정부 때 집값이 크게 올랐으니 문재인 정부에서도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근거 없는 기대도 상승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2017528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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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7.05.31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에 따른 집값변화에 참 민감한 요즘같습니다.
    요동치는 부동산 가격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걱정스럽네요.

  2. 즐거운 우리집 2017.05.3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이유가 있군요~!

  3. GeniusJW 2017.06.01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정권이 바뀌면,
    부동산 가격이...

  4. 핑구야 날자 2017.06.01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더 오래가면 좋겠지만 정부가 가만히 있지 않겠죠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온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8월 들어 전달 대비 15.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4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23일 현재 8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신고 기준)8994건으로 일평균 391건을 기록했다. 지난달(462)보다 15.4% 줄어들었다. 올해 3월 이후 5개월 연속 이어오던 거래량 증가 행진도 이로써 끊기게 됐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올해 초 개포주공 단지 분양열기에 힘입어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왔다. 8월은 여름 휴가철이 포함된 계절적 비수기인 데다 정부가 개포주공 3단지 등 고가 아파트에 대한 분양보증을 내주지 않는 등 고분양가 잡기에 나서면서 주택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실제 강남구의 경우 지난달 일평균 28.2건이던 거래량이 이달 들어선 21.9으로 줄었다. 서초구는 이달 거래량이 일평균 18.1으로 지난달(18.5)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송파구지난달 32.6건에서 이달엔 27.7으로 감소했다. 비강남권도 노원구가 지난달 일평균 44.5건에서 이달은 40.7으로 감소했고 도봉구와 강북구각각 16.9, 7.3으로 지난달보다 줄었다. 강서구는 지난달 일평균 30.2건에서 이달엔 26.2, 양천구지난달 26.3건에서 18.4으로 각각 줄었다. 반면 동대문구, 은평구, 서대문구 등은 지난달보다 거래량이 소폭 증가했다. 한편 25한국은행의 2분기 가계부채 동향 발표와 동시에 정부가 가계부채 대책을 내놓을 예정이어서 향후 주택시장이 위축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2016825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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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8.26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핑구야 날자 2016.08.2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도세 대책도 필요한 것 같아요

  3. 도느로 2016.08.26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보고 참 기가막히다는 생각을 했네요.
    이랬다 저랬다하는 정책이 사람 여럿 잡는 것 같네요.

  4. 카푸리오 2016.08.26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나 저러나 서민들만 울리는...

 

  올해 1분기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이 작년 동기에 견줘 절반 수준으로 뚝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데다가 아파트 매매 거래량마저 줄어들면서 대출 증가세가 확 꺾인 것으로 해석된다. 4일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기업 등 6대 은행의 1분기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355조3천889억원(이하 주택금융공사 모기지론 양도분 제외)으로 작년 연말(349조493억원)보다 4조3천396억원 늘어났다. 이는 작년 1분기 이들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순증액인 7조6천960억원의 56.4%에 불과한 것이다.

  올해 1월에는 1조3천308억원, 2월에는 8천460억원 증가하는 데 그쳤으나 이사철이 시작되는 3월 들어서는 2조1천628억원이 늘었다. 그러나 3월 증가액도 작년 동기간 순증액(3조4천380억원)보다 1조2천700억원 적은 금액이다. 작년 주택담보대출이 30조원 넘게 급증한 것에 견줘 최근 대출 증가세가 가파르게 둔화하고 있는 셈이다. 지난 2월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본격 시행된 정부의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대출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 대책은 주택 구입용으로 담보대출을 받으려면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이 1년을 넘길 수 없고 초기부터 원금과 이자를 모두 나눠 갚아야 한다는 게 골자다. 작년부터 은행권의 분할상환이 늘어난 것도 대출 증가세를 둔화시킨 요인이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분할상환 비중은 2014년 26.5%에서 지난해 38.9%로 12.4%포인트 늘었다. 차주(대출자)가 원금을 갚아나가는 비율이 높아져 은행으로서는 대출 잔액이 그만큼 줄어든다는 의미다. 매매 거래량도 줄고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3월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7천99건으로, 작년 3월(1만2천975건)보다 5천876건(45.3%) 줄었다. 1분기 전체 거래량도 1만7천513건으로, 작년 1분기(2만8천337건)의 약 62%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지난해 거침없이 올랐던 아파트 매매 가격도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일부 떨어지기도 했다.

  2월 서울 아파트의 4, 5분위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은 1월에 견줘 떨어졌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매매가격 순으로 상위 20~40% 범위에 있는 4분위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은 1월 6억2천694만원에서 2월 6억2천683만원으로 1년3개월 만에 11만원 하락했다. 상위 20%내에 포함되는 5분위 아파트 평균 가격도 같은 기간 10억5천489만원에서 10억5천400만원으로 89만원 떨어졌다. 시장에서는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본격화하면서 부동산 시장 경색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고, 가이드라인 시행과 공급물량 증가에 따른 투자 위축 심리가 대출 속도를 둔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관계자는 "여신심사 가이드라인과 주택매매 거래량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대출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가계부채 증가속도가 둔화한 건 대단히 바람직하지만 최근 부동산 시장 심리가 위축되는 국면은 다소 걱정스럽다"고 말했다.(2016년 4월 4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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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나우저 2016.04.04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래량이 맣이 줄었나보군요 ㅠ ㅠ 잘 보고 갑니다

  2. 핑구야 날자 2016.04.05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출규제를 했으니 당연히 내려갈 수밖에 없겠지요 그래도 금리가 오르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3. 훈잉 2016.04.05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부동산도 힘들다는거같더군요..
    요즘 나라에 문제가많네요

  4. ☆Unlimited☆ 2016.04.08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지난 11월 미분양 주택이 5만가구에 육박하면서 주택시장에 암운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 한 달 새 50% 이상 급증한 미분양으로 부동산 시장 급랭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실정이다. 일각에선 공급과잉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며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내놓는다. 그동안 이따금 공급과잉 우려가 제기됐지만 정부가 지켜보기만 한 것도 주택시장 위험 징후인 미분양 급증으로 이어져 화를 키운 것 아니냐는 평가다.

  미분양이 급증한 원인에 대해 국토부는 분양 물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10월과 11월 분양 물량은 각각 8만4000가구, 7만3000가구로 2007년 통계 집계 후 최고 수준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인허가를 받고 연내 착공하는 비율이 61.4%로 33~50% 수준이던 과거에 비해 크게 뛰었다장기 추세를 보면 전월 분양 승인 물량과 당월 미분양 증감은 동행하는 추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주택 시장이 얼어붙어서가 아니라 분양 물량 집중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설명이다. 국토부는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이 지난달 오히려 2.9%(315가구) 감소한 것도 시장을 비관하기에는 이른 증거로 제시했다. 하지시장에는 이미 비관론이 광범위하게 퍼진 상태다. 각종 지표도 시장 침체를 우려할 정도로 좋지 않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10월 1만1500여 건이었던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지난달 9900여 건에서 이달 들어 28일까지 7400여 건으로 줄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 7일 주간 단위로 0.05% 올랐지만 21일 기준으로 0.01% 오르는 데 그쳤다. 거침없이 오르던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값도 최근 주춤하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강남구 은마아파트·송파구 리센츠는 각각 1000만원씩 가격이 빠졌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는 3주 연속 떨어졌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내년 입주 예정 물량이 32만여 가구로 최근 11년 중 최대일 것으로 전망된다준공 후 미분양이 늘어날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하락하고 주택 수요가 악화될 경우 준공 후 미분양이 2018년 2만5000~3만가구까지 늘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같이 주택 수요가 양호하게 유지된다고 해도 준공 후 미분양은 2018년 2만1000가구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분양 증가세는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유엔알컨설팅 관계자김포와 파주 등 최근 공급이 많았지만 입지 경쟁력이 떨어지는 지역은 향후에도 약세를 피할 수 없다적어도 내년 1분기, 길게는 2분기까지 미분양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신한은행 동부이촌동지점 관계자는 위례와 동탄2처럼 서울과 가까워도 입주 물량이 많은 데다 베드타운 성격으로 조성된 신도시는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실수요자라면 미분양 증가를 내 집 마련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특히 11월에도 미분양이 감소한 서울은 재건축 이주 등으로 멸실 주택이 많은 반면 공급이 부족해 향후 수년간 집값 폭락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지적이다. 주택업계 한 관계자는 준공 후 미분양이 발생할 경우 건설사들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이런 기회를 노려 내 집을 마련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말했다.(2015년 12월 30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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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5.12.3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가 안좋아서 이런것이 부동산에도 영향이 있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5.12.31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 가격이 더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는 평생 아파트를 못 살 수도 있을지 모르겠군요

  3. 드래곤포토 2015.12.31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도 활발한 포스팅을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