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7 03:47

 

'미소'에 해당되는 글 37

  1. 2013.01.10 행복한 새해~~^^* (24)
  2. 2012.11.08 곶감 만들기~~ (52)
  3. 2012.11.02 친구 (68)
  4. 2012.10.15 석류 익는 가을아침~~^^ (58)
  5. 2012.09.10 월요일 아침의 다짐~~^^* (41)
  6. 2012.03.08 봄이 달리고 있다. (24)
  7. 2012.03.04 안전벨트 (24)
 

행복한 새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 10. 14: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3년 새해,

1월도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다.

겨울 한파는 무서운 기세로 세상을 꽁꽁 얼려 버렸다.

추위가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는 바램속에서

우리들은 씩씩하게 오늘 하루를 살아내고 있는것만 같다.

 

그러므로,

추운 겨울뒤에 오는 봄의 따뜻함을 더 깊게 느낄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펼쳐질 초록이 짙은 여름의 향기를 자유롭게 만끽하게 될 것이고,

아름답고 풍요로운 가을은 마음을 더 살찌우게 되리라...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만이 희망을 만난다.

힘겹게 겪어낸 작은 시련과 아픔들은

진정성을 담은 진실한 삶의 깊이를 만들어 낸다.

 

시간은 흘러 가는것,

그어떤 어려움과 매듭들도 그 속에서 풀어지는게 세상의 이치이다.

희망을 버리지 말고,

환한 미소를 가득 담은 긍정의 마인드로

행복한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2013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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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 매니저 2013.01.10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13년에는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2. 영도나그네 2013.01.1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새해에는 희망을 많이가지 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3. 블로그엔조이 2013.01.10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추워도 너무 춥네요.. 이제 좀 풀린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따뜻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4. 누림마미 2013.01.10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그리신 작품인가요? 멋지네요^^
    새해에는 좋은일만 항상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5. 그레이트 한 2013.01.10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행복한 한 해가 되셨으면 해요~!!!!^----^

  6. 초록샘스케치 2013.01.10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저도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7. smjin2 2013.01.10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가 다소 누그러든다는 뉴스 보도가 있던데요^^

  8. miN`s 2013.01.10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원하시는일 다 이루시길..
    즐거운 밤 되세요^^

  9. 주니야 2013.01.11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10. 별이~ 2013.01.11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새해도 벌써 이렇게 많이 지나갔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1. Zoom-in 2013.01.11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부터 한파가 기승을 부리지만 강한 인간을 이겨낼수는 업죠.^^

  12. 와이군 2013.01.12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행복한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

곶감 만들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1. 8. 10: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을 따다가 조금씩 흠집이 난 것들을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곶감 만들기에 도전 해 보기로 했다.

 

난생처음 만들어 보는 곶감.

감을 돌려서 깎고, 실로 감 꼭지를 묶어 봤지만,

실력 부족으로 자꾸 떨어졌다.

다시 생각하다가 클립을 생각해 내고 집어 봤더니,

완전 굿 아이디어~!

끈으로 연결해서 작은 빨래 건조대에 걸치니 나름 곶감의 기본 준비자세는 나오는것 같았다.

기분이 좋아서 사진을 위에서 찍고, 누워서도 찍고~~^^;

 

아침이면 마당으로 옮겨서 바람과 햇볕을 쬐게하고,

밤이 되면 다시 거실로 모셔오고 있다~~ㅎㅎ

이틀이 지나니, 감의 수분이 밑으로 내려가고 있는듯 하다.

어쨌든 긴 시간과 수고가 필요할것 같지만,

내가 만든 완성된 곶감에 대한 기대감으로 즐거움이 피어 오른다.

 

오늘 아침도 남편과 함께 마당으로 옮기면서 또 사진을 찍었다.

예뻐 보이는 감들을 바라 보면서,

"난 먹지도 않으면서 뭐지?"

그렇게 말하는 입가에도 미소가 가득 번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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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유 2012.11.08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에 많이 먹던 곶감 인데 ㅠㅠ 최근에는 먹고 싶어도 먹어보지 못하 네요 ㅋ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3. smjin2 2012.11.08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곶감 만들고 싶네요^^
    완전 맛있겠죠~ㅎ

  4. 아레아디 2012.11.08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사먹었지..
    이렇게만드는 방법도 있엇군요..ㅎ
    저도 도전!

  5. 코리즌 2012.11.08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립의 이용 아이디어가 너무 좋군요.

  6. 복돌이 2012.11.08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지역은 추워서 그런지 감나무가 없어요..^^
    곶감 참 좋아해요~~ ^^

  7. 블로그엔조이 2012.11.08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렇게 해서 말려도 되겠는데요..~
    너무 잘보고 가요..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8. 뷰티톡톡 2012.11.08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정말 좋아하는데...^^
    예전에는 저희집에도 곶감 이렇게 만들엇었는데...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9. 풀칠아비 2012.11.08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집게를 멋지게 이용하셨군요.
    저는 반쯤 마른 곶감이 너무 맛있더라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0. 누림마미 2012.11.0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만 있어도 든든하시겠네요^^

  11. 어듀이트 2012.11.08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야겟어요.ㅎ
    잘보고 갑니다~

  12. 신선함! 2012.11.0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하루를 보내세요!
    맛나 보이는군요 ^^

  13. 토기장이 2012.11.08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곶감이네요..말릴수만있으면 해보는데장소가....

  14. 마니팜 2012.11.08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정말 잘 만드셨네요..저도 단감 사다 곶감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거 같네요

  15. 정보리 2012.11.08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가 무서워 한다는 곶감이군요. :-D

  16. 단버리 2012.11.08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맛있어보이네요..ㅎ
    저도 한번 해봐야겟어요.ㅎ

  17. Zoom-in 2012.11.0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게에 매달린 감들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자~알 말라가고 있네요.

  18. 꿈다람쥐 2012.11.09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곶감을 직접 만드셨군요.ㅎ
    맛있어 보여요.

  19. 유쾌통쾌 2012.11.09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겠어요... 곶감 정말 매력적인 맛이죠^^

  20. 초록샘스케치 2012.11.09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매달여 있는 감의 풍경이 넘 예쁘네요.
    곶감만드는 과정 잘 보고 갑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21. 영도나그네 2012.11.09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가 부럽지 않게 곶감들을 예쁘게 만드셨네요....
    맛있는 간식거리가 될것 같습니다..

친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1. 2. 10: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박2일 친구들 모임,

저녁 식사를 마치고, 오랜만에 보물찾기를 한다고 회장단이 선포를 했다.

뭐지?

친구들은 새삼스럽다며 어색해 했지만,

수련원 거실 내부 곳곳에 숨겨진 쪽지를 찾으려고 어느새 분주해 졌다.

그리고 찾은 사람은 환호성을 질렀고,

못찾은 사람은 더욱 분주히 들추기를 시작했다.

그 옛날 초딩시절에 열심히 보물을 찾던 그 모습을 떠오르게 했다.

10개의 보물이 큰 선물은 아니었지만,

잊고 지냈던 작은 설램과 함께 즐거움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뒤이은 윷놀이...

 

오랫동안 모임을 해 왔지만,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한건 처음이었다.

다섯명씩 조를 짜서 토너먼트로 진행 하였는데,

모임의 백미였다.

윷가락의 애매한 형태 때문에 심판관을 두고 시작 했는데,

특히 옐로우 카드와 레드 카드를 적용해서 한번, 두번을 쉬는 벌칙등

팀과 팀, 그리고 심판관의 심판 과정에서 빚어지는 많은 에피소드...

정말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모두들 배를 잡고 신나게 웃었으니, 그동안의 스트레스는 모두 날렸을것 같다.

모임에서 함께 하는 게임으로 추천할만 한것 같다.

 

일상으로 돌아온 나는,

아름다웠던 가을 풍경과 친구들과 즐거웠던 시간의 활력 때문인지,

아직도 콧노래를 흥얼 거리며 미소가 가득이다.

에너지 충전 효과가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있나보다.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참 소중하다고 느껴지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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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티통 2012.11.02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쌀쌀해진 날씨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한 주말되세요^^

  3. 어듀이트 2012.11.02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라는 단어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4. 블로그엔조이 2012.11.02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나이들 수록 친구가 소중해 지더라고요. ^^
    너무 잘보고 가요 ~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

  5. Zoom-in 2012.11.02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와의 여행...너무 부럽네요.
    제가 모임에 나가질 않아서 함께할 친구가 많지 않아요.ㅠ

  6. 드래곤포토 2012.11.02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임에서 명절을 제외하곤 윷놀이하기가 쉽지 않은데
    준비하신분이 철저하시군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7. 솜다리™ 2012.11.03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들 모여 윷놀이라.. 넘 건전한 놀이를..ㅋ

  8. 근사마 2012.11.03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구 감기 조심하셔용^^

  9. miN`s 2012.11.03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0. 별이 2012.11.03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놀이도 하시고..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1. 작가 남시언 2012.11.03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즐거운 일상 보내시고 또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잘 봤습니다.!

  12. 카라 2012.11.03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3. 아레아디 2012.11.03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14. 뷰티톡톡 2012.11.03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나봅니다. ^^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15. 어듀이트 2012.11.03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16. 마니팜 2012.11.03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들과 옛날일 생각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셨군요
    과거는 항상 그립고 정겹게 느껴지죠
    잘 보고 갑니다

  17. 반이. 2012.11.03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랜만에 친구들 만났네요^^;;

  18. 유쾌통쾌 2012.11.04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추억을 만드셨군요... 부러워요~~~^^

  19. 재무무재 2012.11.0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새주시작하세요~~

  20. 어듀이트 2012.11.04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21. 금융연합 2012.11.05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들면 정말 친구가 소중할거 같아요

석류 익는 가을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0. 15.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빨갛게 석류가 익어가는 계절...

가을은 세상 곳곳에서 아름다움을 펼치고 있다.

 

아침 운동길, 우리 동네에서 만난 석류.

작은 공간에서 탐스럽고 빨갛게 익어가고 있었다.

정성을 들인 주인의 마음만큼 잘 익어서 큰 기쁨이 될것 같다는 생각에,

내 얼굴에도 미소가 그려지는 아침이다.

 

가을이 무르익고 있는 시월의 셋째주 월요일,

이웃분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드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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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리콩 2012.10.1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석류..정말 가을인가봐요

  3. 카라의 꽃말 2012.10.1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탐스럽네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4. 블로그엔조이 2012.10.1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익는 계절이네요.. 동네 주변에 있나 잘 살펴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

  5. 화들짝 2012.10.15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주 열어가세요~ ^^

  6. 신선함! 2012.10.1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나는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갑니다!

  7. 티통 2012.10.1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8. 별이~ 2012.10.15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참 먹음직 스럽게 열렸네요^^
    새로운 한주 더욱 알차게 보내시고 힘내세요^^

  9. BAEGOON 2012.10.1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나무를 처음 보네요 +_+
    침이 막 고이네요... 꿀꺽^^
    즐거보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10. 유주 아빠 2012.10.1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 활기차기 시작하세요^^

  11. 작가 남시언 2012.10.1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가을이 훨씬 가깝게 느껴집니다!

  12. 꽃보다미선 2012.10.1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잘익었네요.
    흐~상큼한 석류먹고싶어지네요. ^^

  13. 솜다리™ 2012.10.16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희 시골집에도 석류가....^^

  14. 유쾌통쾌 2012.10.16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석류가 탐납니다....잘 보고 갑니다^^

  15. Zoom-in 2012.10.16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시내에서도 감이나 대추 은행등 과실들이 익어가는 걸 보면서 가을을 느끼게 되네요.^^

  16. 초록샘스케치 2012.10.16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익은 석류를 보니 군침이 금새 도네요..>ㅎㅎ

  17. 금융연합 2012.10.1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정말 잘익었네요

  18. 가을사나이 2012.10.1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고이네요.

  19. 복돌이^^ 2012.10.16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석류를 한번도 먹어 본적이 없어요...
    이참에 하나 사먹어 보고 싶어지네요~~

  20. 영도나그네 2012.10.16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 풍경이군요..
    이제 곧 빨간 석류가 얼굴을 활짝 펴는 시기가 다가올것 같은 느낌입니다..
    석류는 특히 여자들의 미용에 최고의 식품이기도 하지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1. 와이군 2012.10.16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익은 석류보니 입에서 침이 나오네요~
    잘 봤습니다 ^^

월요일 아침의 다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9. 10. 10: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심은 기억이 없는데

나팔꽃이 활짝 인사를 하고 있는 아침,

어느새 나팔꽃 줄기가 살구나무를 타고 넝쿨을 이루고 있었다.

참 신기하다는 생각뿐......

 

조금 무심한듯한 나를 향한

예쁜 꽃의 미소를 보는 기쁨이란

또하나의 활력임을 생각해 보았다.

 

스멀스멀 생기는 미안함에

물뿌리개에 물을 담고,

꽃들에게 물을 주기 시작했다.

 

긴 여름의 열기를 함께 이기며 동고동락했을 애뜻함이 비로소 간절하게 느껴져 왔다.

세상에 펼쳐져 있는 가을의 계절을

아름답게 함께 즐기며 가자고 미소를 지으며 속삭였다.

 

내 가까이에 있는 주변에 감사하는 내가 되자고,

월요일 아침에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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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복돌이 2012.09.10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위의 파란색 너무 이쁘네요~~ ^^
    말씀하신대로 모든것에 고마움을 다시 생각해 봐야 겠어요~~

  3. 꽃보다미선 2012.09.1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하는데 매번 잊어버려서 큰일이에요. ㅋ
    덕분에 저도 반성좀 해봅니다. ㅎㅎ

  4. 신선함! 2012.09.10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

  5. 영도나그네 2012.09.10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은 신기하기만 하지요...
    큰 힘이 되어즈지 못해도 언제나 가까이 해주는 자연이
    그져 고마울 뿐입니다..
    항상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중요하겠지요...

  6. 화들짝 2012.09.10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사진 보여주셔서 월요일이지만 힘이 납니다.^^

  7. 재무Q&A 2012.09.10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한 주 보내세요...꽃을 보니..기분이 좋아지네요^^

  8. 행복생활 2012.09.10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즐거운 오늘을 보내세요~!!

  9. T-바이러스 2012.09.10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이 가득한 오늘이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당~!!

  10. 해피 매니저 2012.09.1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겨운 월요일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11. 별내림 2012.09.10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것 주심에 감사하고 장미꽃가시주심에도 감사한다는 복음성가가 생각나네요 잘보고갑니다

  12. 까움이 2012.09.10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 가까이의 이웃분들께 늘 감사한답니다+_+
    덕분에 함께 다짐해봅니다!

  13. 캐치파이어 2012.09.10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과 마음이 많이 맑아지고 가네요.. ~ ^^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시간되세요 ~

  14. 반이. 2012.09.1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래된 다짐 한번 꺼내봐야겠어요 ㅎㅎ

  15. 풀칠아비 2012.09.10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팔꽃이 정말 예쁘게 피었네요.
    저도 가까운 주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 주 시작해야겠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6. 별이~ 2012.09.1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쁜 사진들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7. Zoom-in 2012.09.10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일의 시작을 예쁜 꽃을 보면서 맞을 수 있다면 행복하겠네요.

  18. 유쾌통쾌 2012.09.11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일마다 다짐을 새로 해보아도 좋을거 같아요^^

  19. 뷰티톡톡 2012.09.11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이 있는 것들에 대해 무심할 때가 많지요.
    저도 다짐을 새롭게 해 봐야 될 꺼 같아요. ^^

  20. 가을사나이 2012.09.11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팔꽃이 보기좋게 피었네요.

  21. 와이군 2012.09.14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키우시는 꽃들인가요?
    참 예쁩니다~

봄이 달리고 있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3. 8. 23: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운동길,

아직은 움츠리고 있지만

조금씩 봄이 달리고 있다.

 

개나리, 벚꽃이 만발할 그 날을 기다리며

오늘, 차가운 이 길을 미소속에 걷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쾌통쾌 2012.03.08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정말 봄이 다 온듯 합니다~

  2. 생활의 달인 2012.03.09 0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변에서 봄이 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3. 바닐라로맨스 2012.03.09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시원하게 뻥 뚫려있네요~

  4. Hansik's Drink 2012.03.09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힘찬 하루 보내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

  5. 머니야 머니야 2012.03.09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는 좀 쌀쌀하지만..요즘 봄기운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당^^

  6. 아레아디 2012.03.09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ㅎ

  7. 로사아빠! 2012.03.0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이라 시원하게 길이 뚫려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코리즌 2012.03.09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달리고 있다~ 더불어 짜오기님도 달리고 있다,ㅎㅎㅎ

  9. 씩씩맘 2012.03.09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오려고하는가봐요
    비와도춥지않은거보니^^

  10. 해우기 2012.03.09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제 귓가에 불것만 같은데요
    호흡소리.....바람소리...
    그리고, 느껴지는....자유...아....

  11. 화들짝 2012.03.09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악스카이웨이 오랜만에 보네요~ ^^
    봄이 오면 더욱 화려해지겠죠! 기대되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2.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3.09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3월도 중순으로 달려가고있고, 봄이 점점 다가오는군요!!

안전벨트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2. 3. 4. 10: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가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가 이륙하려고 활주로를 향해 천천히 나아가자

한 승무원이 그에게 안전벨트를 매라고 주의를 주었다.

그러자 알리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슈퍼맨에게 안전벨트가 무슨 필요가 있소?"

여승무원 또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수퍼맨에게 비행기가 무슨 소용이 있죠?"

덩치 큰 세계 헤비급 챔피언은 아무 말도 못하고 순순히 안전벨트를 맸다.

 

                  
              
 이정환 저  < 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중에서

 

우리가 만나는 수많은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그 순간을 넘길 수 있는 비결...

한번 더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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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생활의 달인 2012.03.04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무원의 재치가 장난이 아니군요 ^^ 명태랑짜오기님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 Zoom-in 2012.03.0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무원의 임기응변도 대단하지만, 겸손을 가르쳐 주기도 하네요.

  3. 레오 ™ 2012.03.04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먹보다 무서운 게 '말' 이죠 .. 그 다음은 '입냄새' ㅜㅜ;

  4.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3.04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한마디의 파급효과와 그 영향력은 매우 큰편이죠. 그런의미에서 말을 잘 하는 능력을 갖추는것도 필수적이라 생각합니다.

  5. 일상속의미학 2012.03.05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랏 센스있는 승무원 ㅋ
    잘보구갑니다^^

  6. 바닐라로맨스 2012.03.05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무원 재치있네요!+_+ ㅎㅎ

  7. 신선함! 2012.03.05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머니야 머니야 2012.03.05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전불감증이 심한 요즘 도움되는 외침같은데요?? ^^

  9. +요롱이+ 2012.03.05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또 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됬네요~
    이번주도 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10. 해우기 2012.03.05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짦지만..정말..재치넘치고....배울만한....내용이네요...ㅎㅎ

  11. 씩씩맘 2012.03.05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무원이재치가있네요^^

  12. 화들짝 2012.03.06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단하네요!
    수퍼맨일지라도 인간이니까 안전벨트는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