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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27 워런 버핏이 한국주식 산다면? 유한양행·NICE평가·한국단자… (6)
 


NH, 1억불이상 굴리는 투자자분석

   

 

워런 버핏, 제임스 오쇼너시, 윌리엄 오닐 등 세계적 투자 대가들이 자신들의 투자원칙에 따라 한국 주식을 산다면 어떤 종목을 담을까. 25NH투자증권일관성을 유지하며 성장하는 기업을 선호하는 투자 귀재들이 주목할 만한 국내 성장주 9개 종목을 선정했다. 9개 기업은 버핏의 '가치투자', 오쇼너시의 '주당순이익(EPS)의 지속적 성장', 오닐의 '매출액 성장' 등의 투자원칙을 골고루 충족하고 있다는 게 NH증권의 분석 결과다. NH증권 연구원 김모씨는 "국외 유명 투자자들은 경기 사이클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큰 기업보다 꾸준히 성장 가능한 회사를 좋아한다""현시점에서 주가 증가율의 높낮이보다는 일관성·지속성이 핵심적인 투자 고려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NH증권이 미국에서 1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운용하는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를 분석한 결과 이들은 헬스케어, 정보통신(IT), 자유소비재 업종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의료 장비 및 서비스(HCA홀딩스), 소프트웨어(페이팔), 가격 대비 성능이 높은 소비재(달러트리) 등이 해당된다. 이들은 최근 5년간 순이익 등 실적이 꾸준히 증가했지만 여전히 저평가받고 있다. 김모 연구원은 "투자 대가들은 현시점에서 성장 가시성이 높은 업종과 종목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준을 한국시장에 적용해 본 결과 최근 5년간 순이익이 해마다 증가한 기업은 1800여 개 상장사 중 53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53개 종목 중 주가매출액비율(PSR·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것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저평가된 종목)이 낮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우수한 종목은 유한양행 아이에스동서 한국단자 세이브존I&C NICE평가정보 나이스정보통신 대한약품 코프라 대봉엘에스 9개로 압축됐다.

 

  국내 대표 제약사인 유한양행주당순이익(EPS)20127093원에서 지난해 11068원까지 올랐고 올해도 12044원을 예상하고 있다. 유한양행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18.5% 늘었다. 국내 시공평가능력 43위인 아이에스동서의 올해 예상 EPS8332원으로 2012(175)과 비교해 약 48 높아졌다. 올해 매출액도 작년과 비교해 7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단자 NICE평가정보 세이브존I&CEPS 외에 PSR 측면에서 성장 잠재력에 비해 저평가돼 있는 종목들이다. 스마트카 수혜주인 한국단자는 PSR1.11배로 추천 종목 9개 중 가장 낮다. NICE평가정보와 아웃렛을 운영하는 세이브존I&CPSR가 각각 1.16배와 1.35배로 낮은 편이다.(2016825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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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푸리오 2016.08.28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워런버핏이 판단하는 좋은 주식은 따로 있군요~

  2. 도느로 2016.08.28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평가 주식을 잘 고르는 것이 주식투자에 있어 필요한 부분인데..
    그게 참 쉽지 않아요 ㅜㅜ

  3. 청결원 2016.08.29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렌버핏이라..좋은정보 잘 보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