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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분양인데도 6억 올랐다

명태랑의 공부하기/부동산 공부하기 | 2020. 11. 1. 07: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후분양인데도 1년새 6억 오른 과천푸르지오 써밋

"공급 축소로 신축 품귀현상 아파트 값 밀어올려“

다음주 과천 지식정보타운 1698가구 분양

로또아파트 출격에 …청약 경쟁률 관심

 

 

1년전 주변시세대로 공급돼 `고분양가 논란`을 빚었던 과천 푸르지오 써밋이 최근 실거래가(전용 84㎡·32평) 19억원을 넘었습니다. 분양당시 13억원대에 공급됐는데 1년만에 6억원 이상 오른 것입니다. 과천 푸르지오 써밋은 올해 4월 입주를 시작한 최신 신축 아파트입니다. 작년 8월 후분양으로 분양했는데요. 당시 이 아파트는 정부 분양가 규제를 피해 후분양을 선택했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과 분양가 심의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일반 분양가가 주변 시세 수준에서 결정됐습니다. 평균 분양가가 3.3㎡당 3998만원대로, 전용 59㎡는 10억7750만∼11억1920만원, 전용 84㎡는 12억6770만∼13억8470만원 등에 책정돼 `높은 분양가`에 대한 부담때문인지 1순위 청약에서 305가구 미달됐습니다. 그런데 올해 입주를 시작하면서 과천역 초 역세권이라는 황금 입지와 대우건설의 최고급 건축 자재와 최신 건축기술이 적용된 아파트 자체의 우수성으로 1년사이 시세가 5~6억 더 올랐습니다.

 

 

예를 들어 전용 84㎡는 분양당시 13억원에 공급됐지만 최근(9월28일) 실거래가가 19억원 30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32평은 호가 포함 20억원을 형성하고 있고요. 전용 59는 2019년 7월 분양가 10억에 공급됐는데 2020년 8월 15억원에 손바뀜됐습니다. 공급 축소로 신축 아파트 프리미엄이 치솟는 가운데, 고급화된 외관과 대형 커뮤니티시설이 실수요자들에게 호응을 받으면서 1년전 후분양 공급가보다 5~6억원 상승한 가격에 손바뀜된 것으로 보입니다. 매일경제 부동산 유튜브 채널 매부리TV는 과천역 초역세권 아파트 `과천 푸르지오 써밋`의 집들이에 다녀왔습니다. 관악산이 보이는 주방, 음식물 쓰레기처리장치가 설치된 싱크대, 넓은 발코니 공간까지…. 최신 신축 아파트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레인 수영장, 대형 커뮤니티 시설, 최고급 장비가 설치된 헬스장도 한번 둘러보시죠. 과천 대장아파트 `과천 푸르지오 써밋`의 랜선 집들이는 매부리TV에서 확인하세요.(2020년 11월 1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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