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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감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11. 22. 12: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이 종반으로 달리고 있다.

가을은 완성되어 가고, 조금씩 겨울은 다가서고 있다.

계절의 흐름과 온도의 변화가 새삼 깊이 와 닿는 요즘,

신축중인 건물에 대한 염려가 크기 때문일까?

조금만 더 따뜻한 기온으로 만추를 즐길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게 된다.


창가에 나란히 세워둔 감이 볕을 받으며 홍시가 되어가는 작은 기쁨을 바라보며,

순리대로 가는 세상임에 크게 심호흡을 해 본다.

그리고 주변 모두가 감사임에 다시한번 고개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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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라질리언 2016.11.2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가에 세워둔 감 너무 멋집니다.~

  2. 영도나그네 2016.11.22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가에 줄서 있는 홍시들의 익어가는
    모습이 정겨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11.23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러운 홍시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