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0 13:09

 

안녕하세요?

오늘은 청정지역 강원도 영월군에 있는 토지를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술이 물처럼 흐른다는 주천면 주천강변에 있는 토지로 서울에서 승용차로 약 2시간 정도면 닿을 수 있는 곳이지요. 주천면 소재지에서는 승용차로 10분 정도 걸립니다. 여주 원주간 전철이 개통되면 접근성이 아주 좋아 질것으로 확신합니다.

 

 

토지는 도천리 산158번지 임야 57,421㎡(약17,370평)와 도천리 680-1번지 전 6,605㎡(약1,998평)로서 임야내에 전이 있으며 임야와 전이 약3m 도로에 접해 있습니다. 본 토지는 주천강에서 약 100여미터 떨어져 있으며 주변의 경치가 수려하여 일찍이 전원주택지로 개발이 많이 진행되어 여러채의 주택들이 있고 이곳도 전원주택지로 개발한다면 경제성이 충분히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약 2만평의 토지 중 개발 가능한 면적은 약 5천평정도 됩니다. 몇 해전 개발가능한 부분에 대한 벌목 작업을 하고 출입이 가능하도록 도로도 조성해 놓았습니다. 토지주인은 6억원에 전과 임야를 함께 매매하기를 원합니다. 건축이 가능한 토지의 주변 시세가 평당 약 30만원이라고 하니 개발하면 경제성이 충분하지 않을까요? 관심있으신분께서는 연락주시기 바랍니다.(2021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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