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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5. 28. 09:1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자두 묘목을 심은지 3년이 되는 봄,

나무는 하얗게 예쁜꽃을 많이도 피웠었다.

드디어 자두가 열렸다.

아직은 나뭇잎을 헤쳐가며 손가락으로 헤아릴만큼 적은 양이지만,

초록옷을 입고 하루하루 커 가고 있다.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지는 순간,

어느새 여름이 바로 가까이에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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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뷰 2015.05.28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고 수고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5.05.28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해결해주지만 그동안 정성을 많이 들이셨겠어요

  3. 소스킹 2015.05.28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으면 맛있는 열매가 열리겠지요?^^

  4. 금정산 2015.05.28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올해는 탐스러운 자두 기대가 됩니다. ㅎㅎ
    맛있는 자두에 벌써 군침이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