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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잡은 손 놓지 말아요...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13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잡은 손 놓지 말아요...

 

경복궁 서촌

작은 언덕길에서 만난 재미있는 작품 하나.

누군가가 아직은 삭막함이 느껴지는 작은 언덕길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것만 같다.

꼭 잡고 있어 애처러움이 느껴지는 두 손,

잠시 머리속으로 애틋한 스토리가 이어지는 상상의 세계를 펼치게 했다.

 

빗물이 내려오는 끊어진 양철통 사이에그려 넣은 그림.

빛나는 센스에 얼굴에 활짝 웃음이 피어 올랐다.

서촌 골목길을 누비는,

또하나의 보물찾기가 될것 같다.

 

수고하신 이름모를 작가분에게 고개숙여 감사를 드린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5.13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Hansik's Drink 2014.05.13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가 되셔요~

  3. 복돌이^^ 2014.05.1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보고 싶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전 서촌을 한번도 못가봐서
    다음에 서울에 가게되면 시간좀 내어서 다녀봐야 겠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마니7373 2014.05.13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데...
    여러의미의 생명력을 불어 넣은 작품인데여^^

  5. 엠엑스 2014.05.13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발한 작품이네요...
    저도 꼭 한 번 서촌에 가봐야 갰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Orangeline 2014.05.1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와 센스가 돋보입니다. 저런 센스는 어디서 생기나요 -_-;

  7. 날으는 캡틴 2014.05.13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린사람의 센스도 좋지만..
    그걸 섬세하게 잡아내는 분도 정말 멋지네요...^^

  8. 솜다리™ 2014.05.13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한참을 바라보게 만드는 군요^^

  9. 꿍알 2014.05.13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신기하네요~ 손잡은 그림만 봤을때는 몰랐던 재미있는 그림이네요^^

  10. ㄴㅂ허 2014.05.13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닼ㅋㅋ

  11. 도느로 2014.05.13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작품으로 보기보단...뭔가 생각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특히나...요즘 같은 시대에 말입니다.

  12. 2014.05.13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건강정보 2014.05.13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발하면서도 뭔가 생각하게끔 만드는데요

  14. 생활팁 2014.05.1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북궁서촌 정말 한번 가보고 싶네요.

  15. 영도나그네 2014.05.13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센스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벽화가 이렇게 쓸모없는 곳에서도 아름답게
    꽃피워 질수도 있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16. Zoom-in 2014.05.1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야^^ 이거 정말 숨은 그림찾기같은 센스가 돋보이네요.ㅎㅎ

  17. 어듀이트 2014.05.14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18. 진율 2014.05.14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너무 센스가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