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3 13:20

 
 

- 모집 461명에 출원 56,561, 전년대비 9.9% 증가

  행정안전부는 지난 530일부터 63일까지 2011년도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예정인원 461명에 총 56,561(34,15860.4%, 22,40339.6%)이 지원하여 평균 1231의 경쟁률로 전년도 1151보다 다소 상승했다고 밝혔다.

1. 2011년 국가직 7급 공채 경쟁률 분석.

  금년도 국가직 7급 공재 시험의 직군별 경쟁률을 보면, 364명을 모집하는 행정직군(외무공무원 포함)에는 49,958명이 지원, 평균 1371이며, 기술직군은 97명 모집에 6,603명이 지원하여 평균 681이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교육행정직(일반)4601의 경쟁률(7명 모집, 3,217명 출원)을 보였으며, 기술직군에서는 농업직(일반농업 : 일반)1411(5명 모집, 704명 출원)로 가장 높았다. 가장 낮은 경쟁률은 101(1명 모집, 10명 지원)을 보인 통계직(장애)이다. 장애인 구분모집단위(17)에는 총 35명 모집에 1,597명이 지원하여 평균경쟁률 45.61로 전년(45.9:1)과 비슷한 수준이다.

2. 지원자의 연령별 분석 및 기타 참고사항

  지원자의 연령대는 20~29세가 33,112(58.5%)으로 가장 많았으며, 30~3921,265(37.6%), 40~492,025(3.6%)으로 그 뒤를 이었고, 응시상한연령 폐지에 따라 50세 이상 지원자도 159(0.3%)이나 되었다.

  국가직 7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은 723() 전국 16개 시도에서 일제히 실시되며, 합격자는 929()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발표된다.  

2011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 접수기간 : ’11. 5.30~6.3/취소기간 :’11.6.4.~6.10 -

출원인원

구 분

선발예정인원

출원인원(경쟁률)

2011

2010

2011

2010

461

446

56,561(122.7:1)

51,452(115.4:1)

행정직

364

359

49,958(137.2:1)

44,856(124.9:1)

기술직

97

87

6,603(68.1:1)

6,596(75.8:1)

성별 현황

 

총 계

2011

56,561

34,158(60.4%)

22,403(39.6%)

2010

51,452

31,963(62.1%)

19,489(37.9%)

연령별 현황

 

총 계

20~24

25~29

30~34

35~39

40~49

50세 이상

평균연령

2011

56,561

9,759

(17.2%)

23,353

(41.3%)

15,871

(28.1%)

5,394

(9.5%)

2,025

(3.6%)

159

(0.3%)

29.1

2010

51,452

8,308

(16.2%)

22,422

(43.6%)

14,187

(27.6%)

4,753

(9.2%)

1,664

(3.2%)

118

(0.2%)

29.1

장애인 편의지원 신청현황(장애유형별)

 

총계

시각장애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청각장애

기타

신청인원

155

38

(24.5%)

47

(30.3%)

46

(29.7%)

22

(14.2%)

2

(1.3%)

장애인 편의지원 신청현황(지원항목별)

 

총계

음성컴퓨터

점자문제

시간연장

확대문제지

대필

별도시험실

수화통역

서면제공

보조기기

휠체어

사용

신청

건수

259

5

(1.9%)

89

(34.4%)

69

(26.6%)

25

(9.7%)

18

(6.9%)

1

(0.4%)

44

(17.0%)

8

(3.1%)

 

7급 공채 모집단위별 원서접수 결과

모집단위

선발예정인원

출원인원

경쟁률

총 계

461

56,561

122.7:1

소계(행정직)

364

49,958

137.2:1

행정(일반행정:일반)

164

27,849

169.8

행정(일반행정:장애인)

14

728

52.0

행정(우정사업본부:일반)

9

656

72.9

행정(우정사업본부:장애인)

1

45

45.0

행정(선관위:일반)

18

1,481

82.3

행정(선관위:장애인)

2

131

65.5

행정(교육행정:일반)

7

3,217

459.6

행정(교육행정:장애인)

1

127

127.0

세무(일반)

14

3,581

255.8

세무(장애인)

1

91

91.0

관세(일반)

14

1,162

83.0

관세(장애인)

1

60

60.0

통계(일반)

9

232

25.8

통계(장애인)

1

10

10.0

감사(일반)

17

1,074

63.2

감사(장애인)

3

120

40.0

교정(교정)

33

2,523

76.5

검찰사무(검찰사무)

10

3,464

346.4

출입국관리(출입국관리)

5

899

179.8

외무영사(일반)

37

2,436

65.8

외무영사(장애인)

3

72

24.0

소계(기술직)

97

6,603

68.1:1

공업(일반기계:일반)

13

488

37.5

공업(일반기계:장애인)

1

17

17.0

공업(전기:일반)

12

578

48.2

공업(전기:장애인)

1

20

20.0

공업(화공:일반)

8

325

40.6

공업(화공:장애인)

1

16

16.0

농업(일반농업:일반)

5

704

140.8

농업(일반농업:장애인)

1

46

46.0

임업(산림자원)

6

662

110.3

시설(일반토목:일반)

12

1,032

86.0

시설(일반토목:장애인)

1

15

15.0

시설(건축:일반)

14

939

67.1

시설(건축:장애인)

1

29

29.0

전산(전산개발:일반)

13

1,329

102.2

전산(전산개발:장애인)

1

47

47.0

방송통신(전송기술:일반)

6

333

55.5

방송통신(전송기술:장애인)

1

23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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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6.14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확실히 경쟁률이..;;; 어마어마하군요

  2. 명태랑 짜오기 2011.06.15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경쟁률이 높지요...참 힘든 세상입니다.

  3. 후니ing 2011.06.15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숨만 나오네요.... 나중에 취직할때가 걱정되네요ㅜ

  4. 솜다리™ 2011.06.1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급 공채.. 요즘은 완전 고시수준인듯 하더라구요^^

  5. 까마귀 소년 2011.06.2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대가 절반이상이네요 ㄷㄷㄷ
    저도 작년 겨울즈음에 취직이 안되서 공무원까지 생각했었다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오랜기간 공부해서 안되면...
    그거야 말로 시간낭비일텐데;;;

    ㄷㄷㄷㄷㄷ

- 재개발 재건축 사업에 공공이 적극 개입하여 개인의 재산권 침해를 예방한다.

  서울시는 ‘공공관리제’ 일환으로 재개발 재건축「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을 13일(월)부터 운영하고, 정비사업 조합설립 때부터 사업비와 주민 분담금 공개를 의무화한다. 그동안은 주민들이 철거 및 착공 직전인 ‘관리처분 인가’ 단계에서야 주민 분담내역을 알게 돼 실질적 재산권 행사가 어려워 재개발 재건축 분쟁의 큰 원인이 되었다. 공공관리제는 40년 넘게 정비업체와 시공사 위주로 진행돼 각종 부정과 비리가 끊이지 않았던 재개발 재건축사업의 대대적 수술 방안으로 서울시가 2010년 7월부터 시행한 제도로서, 공공의 적극적 개입을 주요 골자로 한다.

1. 조합설립 동의 때부터 개략적인 분담금을 알 수 있어 ‘묻지마’식 사업추진 불가능

  서울시는 조합설립 시 추진위원회나 조합이 예측한 개략적인 사업비와 추정분담금 내역을 클린업시스템 홈페이지(http://cleanup.seoul.go.kr)에 공개해 더 이상 ‘묻지마’식 재개발 재건축 추진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프로그램 내역은 조합설립,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동의서 징구 시 반드시 제공해야 하며, 조합설립 이후부터는 계약확정 및 변동사항이 발생할 때 수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개인 조합원은 사업초기인 ‘조합설립 단계’에서부터 본인이 부담해야 할 분담금의 정도를 미리 예측하고 재개발 여부를 직접 결정할 수 있게 돼 실질적인 주민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다만, 조합설립 단계에서 예측되는 분담금은 최종 분담금은 아니고 개인별 최종 분담금은 사업단계에서 관리처분계획이 수립되어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서울시는 사업초기에 사업비와 개별 분담금을 정확하게 산정하는 것은 어려우나, 대략적으로라도 본인 분담금을 예측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한다.

2. 정비사업 투명성 제고, 사업기간 단축, 사업비 절감 등 3대 효과 기대

  서울시는「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도입을 통해 정비사업의 투명성 제고, 사업기간 단축, 사업비 절감의 3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구체적인 사업비와 분담금 산출 공개 자체가 없었던 것을 세부항목까지 조합원들에게 공개하여 갈등과 분쟁의 소지를 최소화 해 사업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 사업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에는 철거비, 신축비, 그 밖의 사업비용 3가지로만 제공되던 사업비 내역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사 측량비, 설계비, 공사비, 보상비, 관리비, 외주용역비, 각종분담금, 공과금, 기타 경비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53개 항목으로 세분화해 구체화 시켰다. 또, 개인별 분담금 내역에서는 각 타입(평형)별로 분담금 규모가 제시되기 때문에 조합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우선 대형 평형을 선호하는 문제 또한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한다.

3. 추진위나 조합에서 기초정보를 입력하면 개인 분담금이 자동으로 계산

  「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은 정비사업의 수입과 지출을 예상해 사업수익을 산출하고, 전체 사업수익을 개별 조합원의 자산비율에 따라 분배하도록 구성했다. 이 프로그램이용 방법은 추진위원회나 조합에서 정비계획 등 해당구역의 기초정보와 토지 주택 등의 주변시세를 입력하면, 법령 및 고시문 등 기준과 실제 관리처분계획서를 분석한 통계에 따라 53개의 사업비 항목과 분양수입이 자동으로 계산되며 토지 등 소유자의 종전재산 평가액에 따라 개인별 분담금이 자동 산출된다.

조합원 분담금 = 분양평형 아파트의 조합원 분양가액 - 권리가액
※ 권리가액 : 총수익 × 개별 조합원의 자산 비율

      - 총수익 = 총분양수입 - 정비사업의 총비용
      - 개별 조합원의 자산비율
       = 개별 조합원의 부동산가액/전체 토지 등 소유자의 부동산가액 합계

  프로그램에 입력하는 53개 항목은 해당구역의 실정에 맞게 추진위나 조합에서 조정할 수 있으며, 분담금내역을 공개(확정)할 때에는 구청장의 확인을 거치도록 해 객관성을 높였다. 토지 등 소유자의 종전 자산평가액은 토지는 개별공시지가 주택은 주택공시가격을 활용해 관리 처분이전 사업초기에 개략적 분담금을 추정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문평가기관에 의뢰해 국공유지, 무허가 건축물 등 공시가격이 없는 부동산의 가격자료를 주변 부동산의 공시가격을 고려해 산정하고 공시가격과 실제 감정평가가격과의 차이를 완화하기 위한 구역별 보정률을 결정해 통해 해당구역에 제공한다.

예시) 전체분양수입 : 8,270억원, 전체사업비 : 3,160 억원
  조합원 A씨 부동산가격 : 3억원
(단독주택 토지 183㎡, 건물 245㎡)
  전체 토지 등 소유자 부동산 가격 : 2,800 억원(보정률 1.35적용 후)
  조합원 분양주택가격 6.3억 (117㎡) 일 경우 A씨의 분담금은 ?

  전체사업수익 = 8,270억 – 3,160 억 = 5,110 억원,
  개별 조합원의 자산비율 = 3 억 / 2,800 억 = 0.107 %
  A씨 분담금 = 6.3 억원 – (5,110억원 X 0.107%) = 0.83 억원

4. 조합원, 클린업시스템 회원가입 후 추진위원장(조합장) 승인 받아 확인

  공개된 사업비와 분담금을 각 정비사업 구역의 주민들이 확인하기 위해서는 클린업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해당 정비구역의 추진위원장이나 조합장의 승인을 받아 이용하면 된다.

  조합원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때는 반드시 본인이 직접 분담금 내역과 유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이는 프로그램 활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악용을 방지하고 주민 스스로가 합리적으로 사업 참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이다.

5. 고덕1, 2-1, 2-2, 성수, 한남지구 시작으로 관리처분인가 이전 구역까지 확대

  서울시는「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프로그램」을 현재 조합설립을 진행 중인 고덕1, 2-1, 2-2지구 추진위원회와 공공관리 시범지구인 성수 한남지구 등 조합설립을 준비 중인 추진위원회 단계 구역부터 중점적으로 관리하면서 대상을 관리처분인가 이전 구역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부동산 가격자료 구축이 완료된 423개 구역 중 구역지정과 추진위원회 구성이 모두 완료돼 조합설립 예정인 69개 구역과 구역지정이 되지 않았거나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은 254개 구역은 향후 사용을 의무화하고, 이미 조합이 설립된 100개 구역도 적극적으로 활용을 독려해 향후 분담금이 증가되더라도 분담금의 변화내용을 미리 알려줘 불필요한 갈등을 막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프로그램의 조기정착을 위해서 실제 프로그램을 활용할 추진위원회나 조합임원, 정비업체 직원들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은 예정구역 지정 → 정비구역 지정 → 정비조합추진위원회 구성 → 정비조합설립 → 사업시행인가 → 관리처분인가 → 철거 및 착공 → 준공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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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1.06.15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개발.. 참 쉽게 되는곳이 있는 반면.. 참 않되는 곳도 많더라구요..

-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배움을 위해 일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부자는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이고 가난한 자는 돈이 없는 사람일까? 어떤 이는 부자를 현재 가진 것을 지키려고 할 뿐 더 이상 부를 늘리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가난한 자는 부를 늘리려고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난한 자가 부를 늘리려면 부자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부자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에 대해 알아보자

1. 부자들은 절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돈을 위해 일하면서 돈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잔인한 일이고 한 밤중에 깨어나 청구서 처리에 겁을 먹는 것 또한 끔찍한 삶이다.

  월급봉투의 크기로 결정되는 삶은 삶이라고 할 수 없다. 직장이 안정감을 줄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잔인한 말이며 그런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다.

2. 부자들은 자녀들에게 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친다.

  사람들이 돈에 관한 교육을 받지 않고 학교를 졸업하기 때문에 교육을 많이 받은 수 많은 사람들이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결국에는 금전적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 그들은 더 열심히 일하지만 앞서 나가지는 못한다.

  그들의 교육에서 빠져 있는 것은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라 돈을 번 후에 관리하는 방법이다. 열심히 일하는 법만 배웠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하는 법은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3. 부자들은 남을 위해 일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부자들은 사치품을 맨 나중에 사는데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그것을 맨 처음에 사는 경향이 있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부자로 보이기 위해 큰집과 보석 모피 혹은 고급차를 사곤한다. 

  그렇게 하면 부자로는 보이지만 사실 그들은 점점 더 빚만 질뿐이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자신들의 피와 땀 그리고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으로 사치품을 산다.

4. 부자들은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월급봉투를 받을 때마다 실망한다. 세금공제가 너무 많다. 열심히 일할수록 공제금액은 더 늘어난다.

  직장에서 점점 더 성공하면 윗사람들이 승진과 봉급인상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것은 듣기 좋은 소리지만 이런 의문이 들것이다. 나는 지금 누구를 위하여 일하고 있는가? 지금 누굴 부자로 만들고 있는가?

5.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우리는 학교에서 실수를 할 때마다 벌을 받는다. 하지만 인간은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고 배움을 얻는다. 부자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다. 아쉽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근본 원인은 그들이 돈을 잃는 것을 걱정하기 때문이다.

  이기는 사람들은 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 실패를 피하는 사람들은 성공도 피한다. 현실세계에서는 똑똑한 사람보다 용감한 사람이 앞서간다.

6.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배움을 위해 일한다.

  톰 크루즈가 나오는 제리 맥과이어라는 영화에는 멋진 구절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톰 크루즈가 회사를 떠나는 장면이다. 그가 회사에서 잘리고 난 후 동료직원들에게 이렇게 묻는다.

  「나랑 같이 갈 사람 누구 없어요?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숨을 죽인 채 눈치만 본다. 그중에서 한 여자가 겨우 이렇게 얘기한다. 같이 가고 싶지만 석달 후에 승진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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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바리 2011.06.1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그렇군요..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는 말이 특히 마음에 와 닿네요.

  2. 초록배 2011.06.12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보고 있는 책 내용이 생각나네요~ 돈이 있으면 원하는 걸 다 할 수 있고 행복해 진다가 아니라,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 존재가 행동을 유발하고, 그 행동의 결과로 자연적으로 돈을 얻게 된다(소유)는 내용이에요^^

  3. 아레아디 2011.07.06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를 꿈꿉니다.
    하지만 몰랐습니다.
    방법.이제는 알고 갑니다.ㅎ

- 정보의 생산자인 블로거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현상을 바라봐야 한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단 몇 명의 방문자들만 있어도 신기해했고 내가 쓴 포스팅에 덧글이라도 달리면 기쁨은 하늘을 찌르는 듯 했다. 초보 블로거일 때는 각종 정보를 얻는 입장이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방문자가 늘어나면 블로거는 정보의 제공자로 입장이 바뀌게 된다. 정보의 제공자로서의 블로거가 블로그를 잘 운영하기위해 주의해야할 사항 몇 가지를 알아보자

1. 정치색을 띠지 말자

  2006프랑스에서는 대선에 출마한 정치인들이 개인 블로그를 만들어 자신의 정책을 소개함으로써 좌파우파 할 것 없이 수백만 젊은 유권자인 네티즌의 표를 얻으려고 했다. 미국 또한 영향력있는 블로거들이 수년간 공화당과 민주당의 전당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는 아니다.

  선거기간에는 오프라인 활동 못지않은 홍보전쟁이 발생하는 곳이 바로 온라인이다. 인터넷 이용도가 높을수록 블로그 의존도도 따라서 높아진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로 선거후보자의 정치적 신념과 믿음을 투영하기 좋은 매체이며 후보자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홍보활동을 하므로 블로그를 이용한 선거홍보활동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중요한 것은 개인 블로거가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홍보활동을 할 때는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블로그를 이용한 정치활동은 포털이 정해놓은 운영정책의 선을 넘어설 가능성이 아주 높다. 사람은 누구나 선호하는 정치사상과 지지정당이 따로 있으므로 자신의 정치색을 굳이 블로그에 드러낼 필요는 없다고 하겠다.

2. 같은 내용의 글을 반복해서 올리지 말자

  자신이 운영하는 사업체를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비슷한 글을 반복해서 올리게 된다. 블로그를 이용해 홍보를 잘해서 빨리 수익을 내고 싶은 욕심이 너무 앞서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문제는 똑 같은 내용을 의미 없이 반복해서 포스팅하는 것에 대해 포털에서 제재를 가한다. 반복적 포스팅은 홍보를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발생한다. 네이버에서는 홍보를 목적으로 소위 도배 글을 올리는 블로그에 대해 검색 제한을 한다. 인기 블로거가 되려면 뛰어난 기술적 스킬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성을 갖고 열심히 하여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새로운 글을 포스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3. 너무 많은 논쟁거리를 만들지 말자

  논쟁이 된다는 것은 서로간의 감정싸움으로 번지기 쉽다는 뜻이다. 얼굴을 마주 보지 않고 인터넷 공간을 빌어서 대립하는 것은 익명성이라는 특징 때문에 상호간에 격한 말이 오가기 쉽다. 처음에는 이성적인 토론이 되다가도 누군가 감정적인 발언을 하면 그때부터 첨예한 감정적 대립으로 치닫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논쟁이 발생하다 보면 당연히 콘텐츠를 신고하는 사람도 늘어난다. 좋든 나쁘든 고객센터에 신고가 접수되면 블로그 운영점수는 그야말로 마이너스가 되고 만다. 논쟁이 되기 쉬운 주제는 정치적, 종교적인 이슈를 다룬 글이다. 블로거는 중립적 자세에서 현상을 바라보되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발언을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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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마귀 소년 2011.06.11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평범한 일상을 적는 제블로그에서 포스팅하신
    것과같은 이야기가 나올리는 없겠지만
    명심하겠겠습니다 ㅋㅋ

  2. 블랑블랑 2011.06.14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내용이네요~
    저도 잘 참고하겠습니당~^^*

  3. wigrang 2011.06.1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저렇게까지는 전혀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특히나 인기 블로거분들일수록 유념해야 할 사항들인듯 싶습니다.

  4. 공감공유 2011.06.16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제가 해당되는데요ㅠㅠ

  5. 백마탄 초인™ 2011.06.1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들에게 좋은 내용이로군요! ^ ^
    긍데, 요즘 들어서 오로지 수익 추구를 위한 블로그들이 너무 많이 생겨 나는게 문제라면 문제죠,,, 하하;

  6.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6.3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저도 잘 생각하고 블로그 운영해야겠어요 ~!!

    명태랑짜오기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7. 카르매스 2011.07.0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초보로써 기억해둬야할 점이네요
    운영중 조심하면서 포스팅 하도록하겠씁니다 ~ㅎ

  8. 해우기 2011.07.04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누군가와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만들게된 블로그이지만...
    특별하게 치장하지는 못하는 편이라서...
    그냥 담은 사진 몇장씩만 포스팅하는 편이고...설명도 별로 없는 편이기는 하지만..

    가끔은 좀 블로그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물론 잘 하지 않아서 그렇기는 하지만...

  9. 백전백승 2011.07.0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니 논쟁거리를 만드는 것에 대해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10. the브라우니 2011.07.13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쟁거리 글을 적었다가 처음 당하게 되면 완전 힘들죠 ; 조심해야해요 ;;

  11. 아레아디 2011.07.17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명심하고 되새기면서,,
    운영해나가도록 할께요.ㅎ

  12. 소인배닷컴 2011.08.08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군요. :)
    잘 보고 갑니다.

  13. 럭키소녀 2011.08.09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잘 보고 가요^^
    초보 블로거한테는 좋은 정보네요~

  14. 골드스미스 2011.10.14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네요.
    블로그는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는 매체이기 때문인거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5. 생활의 달인 2011.10.31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건 정말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야만 하는 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16. 꽃류연 2011.12.0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저는 도서블로거라 논쟁거리는 거의 없을거같아요 ㅎㅎㅎ

  17. 유주 아빠 2012.03.1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18. goodwell 2013.10.02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sns등이 여론형성의 큰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론 몰이를 하는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19. 알아야산다구 2014.12.22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이시네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블로거님들도 많지만요..

- 행정안전부, 「행정사법시행령」 및 「시행규칙」입법예고

  행정기관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민원인을 대신하여 작성 제출하는 일 등을 하는 행정사 시험이 2013년도에 처음으로 시행된다. 그간 행정사(구 행정서사)는 일정한 경력을 갖춘 공무원 등에게만 자격이 주어져 형평성 논란이 있어 왔으나, 앞으로는 국민 누구나 행정사 자격시험을 통과하면 행정사 사무소 영업을 할 수 있게 된다.

1. 「행정사법시행령」 및 「시행규칙」개정안 입법예고와 주요내용

  행정안전부는 행정사법 개정법률안을 공포(2011년 3월 8일)한데 이어, 이번에는 행정사 자격시험실시 주기, 실무․연수교육, 시험과목 등 세부규정을 담은 「행정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6월 10일부터 7월 4일까지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위원장을 행정안전부 차관보, 부위원장을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으로 하는 11인 이내의 위원으로 행정사자격심의위원회를 구성(시행령안 제4조)하고, 행정사업 신고시 교육이수를 의무화 하였으며 사무소는 1개소 설치를 원칙으로 하고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합동사무소와 분사무소 설치를 가능하게 하였다.

2. 행정사 자격시험 관련 주요내용

  행정안전부장관이 행정사 자격시험을 매년 1회 실시하도록 하고 시험시행 60일전까지 일간신문 관보 시험시행기관 홈페이지 등게재 공고하도록 했다. 시험은 행정사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 및 그 응용능력을 검정할 수 있도록 1차 시험(객관식)과 2차 시험(주관식)으로 치르도록 했다.

 

<시험과목>

 

 

 

1차 시험(§8②별표1) : 민법(총칙), 행정법, 행정학 개론(지방자치행정 포함)

‣ 2차 시험(§8②별표1):

- 공통 : 민법(계약), 행정절차론, 사무관리론

- 선택 : 행정사실무법(일반행정사), 해사실무법(기술행정사), 해당 외국어

(외국어번역행정사)

  합격 기준매과목 40점 이상(100점 만점)이면서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절대평가)으로 한다. 하지만, 최소합격인원제도를 도입하여 합격기준을 넘은 응시자가 선발예정 인원에 미달되는 경우에는 매과목 40점 이상인 사람 중에서 전과목 총득점의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하도록 했으며 경력자의 1차 시험 면제기준을 5년 이상 경력자에서 10년 이상 경력자로 강화하였고 시험 전부(1, 2차) 면제를 1차 시험 전과목과 2차 시험 일부과목 면제로 변경하였다.

  자격시험의 시행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위탁하고 시험에 관하여 중요사항은 행정사자격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행정사자격증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시도지사를 통해 교부하고 행정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 행정사 영업을 하고자 할 때에는, 해당 시도에서 실시하는 4주 이상의 실무교육을 받은 후 사무소 소재지 특별자치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신고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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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6.09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뿐만 아니라, 행정사도 생기는군요!!

    • 명태랑 짜오기 2011.06.12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덧글 감사합니다. 변호사는 법조게 일을 하고, 세무사는 국세나 지방세일을 하고, 행정사는 일반행정기관에서 하는일을 하게 되죠. 인허가 대행신청 등 말입니다.

- 한옥에 살고 있는 외국인 교수가 서촌 지키는 모임을 결성하다.

  세종마을이라고 명명까지 한 경복궁 서쪽이 지금 한창 변신 중에 있다. 옛 옥인아파트를 헐어내고 공원을 조성중이며 물길이 조성된다는 길을 따라 크고 작은 가게들이 옷을 갈아입고 있다. 변하는 속도가 눈에 뛸 정도여서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경복궁 서쪽의 경관을 지키려는 외국인 교수의 이야기가 있어 소개한다.

1. ‘서촌주거공간연구회창립

 지난 5일 오후 7시 서울 누하동의 한 한옥 안채에서 서촌주거공간연구회창립 모임이 있었다. 서촌의 한옥을 보전하고 난개발을 막고자 하는 이들의 모임이다. 서촌에 사는 CF촬영감독·건축가·주부 등 10여 명이 회원이다.

  이날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된 로버트 파우저(50) 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서촌의 경관이 망가지는 것을 막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우저 교수는 연구회 창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지난해 3월에는 서울 계동 북촌에 79(24)짜리 한옥을 사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

2.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 변신의 실상

  로버트 파우저(50) 교수는 누하동 필운대길은 서촌 한옥마을의 기와 너머로 인왕산을 훤히 내다 볼 수 있는 운치 있는 길이었는데 몇 년 새 7층 건물 등이 올라가면서 스카이라인이 망가지는 등 경관을 해치고 있어 아쉽다고 한다.

  그는 안타까운 마음에 구청에 민원을 넣기도 했는데 건축법상 문제가 없다는 답변만 돌아왔다고 한다. 지금도 서촌 곳곳에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그냥 지켜볼 수만은 없어 외국인인 본인이 나서면 좀 더 귀를 기울이지 않을까하여 모임을 결성하게 되었다며 한국인들은 전통가치의 소중함을 잘 모르는 것 같아 답답해했다.

3. 재산권 침해 논란과 한옥의 좋은 점

  파우저 교수는 한옥 보전 주장에는 재산권 침해 논란이 늘 따라다니지만 공공의 목적도 중요하다며 사유재산 개념이 확실한 미국도 수도 워싱턴의 도시계획은 국가수도계획위원회가 국가차원에서 담당하며 엄격한 건축규정에 따라 건물을 짓는다고 한다.

  파우저 교수가 한옥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988년에 서울 혜화동의 한옥에서 1년쯤 세들어 살면서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이 보이는 한옥 살이가 그렇게 좋을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옥은 그 자체가 아름답기도 하지만 한옥이 산 아래 어깨를 맞대고 옹기종기 모여 있는 풍경은 감동 그 자체라고 한다.

  서울은 다른 나라의 수도와 달리 산 능선이 아름다운 곡선을 이루고 그 아래 한옥과 만나 분위기가 극대화되는 곳이다. 특히 경복궁 서쪽 서촌 한옥마을이 그렇다. 파우저 교수는 한국 사람이 오히려 이를 모르니 안타까울 뿐이라며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해외 사례 등을 연구해 바꾸도록 힘쓰겠다고 한다.

서촌 한옥마을
  인왕산 동쪽과 경복궁 서쪽 사이의 한옥 밀집지역, 체부, 필운, 효자, 창성, 통인, 누하 등 15개 동이 포함돼 있다. 조선시대 사대부 한옥의 전통이 잘 간직된 북촌과 달리 1910년대 이후 지어진 개량 한옥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윤동주, 이상, 노천명, 이중섭 등 예술가들이 살던 집이 있고 독특한 형태의 한옥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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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의 전성시대는 무섭게 성장하는 SNS와 더불어 계속될 것이다.

  인터넷 서비스의 역사가 급변하고 있다. 1990년대는 홈페이지의 전성기로 닷컴이 유행했으나 설치비용이 만만치 않아 주로 개인보다는 회사에서 홍보용으로 사용했고, 2000년대는 개인 홈페이지 시대로 싸이월드가 등장했다. 미니홈피로 불리며 1촌의 개념을 도입해 붐을 일으켰는데 한국형 SNS의 대표적 서비스라 할 수 있다. 2000년대 중후반에 블로그가 등장했는데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에서 도입하여 2010년까지 무섭게 성장하던 중 SNS(트위터, 페이스북)가 나타났다. 이제 2011!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SNS의 무서운 성장속에서 과연 블로그는 어떻게 될까?

1. 블로그는 SNS의 등장으로 더 많은 기회를 가질 것이다.

  블로그는 SNS의 일부 기능을 흡수하는 형태로 진화할 것이다. 이웃개념이 강화된다. 소통에 강한 블로그들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소셜네트워크를 보강한 소셜 검색의 등장이 블로그의 보다나은 진화를 이끌 것이다.

2. 블로그는 SNS와 공생의 관계를 형성한다.

  블로그와 SNS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고 볼 수 있다. 블로그가 콘텐츠 생산에 장점이 있다면 SNS는 네트워크(인맥) 형성에 장점이 있다. 장점은 상대의 단점이므로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는 공조시스템을 형성하는 공생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

3. 급성장한 스마트폰의 검색기능은 블로그의 성장을 이끌 것이다.

  이제 웹도 유선에서 모바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기존에 컴퓨터에서만 검색을 하던 것이 이제는 무선 인터넷을 이용한 검색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로그로 유입하는 환경이 점점 더 다양해지기에 블로그의 성장은 계속 될 것이다.

4. 소셜 커머스의 가파른 성장은 블로그에 또 하나의 호재다.

  소셜 커머스의 가파른 성장에 따라 관련 검색 또한 늘고 있다. 소셜 커머스를 이용한 구매자는 상품을 바로 사는게 아니라 검색을 먼저하고 상품을 구입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블로그로의 유입은 증가할 것이다.

  SNS의 성장과 함께 블로그 또한 성장할 것이므로 SNS를 잘 활용하는 블로거는 유리하다. 블로그를 할 것인가? SNS로 갈아 탈 것인가? 이런 고민을 한다면 SNS는 자료창고 같은 기능이 없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이므로 블로거가 SNS를 같이 한다면 블로그에 날개를 다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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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an 2011.06.07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 초록배 2011.06.0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나 마이크로블로그나, 아니면 다른 SNS 서비스나,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를 대체한다기 보다는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발전할 것 같습니다.^^

  3. 블랑블랑 2011.06.10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트위터를 해야 할까보네요...^^;;;

  4. 아레아디 2011.07.07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잛고 가요..
    저도 블로그에 대한 미래를 밝게 보고 있답니다.

  5. 백전백승 2011.07.10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날개를 달까 항상 생각만 하고 있거든요.

  6. 황금너구리 2011.08.1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1인 개인 소통..! 오늘도 이렇게 블로그를 즐기네요^^ 명태랑님 행복하세요^^!!

  7. 유주 아빠 2012.03.15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sns도 사용할줄 알아야하는데 빨리 공부해야겠어요^^

- 토지에 대한 장기투자는 금리 이상의 효율을 얻을 수 없다.

  장기투자를 통해 높은 투자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자산가치가 시간가치를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 다시 말해 자본시장은 과학과 산업의 발달과 더불어 멈추지 않고 점점 더 가속도를 붙여간다. 인류가 보유한 자산은 그동안 수만 배의 증가를 이루었다. 그럼 토지의 자산가치는 어떻게 변했을까? 한번 답을 찾아보자

1. 토지에 대해서는 장기투자를 하지 않은 것이 옳다.

  토지 한 평의 가치는 과연 어느 정도나 증가했을까? 만약 2,500년 전 로마 시내 중심가에 100평을 가진 귀족의 후손이 지금도 그 땅을 소유하고 있다면 그 땅의 자산가치 증가는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물론 장소에 따랄 다르겠지만, 2,500년 전의 땅값을 현금화해서 복리 이자율로 키웠다고 한다면 지금 그 가치는 얼마나 될까?

  단순히 현금을 금고에 보관하는 것 이상으로 어리석은 것이 바로 토지에 대한 장기투자. 토지는 기본적으로 거주와 생산시설의 기지일 뿐 그 자체가 능동적 가치를 지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토지에 대해서는 장기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옳다.

2. 투자 대상으로 토지의 선택은 절대 평균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없다.

  토지에 대한 장기투자는 금리 이상의 효율을 얻을 수 없다. 금리란 유동성의 크기이며, 위험을 부담할 수 있는 용기의 또 다른 표현이다. 사람이 무엇인가에 투자할 때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는 금리로 표현되고 당시 유동성의 크기 역시 금리로 나타난다. 하지만 토지는 예부터 유동성을 완충하는 장치일 뿐 그 자체가 유동성을 창출하지는 않는다.

  문명과 기술의 발달이란 일정 부분 위험부담을 지고서 행하는 투자행위의 결과라고 볼 때, 투자 대상으로 토지의 선택은 절대 평균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사람들이 주식보다 부동산시장에서 손해를 덜 보고 이익을 많이 본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은 거래의 특성상 본의든 아니든 주식보다 장기투자를 하기 때문이고 장기투자의 효과를 주식보다 누리기 쉬워서일 뿐이다. 장기투자의 최우선순위는 금리투자를 기준으로 한다. 금리투자는 곧 인류의 자산가치의 평균에 대한 투자이며 가장 적절한 벤치마크 투자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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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큐 2011.06.0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 귀찮아서 내버려 두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장기투자자가 된 케이스...ㅠㅠ

바다로 가는 것은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1. 6. 4. 18: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한 바가지 물 그대는 소중한 생명의 끈(본문 p24 마중 물 중에서)

  몇 안되는 동창생중 여학생 1명이 시인이 되었다. 문단에 등단한지는 꽤나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그간 무심했던 탓일까 잊어버리고 살았다. 며칠전 또 시집 바다로 가는 것은을 발간했다며 한권 보내준다는 말과 함께 안부를 묻는다. 시인인 동창생은 그간 몇 차례 시집을 발간해 멋없는 내게 본인의 시집을 보내 준 것으로 기억난다. 동창생의 시집 바다로 가는 것은에 있는 시 몇 편을 소개해 본다.


1. 마중 물(김기옥 시집 바다로 가는 것은p24)

한 바가지 물 그대는 소중한 생명의 끈



펌프 안에 어울려 깊은 사랑 불어넣어


밖으로

뽑아 올리는 힘

기적의 박수소리


삐거덕 삐걱삐걱
목 타는 갈증을 보며


땅속 깊은 물을 불러
청간수 끌어올리는


당신은

행복한 비밀

믿음 소망 맞이하는


2. 바다로 가는 것은·1(김기옥 시집 바다로 가는 것은p39)

 

파도 속 빛과 바람

그 틈새를 비집고 나온

억압 없는 관계와 실상

자유로 한가함이

무거운

세상의 티끌

헹궈주기 때문이다.



춤추는 갈매기와

설교하는 일출 꿈꾸는 섬

낚싯대의 요동과

하이얀 물 두루마리

아픔을

통과하지 않은

메아리가 귀 열기 때문이다.

작가 김기옥(金基玉) 시인 소개 

아호 예솔(藝率), 소정(素丁)

충북 단양에서 태어남

1996년 계간 (현대시조) 등단

2003년 현대시조 좋은 작품상,

11회 강원시조 문학상

시집 : 그리움 그 푸른 악보

바다로 가는 것은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강원문협, 강원시조, 강원여성문학, 관동문학회, 강호시조, 강릉평생정보관 명예사서로 활동

메일 : k2ok7103@hanmail.net

전화 : 010-6483-7103

문학예술 100인대표시인선

바다로 가는 것은

초판1인쇄일 : 2011516
초판1쇄 발행일 : 2011520

지은이 : 김 기 옥
펴낸이 :
이 일 기
펴낸곳 :
문학예술 출판부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125-6

H·P : 011-211-1771
전화
: (02) 2264-5166
팩스 : (02) 2264-5165

E-mail : poem1711@hanmail.net

등록 : 2-4501
김기옥 2011

잘못된 책은 구입하신 서점에서 바꿔 드립니다.
지은이와 협의하에 인지를 붙이지 않습니다
.

: 10,000
ISBN 978-89-94725-07-9(부가기호 : 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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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마탄 초인™ 2011.06.0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성을 자극하는 좋은시 잘 읽고 갑니당! ^ ^

- 총 1,088명 모집에 88,245명 응시(평균경쟁률 81.1대 1)

  서울시는 2011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을 오는 6월 11일(토) 서울시 종로구 소재 동성중고등학교 등 75개 시험장에서 실시한다.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5일간 인터넷을 통한 원서접수 결과 총 1,088명 모집에 88,245명이 출원하여 평균 8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 모집단위별 경쟁률

  주요 모집단위별 경쟁률을 보면, 농업9급은 1명 모집에 398명이 신청하여 398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547명을 뽑는 일반행정9급은 51,102명이 신청하여 93.4: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이밖에 일반행정7급은 129명 모집에 10,825명이 신청하여 83.9대 1, 지방세9급은 28명 모집에 6,109명이 신청하여 218.2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총 88,245명에 이르는 수험생들은 서울시내 75개 시험장 2,979개 시험실에 분산하여 시험을 치르게 되며, 시험관리인원이 9,472명이나 된다.

2. 장애인 수험생을 위한 편의지원 서비스 제공

  서울시는 장애직렬 응시자 2,316명 중 신청자 242명에게 장애유형별 편의지원을 하며 주요내용은 확대문제지 제공(25명), 문자를 음성으로 인식하여 읽어 주는 음성지원 컴퓨터 설치 및 점자문제지 제공(14명), 시험실 수화통역사 배치(29명), 시험시간의 연장(1.2배 또는 1.5배, 95명), 답안 대필(37명), 휠체어 전용 책상(20명), 별도시험실제공(22명) 등이다. 

  장애인증명서는 유관기관(보건복지부)을 통해 일괄 조회하는 것으로 대체하고 의사진단서, 의사소견서 등은 금년 또는 전년도에 행정안전부나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하고자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편의지원을 받은 수험생의 경우에는 기 제출한 서류로 갈음토록 하는 등 장애인 수험생들의 부담을 줄여 주었다.

3. 수험생 준비사항 및 후속일정

  사전에 자신의 시험장소와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여 시험 당일 착오 없도록 하여야 한다.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공무원증, 장애인복지카드)과 응시표를 소지하고
   
오전 9:20분까지 해당 시험실로 입실 완료

  - 시험 중 일체의 통신장비(휴대폰, 무선호출기, MP3, 이어폰 등), 전산기기(전자계산기, 전자
    수첩 등),
계산기능 있는 다기능 시계 등 휴대 금지

  - 답안작성 시 반드시 컴퓨터용 흑색사인펜만을 사용

  - 응시생의 차량은 시험장 통행이 금지되니 반드시 대중교통 이용 

  후속일정은 아래와 같다.

  ○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 2011. 7. 8.(금)

  ○ 면 접 시 험 : 2011. 8. 4.(목) ~ 8. 12.(금)

  ○ 최종합격자 발표 : 2011. 8. 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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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이사랑이 2011.06.03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 시험이 임박했군요..공시족 여러분들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경쟁률은 그저 숫자에 불과합니다.

  2. 레몬박기자 2011.06.03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요즘 공무원되기 하늘의 별따기라고 하던데.. 우리 대학 졸업할 때만 해도 다른 거 하다 안되면 공무원했습니다. 대학나오면 9급은 시험자격이 안되었구요.정말 격세지감입니다.

  3. 퐌다 2011.06.04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공무원 시험이군요... 응시하시는 분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4.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6.09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열심히 노력하신만큼의 성과들이 다 나오셨으면 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