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개화

 

며칠 사이로 꽃이 활짝 폈다.

계절을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이치...

아직까지도 신기하기만 하다~^^;;

 

심술궂은 날씨 때문에 조금 늦어졌을 뿐,

봄은 세상속으로,

우리 가까이로 자리를 잡았다.

 

그래, 봄이다~!!!

 

 

벚꽃과 비슷한 살구꽃

 

 

화분속에서 활짝 핀 개나리

 

북악 스카이웨이에 핀 개나리

 

황학정 옆에 핀 산수유

 

 

지난 토요일 홍천 팔봉산에서 만난 진달래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왕벗꽃  (40) 2012.04.30
동시  (42) 2012.04.17
개화  (36) 2012.04.16
어머님  (32) 2012.04.12
갈비찜  (40) 2012.04.10
스마일 소방수  (6) 2012.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