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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양남의 일출


양남에서 일출의 순간은 구름때문에 볼 수 없었다.

구름사이로 잠깐 비추는,

검은 바다를 물들이는 빛의 파노라마...

겨울바람이 차가웠지만,

아침은 조용히 밝아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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