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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후포항 대게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7. 15. 12: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울진에 도착.

우리 가족이 찾은 곳은 후포항이었다.

울진의 별미 대게 맛을 보기로 했다.

이미 밤 9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 대부분 가게들이 문을 닫는 시간이었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 되었다는 음식점의 배려로 우리는 겨우 늦은 저녁을 먹게 되었다.

요즘 대게철이 지났고 수입산이라고 했지만 대게 가격은 만만치 않았다.

대게 2마리와 홍게 1마리 서비스까지 3마리의 게맛은 좋았다.

울진의 소주 참을 더하고, 게딱지 비빔밥까지 행복한 저녁이 되었다.

 

밤이 깊어가는 후포항 부두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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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7.15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진 후포항에서 대게를 드셨군요^^
    게딱지 비빔밥이 무척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 마니7373 2015.07.15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여행 중 후포항에서 맛난 음식 드셨네요~
    가격은 좀 비싸도 맛은 좋잖아요^^
    후포에 사는 친구가 그립네요..

  3. 핑구야 날자 2015.07.16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나게 드셨군요~~ 저도 봄에 울진 인근에 다녀왔어요

  4. 바로서자 2015.07.16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도둑이 따로 없을만큼 제대로 먹으셨네요.
    싹싹 비벼드신거 같네요.

  5. 영도나그네 2015.07.16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후포항으로의 여행에서 대게는 빠질수 없는 이곳의 명물이지요..
    그래도 늦은시간에 용케도 대게와 게딱지 볶음밥을 먹을수가 있었군요..
    동해안에서의 아름답고 즐거운 여행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