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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임대 물건 소개

부동산 매매 물건 소개/상가 매매 임대 | 2016.09.29 12: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 필운대로 주변에 영업용(2종근린생활시설)으로 사용할 수 있는 4층 규모의 임대물건이 나와 소개해 봅니다.

 

  ○ 지역 :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 필운대로 주변

  ○ 규모 : 건물 87(26: 127, 230, 330, 47)

  ○ 입지 : 경복궁역 도보 5분 거리, 배화여대, 사직공원, 인왕산, 수성동 계곡, 경복궁, 청와대 주변

  ○ 임대가 : 보증금 5천만원/월세 300만원(권리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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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로 운용사 대표 "반총장 사촌동생 아니다"부산주공·파인디앤씨 등 일제히 하한가 추락

캠프관계자 "당선돼도 서 주시 오히려 불리"

 

  대선 직전 해 추석을 기점으로 대권 레이스 막이 오르면 잠룡 테마주들의 주가도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는 현상이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됐다. 과거에도 해당 정치인과 관련성이 부족한 종목들이 테마주로 불리며 피해를 겪은 투자자들이 많았음에도 개미들은 여전히 '위험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에 오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테마주들이 최근 하루 새 30~40% 가까이 오르내리는 롤러코스터 장을 연출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부산주공은 장중 한때 5250원까지 올랐다가 결국 하한가(29.93%)3230원으로 마감해 하루 진폭이 38.5%에 달했다. 앞서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치는 등 이달 들어 전날까지 117% 급상승했던 에쓰씨엔지니어링도 이날 25.37% 급락한 5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전날까지 최근 열흘 새 4배 이상 뛰었던 파인디앤씨가 이날 하한가인 6010원으로 마감했다. 파인디앤씨는 전날에도 장중 등락폭이 30%를 웃돌았다. 이들 종목에 투자한 파인아시아자산운용의 반기로 대표가 이날 본인이 "반 총장의 사촌동생이 아니다"고 밝히면서 삽시간에 주가가 폭락한 것이다. 앞서 지난 7반 총장의 친동생인 반기호 씨가 부회장직에서 물러난 보성파워텍도 지난 111050원에 달했던 주가가 이날 5920원으로 마감해 반 토막이 났다. 반면 반 총장의 외조카가 경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의류제조 업체 지엔코는 이날 13.18% 오른 7470원을 기록했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테마주도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문 전 대표 관련주로는 바른손과 우리들휴브레인이 꼽히는데 이달 들어 주가가 각각 46.96%, 29.39% 급등했다. 이들 회사는 문 전 대표가 근무한 로펌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주치의와 관련된 회사라는 이유로 수혜주로 분류되고 있다.

 

  토탈소프트(박원순 서울시장), 진양산업(오세훈 전 서울시장), 백금T&A(안희정 충남지사), 삼일기업공사(유승민 의원) 등은 해당 기업 경영진이 정치인과 동향·동문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테마주는 친·인척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해당 정치인과의 연관성도 불분명하다는 점이 문제다. 또 누가 무슨 기준으로 테마주를 선정했는지도 모호해 자칫 개미들은 작전세력에 이용될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 시절에 보육정책을 발표하자 유아 관련 업체들이 갑자기 수혜주로 부각됐고, 앞서 언급한 우리들휴브레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연관성 때문에 안희정 지사 수혜주로도 분류되는 실정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특정인이 대통령이 되면 무조건 지인이 혜택을 볼 것이라는 잘못된 환상에 사로잡혀 있다"고 꼬집었다. 결국 피해는 개미들만 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실체가 없다는 것이 확인되면 빠른 속도로 주가가 하락하기 때문에 뒤늦게 상승 흐름에 올라탄 개인투자자들은 큰 피해가 불가피하다.

 

  실제 박 대통령 수혜주로 분류됐던 종목들의 당선 후 1년간 주가 흐름을 보면 60% 이상 폭락한 종목도 있다. 박 대통령 동생인 박지만 씨와 관련된 회사로 알려진 EG는 대선 후 1년 새 63.64%나 급락했다. 회사 대표가 박 대통령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발기인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수혜주로 묶인 넥스트칩도 같은 기간 주가가 63.5% 추락했다. 당시 문재인 후보 관련주로 분류된 서희건설(-21.91%)과 위노바(-47.31%)도 대선 이후 부진한 흐름을 보이기는 마찬가지다. 정치인들도 테마주로 거론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다. 대선캠프 출신인 한 의원 보좌관은 "공개적으로 부정할 경우 주가 하락은 뻔하고 피해자들은 해당 후보 지지 철회로 이어질 수 있어 섣불리 대응하기 어렵다""대통령이 되면 테마주들은 청와대에서 계속 모니터링하게 돼 비즈니스에 오히려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투자자들이 이런 종목에 투자하는 것을 마땅히 막을 수단은 없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관계자는 "과도하게 정치테마주에 투자하는 개인에게는 경고 조치도 하지만 결국 본인의 선택"이라며 "거래소 차원에서 시그널을 분석하는 등 투자자 피해를 막기 위한 대안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2016928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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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금리인상 여건 강화" 확실한 시그널위원 3명이나 인상 주장하며 동결에 반대표

 

  "1214일에 동그라미를 쳐놔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이날(FOMC 12월 통화정책회의)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명확한 시그널을 시장에 줬다." 월가 전문가들은 21일 발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서와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 후 일제히 '12월 기준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하는 모양새다. 연준이 9월에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대신 연내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다양한 발언과 신호를 쏟아냈기 때문이다. FOMC 성명서에서 가장 매파적인 신호로 해석되는 대목은 '금리 인상을 위한 여건이 강화됐다'는 문구다. 지난 8월 옐런 의장이 잭슨홀 연설 때 발언했던 핵심 메시지를 성명서에 활자화해 연내 금리 인상을 사실상 못 박았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연준 목표에 부합하는 추가 증거를 찾기 위해 '당분간' 기다리겠다는 단서를 달아 11월이 아닌 12월이 될 것임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다른 증거는 경제전망에 대한 단기 위험을 '대략 균형(roughly balanced)'으로 평가한 점이다. 골드만삭스는 하방 리스크가 줄어들어 대체로 균형에 도달했다는 건 인상이 임박했음을 뜻한다고 분석했다.

 

  시장이 주목하는 금리 인상 세 번째 힌트는 연준 내 투표권을 지닌 10명의 위원 중 3명이나 이번 회의 때 금리 동결에 반대표를 던지고 금리 인상을 주장했다는 점이다. 대표적 매파로 꼽히는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뿐 아니라 비둘기파로 분류되는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은 총재금리 인상 주장에 합류했다. 동결 결정에 반대한 위원이 3명이나 나온 것은 201412월 이후 처음이고 3명이 모두 같은 의견으로 반대한 건 20119월 이후 5년 만에 처음이라고 골드만삭스는 전했다. 이와 관련해 짐 오설리번 하이프리퀀시 이코노믹스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월스트리트저널에 "연준 위원들이 11월에 한 번 더 참고 12월에 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폴 애시워스 캐피털이코노믹스 수석이코노미스트도 "다음 금리 인상은 기자회견을 포함한 FOMC가 열리는 12월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마이클 페롤리 JP모건체이스 이코노미스트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날 연준 결정에 대해 "계속해서 12(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그룹이 미국 국채선물 가격 동향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12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이날 51.9%를 기록해 전날보다 다소 올랐다. 지난 25년간 32차례 금리 인상 가운데 1994년의 두 차례를 제외하면 선물시장의 금리 인상 확률이 70%를 육박할 때 연준이 인상을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옐런 의장은 미 경제에 대한 낙관적 견해를 이어갔다. 옐런 의장은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하향 조정한 것은 올 상반기 성장이 예상보다 낮았기 때문이며 하반기에는 반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옐런 의장은 또 로젠그렌 총재가 언급한 자산 버블 우려와 관련해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고평가됐다는 지적에 일부 동의하지만 레버리지 증가 등 버블 조짐은 없어 보이며 연준은 계속 모니터링하겠다"고 답했다. 연준 위원들은 정책금리 전망치를 제시하면서 0.25%포인트씩 올해 한 차례, 내년 두 차례의 인상 가능성을 피력했다. 지난 6월에는 2017년 세 차례를 예고했지만 인상 속도는 더딜 것이라는 점을 예고한 셈이다. JP모건도 내년 두 차례 인상을 예상했다. 2018년은 세 차례 인상으로 6월과 9월 전망이 같았다. 장기금리 전망은 3%에서 2.875%로 낮췄다. 이처럼 예상 금리 경로가 하향 조정되면서 이날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4bp(1bp=0.01%포인트) 하락한 1.65%를 기록했다. 뉴욕증시는 금리 동결에 대한 안도감에 상승세를 보였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메릴린치는 "연준의 매파적 정책결정문 내용이 비둘기파적인 완만한 금리 경로 전망에 따라 상쇄됐다"고 평가했다.(2016923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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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근절 착한신고 112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09.26 13: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 회관 앞,

아동학대근절을 위한 착한신고 112 조형물이 세워졌다.

착한신고 전화기는 높이 3.5m로 가까이 다가가면 자동센서가 작동,

바닥에서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가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들렸다.


요즘 뉴스에서 보는 갖가지 아동학대의 현장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살펴서,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예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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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시청역 31000지하보행로 연결

영동대로 지하 42지하도시와 양대축

 

  서울 도심 한복판인 광화문 세종대로 일대에 잠실야구장의 두 배가 넘는 크기의 지하도시가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22일 그동안 단절된 세종대로 시청역~광화문역 구간에 지하 보행로를 연결하고, 주변 대형건물 지하·지상부와 연결하는 '세종대로 일대 보행활성화 기본구상안'을 발표했다. 구상안에 따르면 서울시는 현재 단절돼 있는 시청역과 광화문역 구간 지하에 400m 길이의 보행로를 만든다. 이 지하 보행길과 덕수궁과 서울시의회 사이에 있는 옛 국세청 별관, 인근에 있는 프레스센터, 코오롱빌딩, 서울파이낸스센터(SFC) 5개 대형 오피스 건물들을 이어 상업·문화·휴게 기능이 어우러진 도심 속 31000규모의 '지하도시'를 개발한다.

 

  옛 국세청 별관 용지는 2018년 즈음 지상은 역사문화광장(1088)을 조성하고 지하는 3층까지 파서 '서울도시건축박물관' 등 문화공간(2881)으로 조성한다. 이르면 11월 공사에 들어간다. 프레스센터는 2020년 재건축이 추진될 예정이다. 싱가포르투자청은 SFC는 리모델링을 하고 코오롱빌딩, 프리미어 플레이스, 정보화진흥빌딩은 재건축을 검토하고 있다. 세종대로 일대에 지하도시가 조성되면 종각역~광화문역(1)과 시청역~을지로3가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3.1) 사이의 총 12개 지하철역과 30개 대형 빌딩이 ''자 형태로 끊김 없이 연결되는 지하 보행길이 완성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십수 개의 대형 건물과 지하 보행로가 민간 협력을 통해 하나로 연결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건물이 준공된 지 25~35년이 지난 만큼 건물주들도 지하도시 기본 구상안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리모델링·재건축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세종대로 지하도시 사업은 앞서 공개된 영동대로 지하도시 사업과 함께 '서울형' 지하도시의 양대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달 미국 뉴욕 로라인 랩(Lowline Lab)과 캐나다 몬트리올의 언더그라운드 시티 (Underground City) 등을 연이어 방문해 지하도시의 효율적 보행환경을 서울시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서울시는 강남 삼성역과 봉은사역 사이 영동대로 밑으로 지하 6층 시설(연면적 16)을 코엑스 상업몰(165000), 현대차 통합 신사옥(GBC·96000) 등과 연결해 63빌딩의 2.5(42) 규모의 초대형 복합상권을 만든다는 구상을 발표하기도 했다. 세종대로 일대 지상도 시민들이 걷기 편해진다. 세종대로 변은 대로변 건물의 지상 주차장 용지에 시민 광장 등 휴식공간과 지하·지상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공연장 형태의 선큰(sunken)이 조성된다. 청계천 변은 스트리트형 상가를 만들어 걷고 싶은 거리로 바뀌게 된다. 무교로 변은 청계광장과 가까운 무교공원을 이벤트 광장으로 다시 꾸민다. 대형 오피스빌딩 상층부에는 시민들도 즐길 수 있는 전망 엘리베이터와 전망대 설치도 추진된다.

 

  서울시는 또 일본 도쿄 명소인 롯폰기힐스와 도쿄역세권 마루노우치 등을 벤치마킹해 '서울형 타운 매니지먼트'도 추진한다. 상업용 빌딩이 즐비한 도시는 저녁이나 주말에 텅 비어 활력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물 재건축·리모델링 등 하드웨어 개발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 등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활용해 도시를 브랜드화하려는 것이다. 실제 롯폰기힐스타운매니지먼트 덕분에 준공된 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연간 방문객 수가 4000만명에 달한다. 서울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무교·다동 도시환경정비구역에 대한 정비계획을 변경할 예정이다. 건물주 등 민간 사업자들의 개발 이익을 고려하는 한편 충분한 공공기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광화문과 시청 일대 지하도시 조성 공간은 입체적 보행공간을 만들어 글로벌 명소로 발전시키기에 최적의 장소"라며 "걷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은 물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6922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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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에 게스트 하우스로 사용중인 한옥이 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해 봅니다.

 

  ○ 지역 :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서촌

  ○ 규모 : 대지 약100(31), 건물 약60(19)

  ○ 입지 : 경복궁역 도보 10분 거리, 인왕산, 수성동 계곡, 경복궁, 청와대 주변

  ○ 매가 : 10억원(평당 3,300만원)

    ※ 현재 게스트 하우스로 운영중이며 보증금 2억원에 월세 100만원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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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가 끝나고 아파트 분양시장이 최대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9월 마지막 2주에 걸쳐 일반분양 물량만 25000가구 넘게 풀리는데 특히 다음주에는 18000가구가 넘는 21곳의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예비 청약자 모집에 나선다. 19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부터 연말까지 분양되는 일반물량은 182120가구에 달한다. 이 가운데 9월에만 69개 단지, 38260가구가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을 포함한 총공급은 73개 단지, 52041가구에 달할 전망이다.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단지도 잇따른다. 이번주에 12, 임대주택을 뺀 일반분양 물량만 6960가구가 시장에 나온다.

 

  9월 마지막 주인 다음주에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주간 기준으로 최대인 21, 18224가구 규모다. 종전에 올 최대 규모였던 지난 5월 셋째주 15, 16040가구에 비해서도 2000가구 이상 더 많이 공급된다.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부동산 경기가 되살아나고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자 아파트 분양시장에 유동자금 쏠림 현상이 심해졌다""내년 이후 분양시장 불확실성, 거시경제 둔화 불안, 공급과잉 우려로 건설·시행사들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공급을 서두르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분양에 나서는 단지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신5차를 재건축하는 '아크로 리버뷰' 등 강남권 재건축은 물론 김포한강신도시, 동탄2신도시, 남양주 다산신도시 등 신도시와 세종시, 지방 등 전국에 걸쳐 있다.(2016920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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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보다 2천만원 싸게 내놔도 신축 빌라 `빌빌`서울 외곽·지방 `불안`

 

  추석 연휴 직전 주말 수도권 지하철 5호선 강동역 일대. 4번 출구로 나가 대로변이 아닌 골목길로 10분 정도 들어가니 단독주택 사이로 빌라촌이 펼쳐진다. 골목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가니 빌라 분양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많이 걸려 있다. 지난해 늦가을 준공돼 지금까지 분양 중인 곳도 있다. 신축 빌라가 갑자기 많아지면서 분양가보다 2000~3000만원가량 가격을 낮춰 할인분양에 들어간 곳도 눈에 띈다. 하지만 홍보 사무실은 대체로 한산했다. '빌라'로 불리는 다세대·연립이 최근 2~3년간 수도권을 중심으로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빌라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빌라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 미분양이 속출하는 상황이지만 신축 빌라 공급량은 오히려 증가해 공급과잉 우려가 고개를 들었다.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은 지역의 빌라를 전세를 끼고 구입한 뒤 가격이 오르면 매도하는 '갭 투자' 목적으로 빌라를 구입한 투자자들에게도 투자금 회수가 불확실해진 상황이다.

 

  저금리가 장기간 지속되고 전세금이 치솟으면서 2014년 말부터 갭 투자로 빌라 여러 채를 산 투자자들이 적잖다. 은평구 한 부동산 중개업자는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은평구 신축 빌라 10여 채를 통으로 구입해 전세 세입자를 찾는 큰손 투자자들도 꽤 있었다"고 전했다. 빌라 공급량이 단기간 급증한 흔적은 통계에도 나타난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다세대·연립 신축 인허가 물량은 142104으로 2014년 전국 인허가 물량(92585)보다 53% 증가했다. 올해도 신축 물량이 급증하면서 7월 말 기준 전국 다세대·연립 신축 인허가 누적물량은 73375에 달한다. 지금 같은 추세가 지속되면 올해 인허가 물량도 지난해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빌라 공급은 특히 수도권에 집중됐다. 지난해 수도권의 다세대·연립 신축 인허가 물량은 115041으로 전국 물량의 81%를 차지했다. 올해도 분위기는 비슷해 지난 7월 말 기준 수도권의 다세대·연립 신축 인허가 물량은 57893으로 전체 인허가 물량의 79%에 달했다. 한 빌라 시행업자는 "빌라 공급량이 단기간 많아지면서 수도권은 말할 것도 없고 서울 외곽 지역은 적체 현상이 극심해졌다""비강남권을 중심으로 강북·강서·금천·성북·은평 등에선 빌라 할인분양을 해도 잘 안 팔린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앞으로 2~3년 이후 빌라 가치가 더 하락할 것으로 관측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지난해만 50만가구 이상 신규 분양된 데다 올해도 30만가구 이상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들이 완공되는 2018, 2019년 무렵이면 빌라를 찾는 수요자들이 더 줄어들 것이라는 얘기다. 천호동 독도부동산 이모 대표는 "단기간 빌라 공급이 급증한 데 따른 부작용으로 최근 강동 지역 빌라 미분양은 증가 추세"라며 "이런 흐름이 최소 1년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단독주택 2~3채를 허물고 빌라를 지어 분양하려던 사업자들이 많았지만 여름부터는 땅 매입 문의도 뚝 끊겼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빌라 공급량이 급증한 가장 큰 이유저금리와 전세난을 꼽는다.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시중에 갈 곳 잃은 유동자금이 부동산시장에 몰리면서 빌라시장에도 투자자금이 대거 유입됐다는 분석이다. 또 전세난민 일부가 아파트보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빌라 구입으로 선회하면서 신축 빌라가 많아졌다. 빌라 미분양은 정부가 집계하는 통계에서 빠져 정확히 파악이 안 된다. 바닥면적 660안팎에서 짓는 빌라는 미분양 현황을 파악할 필요가 없어서다. 또 다른 빌라 시행 한 전문가는 "서울 마포 용산 중구 등 도심권과 강남권 빌라시장은 나쁘지 않지만 이들을 제외한 다른 지역은 공급과잉에 따른 여파로 타격을 받아 빌라시장도 점차 양극화 현상이 심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2016919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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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 미국 금리인상은 경기회복 시그널

은행주, 저금리로 장기 소외배당 매력도

물가채, 연말로 갈수록 물가상승 가능성 커

 

  추석 이후 연말까지 '미국 금리 인상'으로 풀어본 재테크 키워드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금리 인상이 '경제 성장을 동반한 금리 인상'이라면 안전자산 투자 쏠림은 다소 위험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증시에서는 성장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며 성장주 장세가 나타날 수 있어 현금흐름과 배당 위주의 내수주 투자에서 신성장 산업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일부 분산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16일 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PB(프라이빗 뱅커)들에 따르면 오는 20~21일로 예정된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보수적인 접근을 요구했지만, 연내 금리 인상이 미국 경제 회복의 신호로 비춰질 경우엔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을 고려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업은행 반포자이 김모 PB팀장은 "미국 금리 인상이 경기 회복 시그널로 이해된다면 한국전력 등 안정적인 내수주들보다 성장주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갤럭시노트7 사태'로 최근 주가가 꺼지긴 했지만 그간 삼성전자의 급등은 성장성에 대한 목마름을 반영했다는 해석이다. 김 팀장은 "시중에 막대한 자금이 풀린 상황이지만 갈 곳 없는 자금들이 조금이라도 성장성이 있는 곳으로 쏠리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해외에서는 가상현실(VR), 드론 등 첨단장비 업종 등에 대한 자금 쏠림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도 그런 흐름이 재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성장성에 따라 같은 업종 내에서도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다. 현대증권 이모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현대차의 주가수익비율(PER)5.5배이고 일부 자동차 부품 업체의 PER15배에 달하는 상황을 두고, 일각에선 현대차 저평가를 주장하지만 전기차 등 앞으로의 환경 변화를 고려할 때 이런 현상은 지속화·고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의 주가가 완성차 업체를 과소 평가하는 게 아니어서 앞으로 큰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얘기다. 오히려 전기차 등 신성장 산업에서 경쟁력이 있는 부품 업체를 택하는 게 좋다는 진단이다. 전기차 배터리 소재 중에서 가장 중요한 양극활 물질을 공급하는 에코프로나 2차전지 소재 제조장비 피엔티 등이 이런 종목으로 꼽힌다.

 

  배당주 투자에 대해서는 미국 금리 인상을 불확실성 증가로 봐야하는지 등 해석의 차이로 전문가들 간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김모 팀장은 "그동안 저금리·저성장 기조로 인해 한국전력, 오뚜기 등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가진 배당주들의 인기가 높았다""앞으로 '금리'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된다면 이들 종목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대표적인 배당주인 은행주들에 대해서는 "장기간 저금리 기조로 소외됐던 은행주들이 순이자마진(NIM) 회복 등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국내외 불확실성이 산재한 상황이어서 배당주 투자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현대증권 오모 연구원은 "연말로 예정된 미국 금리 인상에 대비하면서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일이 필요하다""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사용 금지 사태로 3분기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은 높아졌고, 삼성전자 충격이 확산될 수 있는 상황에서 4분기 투자 방향은 안정성을 겸비한 배당 및 배당성장주가 유리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채권 투자에 대해서는 주식보다 다소 보수적인 태도를 취해야 한다는 견해가 우세하다. 국내 채권시장이 긴 추석 연휴 동안 산적된 글로벌 이벤트에 대응해야 하는 데다 최근 연이어 터진 북한의 제5차 핵실험과 사상 최대 규모 지진까지 발생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부각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SK증권 김모 연구원은 "FOMC를 앞두고 연준 인사들의 마지막 발언 역시 예정돼 있어 경계감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이에 따라 미국 채권 시장이 급등한다면 국내 시장에 미칠 영향력이 크다"고 전망했다. 다만 이런 가운데서도 투자 매력이 있는 상품들은 있다.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 등은 채권 포트폴리오로 물가연동국채(물가채) 투자를 추천했다. 한국은행이 9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1.25%로 동결함에 따라 연내 금리 하한선이 형성됐고, 8월의 일시적인 물가 급락을 감안할 때 지금이 물가채 투자 적기라는 것이다. 물가채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기 때문에 물가가 상승한다면 이득을 보는 구조. 한국투자증권 오모 연구원은 "연말로 갈수록 물가상승률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가채의 투자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 박모 채권전략 팀장도 "당분간 물가는 전기료 인하와 원화 강세로 인해 수입물가지수 하락 영향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겠지만 금리 인하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물가채의 금리 메리트가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2016918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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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건축 `별들의 전쟁` 세종·동탄2 중견사 격돌

임대도 봇물혁신도시 등서 뉴스테이 15000 가구

 

  부동산시장 온기가 연말까지 이어진다는 긍정적인 전망 속에 추석 이후 석 달 남짓 기간에 쏟아지는 아파트가 214000여 가구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건설업계에서 이달 이후 공급할 아파트는 총 214025가구로 임대 물량인 25300여 가구와 별도로 분양시장에 나오는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경기·인천 등에서 73152가구로 가장 많은 새 아파트가 분양시장에 나온다. 이어 서울에서 재개발·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36743가구가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부산(14863가구) 외에 경상도와 충청도 일대에서 각각 1만가구 이상 분양하는 등 9907가구가 분양에 들어간다. 서울 강남권을 비롯해 경기 동탄2신도시, 세종시와 부산시에서 분양 격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브랜드 진입장벽'이 높은 서울 재건축 시장에서는 대형사들이 별들의 전쟁을 펼친다. 여유자금이 있는 투자자들 관심이 쏠리는 강남권에서는 대림산업이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5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한강변 아파트 '아크로 리버뷰'를 이달 말 분양한다. 지하 2·지상 28~35, 5개동에 전용면적 78~84형 총 595가구 중 7825가구, 8416가구 등 총 41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같은 동네에서 바로 10월에 삼성물산이 신반포 18차와 24차를 통합 재건축하는 '래미안 신반포리오센트'를 시장에 낸다. 475가구 중 전용 59~8414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같은 달 옆 동네에서도 GS건설이 방배3구역을 재건축해 짓는 '방배아트자이'를 분양한다. 353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96가구. 강동구에서는 올 하반기 서울 단일 단지 기준 최대 규모인 아파트가 시장에 나온다. 재건축 대우·현대·SK건설이 고덕주공2단지 아파트를 함께 재건축해 짓는 '고덕 그라시움'을 이달 말 분양한다. 지하 3~지상 35, 53개동에 전용 59~127형 총 4932가구로 이 중 201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경기 동탄과 부산 일대에서는 대형사와 중견사 간 분양전이 예상된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미분양 우려 외에도 정부와 금융권에서 중도금 집단 대출을 까다롭게 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중도금 무이자·발코니 무상 확장'과 같이 실질적인 가격 할인을 해주는 것도 건설사로서는 부담"이라며 "시공 기술이나 평면 구성 등은 회사 규모를 불문하고 상향 평준화된 상황이다 보니 건설사 간 경쟁이 녹록지 않다"고 말했다.

 

  동탄2에서는 중견사로는 맏형 격인 우미건설이 동탄에서 가장 큰 규모 호수공원 바로 앞(동탄2 C17블록)에서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10월 분양한다. 지하 3~지상 최고 35층 규모로 전용면적 98~116형 아파트 총 956가구와 전용면적 84형 오피스텔 총186로 구성된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복합문화시설과 광역·대중교통망, 인근 초·중학교 개교 예정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데다가 동탄호수공원 내 창포원과 제방가로원 등이 내다보이는 조망권 황금입지라는 것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중흥건설'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에코밸리' 436가구를 10월 초 분양한다. 대형사 포스코건설도 동탄생활권 최대 규모 대형사 브랜드 단지라는 점을 내세우며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 2400가구를 10월 중 내놓는다. 부산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초장지구 마지막 분양인 '힐스테이트 초전' 1070가구를 이달 말 분양한다. 비슷한 시기 코오롱글로벌동래구 사직동 103-1에 짓는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 660가구를 분양 예정이다. 한 달도 채 지나기 전에 같은 동래구에서 대림산업이 명장1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e편한세상 명장' 1384가구 중 82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세종에서는 원건설과 계룡건설·보성 컨소시엄이 중견사 간 분양 맞대결을 펼친다. 고급주택을 전문으로 짓는 원건설은 세종시 1-1생활권 L9블록에서 '세종 힐데스하임'을 이달 말 분양한다. 지하 2~지상 18, 12개동에 전용면적 107~128형 총 555가구로 구성된다. 원건설 관계자는 "주택형별로 3면 발코니와 다락, 테라스하우스 등 서로 다른 설계 평면을 적용한 데다 1번 국도와 36번 국도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입지도 강점"이라고 말했다. 4-1생활권 P2구역 M2·L3블록에서는 계룡건설과 한양이 함께 짓는 '세종시 4-1생활권 P2구역 리슈빌수자인'을 분양할 예정이다. 4-1생활권 첫 분양 물량으로 1146가구로 구성된다. 임대아파트추석 이후 나올 25300여 가구 중 절반 이상인 15044가구(10개 단지)가 중산층을 겨냥한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인천이 가장 많은 7649가구이고 이어 경기 2798가구, 부산 2000가구, 충북 1345가구, 서울 661가구, 대구 591가구 순이다.

 

  우미건설은 중견사 중 처음으로 뉴스테이 아파트를 공급한다. 충북혁신도시 B4블록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는 전용 70~84형 총 1345가구 규모로 다음달 임대시장에 나온다. 중견사 첫 물량인 데다 1000가구가 넘는 대형 단지인 만큼 커뮤니티 시설과 교육·보육 인프라를 중심으로 탄탄한 단지를 만들 것이라는 게 건설사 측 설명이다. 협성건설과 서희건설 등이 하반기 경기 수원과 부산, 대구 등에서 뉴스테이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형사들도 뉴스테이 릴레이를 이어간다. SK건설은 첫 뉴스테이 물량으로 경기 화성시 기산1지구에서 '신동탄 SK뷰파크 3' 1086가구를 이달 말 공급한다. 이어 한화건설11인천 서창2지구 13블록에서, 롯데건설은 연말 경기 김포한강신도시 Ab-22블록에서 뉴스테이를 내놓을 예정이다.(201691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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