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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11월 6일 2014년도 국가직 5급 기술직군 공재경쟁채용시험 제2차 시험에 111명이합격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 5일(화)부터 8월 9일(토)까지 5일간 치러진 이번 시험에는 총 625명이 응시해 최종 선발예정 93명 대비 6.7대 1의 경쟁율을 보였다고 한다.

  금년도 제2차시험의 합격자 평균점수는 75.55점으로 지난해 73.93점보다 1.62점 상승한 것으로 전국모집의 직렬별 합격선은 통신기술이 78.9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일반수산이 46.76점으로 가장 낮았다고 한다. 한편 지역별 구분모집의 직렬별 합격선은 일반토목(대전)이 88.9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일반토목(광주)가 65.33점으로 가장 낮았다고 한다.

 

  여성합격자는 총 22명으로 전체의 19.8%이며 일반농업(2명), 산림자원(2명), 기상(2명), 일반환경(3명) 등에서 여성이 강세를 나타냈다. 전체 합격자의 평균연령은26.9세로 지난해 26.8세 보다​ 약간 높았고 연령대별로는 24~27세가 46.8%로 가장 높았다고 한다.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에 따라 일반기계 1명, 일반토목 1명이 추가 합격하였고,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일반기계 1명, 전기 1명, 전산개발 1명이 추가 합격하였다고 한다. 제3차(면접)시험은 12월 6일(토) 경기도 과천에 소재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는 12월 23일(화)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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